이제는 누리꾼이 자숙해야 할 시간

이인영2012.11.13
조회38

글쓰기 전에....

 

 

저는 누리꾼들을 비난하기 위해 쓴 글입니다.

 

글 특성상 음슴체같은 인터넷용어나, 존중의뜻을 표하는 경어를 쓰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글 특성상 맞춤법이나 띄어쓰기에 대한 지적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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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은 많은사람들이 TV, 인터넷 등의 대중매체를 통해 

 

쉽게 소식을 접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롤모델로 삼기도 하는

 

영향력이 큰 직업에 속한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말과 행동을 조심해서 해야하고, 대중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연예인들의 감정적인 부분,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까지

 

누리꾼들이 들춰내고 캐내서 비난해도 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그럼에도 누리꾼들은 연예인의 지극히 사적인 정보까지도 캐내서

 

비난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왜? 재밌으니까,

 

또는 자신이 모든 대중들의 관심사인 연예인을 들춰내면 관심 받을 수 있으니까.

 

다들 그러니까 나도그냥, 이게 뭐 큰 문제가 되겠나 싶어서,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다른연예인과 스캔들 나는걸 참을 수 없어서, 

 

이유도 각양각색 그리고 그것을 접하게 되는 또다른 수많은 누리꾼들은 

 

그로인해 대중들에게 맞춰야하는 연예인들이 상처입는 것 또한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그 정보가 사실인지 사실이 아닌지또한 전혀 중요치 않다. 

 

그냥 흥미있는 읽을 거리&볼거리 일 뿐이니까. 

 

연예인이니까 감수해야 하는 일일뿐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람이란 그렇게 강하지가 못해서 자신을 욕하고 비난하는걸 겉으로는

 

웃어넘겨도 속에선 상처가 되어 곪는다. 

 

그런데, TV에 나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롤모델로 삼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상처를 줘도 상처받지 않을거야 라고 생각하는건지

 

아무렇지도 않게 심장에 칼을 쑤셔박고 비웃기까지 한다.

 

그리고 관심거리가 생기면 카페까지 개설해서 그 사람을 비난할 많은

 

사람들을 끌어모아 자료를 모으고 일을 크게크게 키워서 사람을

 

죽음으로까지 몰고 가는데, 그래놓고도 또다른 관심거리를 찾아 

 

똑같은 짓거리들을 반복한다. 

 

누리꾼(네티즌)이 무슨 영웅이라도 되는 듯 자신이 진실을 밝히겠다며

 

나서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을 상처입히고

 

그게 진실이 아니라고 밝혀지게되면 그냥 다른 관심거리를 찾으면 되는 

 

더럽고 비열한 짐승같은 사람들.....

 

무슨닷컴, 무슨닷컴하고 연예인들을 비난하기위한 사이트들이 개설되었을 때도

 

많은 연예인들이 힘들어 하고 심지어 자살까지 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리고 이제는 타진요/티진요/아진요까지 

 

어차피 진실을 말해줘도 자신들이원하는 답이 아니면 믿지도 않을 사람들

 

이제는 그만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지금 내가 하고있는 짓들이 상대방을 모독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범죄가 아닌지

 

잘 생각해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