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처음 시작을 어떡게해야 될지 모르겟네요 처음으로 판 글써봅니다 저는 6학년 평범한여학생입니다 (올해 중1되요) 글을 쓰는데도 다리가 후들후들거리네요 우선 제가 평범히 아침에일어나서 친구들하고 같이학교를 가려고 친구들의 마중을 갓습니다. 친구들을 만나고 작은 할인마트를 지나서 놀이터를 지나가고있엇습니다 그런데 놀이터 주변 정자에 어떤할머니가 제친구한테 오더군요 "학생 몇살이야?" 제 친구는 의심없이 "6학년인데요??" (친구 저까지합해서 3명임) 이랫더니 할머니가 혹시 노래중에 자장가 가사가 기억나질 않는다고 가사좀 알려달라하는군요 저는 여기서 좀 의심스러워졋습니다 할머니가 엄마가 섬그늘에..뭐 이런노래잇지않앗나? 이러셔서 제친구는 "아! 저 그노래알아요" 라며 할머니에게 말하더군요 그 할머니는 종이를 주면서 크게크게"천천히" 써달라고 말하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제가 주위를 둘러보면서 자동차를 유심히봣는데 어떤 봉고차가 마트쪽에 멈춰서 검은 양복입을 입은 건장한 남성2명이 서서 저희들을 쳐다보고잇엇습니다 저는 너무놀래서 친구한테 눈치를 주면서 빨리가야된다고 말햇지만 눈치없는 둔탱이 친구가 아니라고 괜찮다며 계속 써주고잇엇습니다 다썻을때 그할머니는 자기 가방에 종이를 대충 넣더니 5천원으로 무얼 사주겟다고 마트로 오라는군요 근데 아직 마트는 열려잇지 않앗어서 진짜 불안해지기 시작햇습니다 그리고 저는 "얘들아 튀어!!!!!!" 진짜 조카떨려서 친구 두명 손 붙잡고 학교 가는 큰길로 미친듯이 뛰엇거든요? 근데 뒤를돌아서 할머니쪽을 보니 봉고차량에 잇던 검은양복입던 남성 2명이 저희한테 뛰어오는가싶더니 방향을 틀어 할머니랑 얘기하시다가 차에타서 가더군요 자세히보니 차량 창문은 완전 꺼매서 밖에선 차안쪽이 전혀 보이질않더군요 저는 학교에도착해서 (저랑같이잇던 친구2명)친구 한테 상황을 설명하니 기겁을하고 놀라더니 자기는 글쓰느라 못봣다며 소름끼친다고 하더군요... 제가봣던 봉고차의 차량 번호판은 하얀색에 8....뭐라고 적혀잇던거같네요 처음으로 인신매매 당할뻔햇네요 ㅜㅜ 여러분들도 꼭 조심하세요.. 마무리 어케하는지 모르는데;... 밤길 혼자다니시는 여성들.. 진짜 조심하세요!!! 그렇다고 남자분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이걸로 제 글은 끝입니다 끝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친구들하고 인신매매당할뻔함
아 처음 시작을 어떡게해야 될지 모르겟네요
처음으로 판 글써봅니다
저는 6학년 평범한여학생입니다
(올해 중1되요)
글을 쓰는데도 다리가 후들후들거리네요
우선 제가 평범히 아침에일어나서 친구들하고
같이학교를 가려고 친구들의 마중을 갓습니다.
친구들을 만나고 작은 할인마트를 지나서 놀이터를 지나가고있엇습니다
그런데 놀이터 주변 정자에 어떤할머니가 제친구한테 오더군요
"학생 몇살이야?"
제 친구는 의심없이
"6학년인데요??"
(친구 저까지합해서 3명임)
이랫더니 할머니가 혹시 노래중에 자장가 가사가
기억나질 않는다고 가사좀 알려달라하는군요
저는 여기서 좀 의심스러워졋습니다
할머니가 엄마가 섬그늘에..뭐 이런노래잇지않앗나?
이러셔서 제친구는 "아! 저 그노래알아요" 라며
할머니에게 말하더군요
그 할머니는 종이를 주면서 크게크게"천천히" 써달라고 말하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제가 주위를 둘러보면서 자동차를 유심히봣는데
어떤 봉고차가 마트쪽에 멈춰서 검은 양복입을 입은
건장한 남성2명이 서서 저희들을 쳐다보고잇엇습니다
저는 너무놀래서 친구한테 눈치를 주면서 빨리가야된다고 말햇지만
눈치없는 둔탱이 친구가 아니라고 괜찮다며 계속 써주고잇엇습니다
다썻을때 그할머니는 자기 가방에 종이를 대충 넣더니 5천원으로
무얼 사주겟다고 마트로 오라는군요 근데 아직 마트는 열려잇지 않앗어서
진짜 불안해지기 시작햇습니다
그리고 저는 "얘들아 튀어!!!!!!" 진짜 조카떨려서 친구 두명 손 붙잡고
학교 가는 큰길로 미친듯이 뛰엇거든요?
근데 뒤를돌아서 할머니쪽을 보니 봉고차량에 잇던 검은양복입던 남성 2명이
저희한테 뛰어오는가싶더니 방향을 틀어 할머니랑 얘기하시다가
차에타서 가더군요 자세히보니 차량 창문은 완전 꺼매서
밖에선 차안쪽이 전혀 보이질않더군요
저는 학교에도착해서 (저랑같이잇던 친구2명)친구 한테 상황을 설명하니
기겁을하고 놀라더니 자기는 글쓰느라 못봣다며 소름끼친다고 하더군요...
제가봣던 봉고차의 차량 번호판은 하얀색에 8....뭐라고 적혀잇던거같네요
처음으로 인신매매 당할뻔햇네요 ㅜㅜ
여러분들도 꼭 조심하세요..
마무리 어케하는지 모르는데;...
밤길 혼자다니시는 여성들..
진짜 조심하세요!!!
그렇다고 남자분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이걸로 제 글은 끝입니다
끝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