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냥이가 할배냥이가 되어가는 과정~ (2003년 vs. 2012년)

코롱맘2012.11.13
조회79,249

 

 

 

 

안녕하세요. 코롱맘입니다~~~

엄마잃은 아가냥 입양해서 같이산지 어언 10년째네요.

 

얼마전 사진을 정리하다 너무 비슷한 포즈들이 많이 보이길래 함 모아봤음다.

사진의 주인공을 소개하자면.... 

2003년 9월생 숫냥~~~

이름은 코롱(코리안 롱헤어의 준말임 ^^)

성격은 아무런 눈치도 안보는 아주 쿨한 냥이임...

태생적으로 숨만쉬어도 살찌는 체질임...

입도 어마어마 짧고, 냥이음식이 아닌것에는 절대로 관심도 두지 않음...

그런데도 억울하게 10Kg에 육박함...내가봐도 억울해보임

 

참!!! 먼저...... 사진이 즈질인점 양해바람 ~~~ ^^

 

그럼 이제 비교감상~~~~들어가볼까요~

 

    2003년 (베이비코롱)  vs. 2012년(어덜트코롱)

 

 

 

 

 

 

 

 

 

 

 

 

 

 

 

 

 

 

 

 

 

 

 

 

 

 

 

 

 

 

 

 

 

 

 

 

 

 

 

 

 

추가샷~~~사랑

 

 

 

 

 

 

 정리하다 보니 딱 2012년이 아닌것도 많이 있네요~~

그냥 베이비 코롱 vs. 어덜트코롱~~~~ 으로~~~ ^^

 

오래오래 같이 살다보니 이제 눈빛만 마주쳐도 기분을 알게되네요...

10년동안 한번도 화낸적도 미운적도 없는~~~  마냥~~사랑스럽기만 코롱이랍니다....

 

중간에 까메오 출연 : 꼬쉬까(울집의 또다른 동거묘입죠.. ^^)

그럼 다들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