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렸던 우리의 첫만남(웃음주의)2

흔녀2012.11.13
조회5,132

 

 

 

안녕하세요안녕

어제'쪽팔렸던 우리의 첫만남'을 썻던 흔녀에요

어제 난생처음 글을 써봤는데 베톡이 되서 정말좋네요ㅎㅎ

이흔녀는 너무 기뻐요 파안

그리고 댓글도 생각보다 많이 달아주시고

 관심도 많이 가져주신거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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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라면이 먹고싶지만 라면이없으므로 음슴체로 쓰겟음)

 

 

 

시작!!

 

 

 

 

 

 

 

 

 

 

 

 

 

난 뒷처리를 다하고 화장실을 나왔음

그리곤 오빠한테 니가 휴지갔다줬냐고 물었더니 맞다고함

노크한건 걍 죽을때가 다 됏나봄

 

 

 

근데 오빠옆에 원래 친했던 오빠랑 못보던 오빠가 있었음

좀 훈훈했음부끄 

새학기라고 친구 좀 사겼나봄

 

 

 

 

원래친했던오빠를 광희라고 하겠음

그오빠는 유노윤호삘이났으므로 윤호라고 하겠음

 

 

 

 

내방으로 들어가려는데 광희가 맨날 똥싸냐고 날 꼽주는거임ㅡㅡ

무시하고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윤호가

화장실을 들어가려고 하는거임

 

 

 

그래서 좀 당황했음허걱

 

 

 

 

내님 똥냄새가 심하기때문에.........

 

 

 

근데 내가 나오면서 방향제를 뿌리고 나왔기때문에

좀 안심했음

 

 

 

 

그렇게 난 한참을 내방에서 잉여처럼 보냈음

근데 오빠가 내님의 방으로 들어오는게 아니겠음??

아마도 오빠친구들이 다집에 간듯했음

 

 

 

 

 

갑자기 오빠가 내손에 오잉을 쥐어줬음

나님은 의심을 품지않고 그냥 좋아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빠가하는말이....

 

 

 

 

 

 

"동생아 못지켜줘서 미안하다..내친구가 너똥냄새 심하대..."

 

 

 

 

 

나님 충격먹음폐인

곧바로 따졌음

오빠는 날 여동생으로 보지않음

오잉을 내입에 쳐넣었음ㅡㅡ

 

 

 

 

오빠가 방을나가고 나님혼자 쪽팔려서 침대에서 뒹굴었음

이제 그오빠 얼굴 어떻게봄ㅠㅠㅠ

 

 

 

그렇게 몇일을 지냈음

 

 

 

친구랑놀고 집갈려고 엘레베이터를 기다렸음

(나님 걸스데이 민아 닮았다는소리 많이들음 민아라고하겠음 ㅈㅅ)

누군가 들어오길래 무시하고 계속 거울을 보고있었음

 

 

 

근데 누가내이름을 부르는거임

보니깐 광희와 윤호인거임

윤호를보고 나님바로 고개를 돌렸음

아마 오빠를만나러 우리집에 가는거같았음

 

 

 

그때 엘레베이터가 왔음

나님 닥치고 엘레베이터 탔음

근데짜증나게 광희가 계속 말을거는게 아니겠음??

 

 

 

 

 

광희"야 뭐하고 왔는데"

 

나"..."

사뿐히 씹어줬음

 

광희"머하고왔냐고"

계속 툭툭 치는거임ㅡㅡ

 

나"아ㅡㅡ친구만났다"

 

광희"남친??"

 

나"아니.."

나님 급불쌍한척했음

 

 

광희"하긴 니얼굴에 남친이있겟냐"

 

나"있었거든!!"

 

광희"됬다 니가무슨남친이고 집에가서 똥이나싸라"

........

 

옆에있던 윤호가 실실쪼개는거임

나는쪽팔려서 바로 집으로 들어갔음

나는바로 오빠에게 갔음

 

나"아 광희왜왓는데ㅡㅡ"

 

오빠"오늘 엄마아빠 안온데 캐서 자들 자고간다"

 

 

나는 빡쳐서 바로 방으로들어갔음

그렇게 나는 방에서 나가지 않기로 결심했음

 

 

 

근데오빠가 야식을먹자고 부르는게 아니겠음??

난 솔깃했지만 지조있는 여자라 참았음

근데 닭똥집이라는거임

 

 

 

나는 닭똥집의 노예이기때문에 알겠다고했음

문을 열었는데 윤호가 나를보고 웃고있었음

 

 

 

 

 

 

 

 

 

 

짧다는 말씀들이 많아서 길게적었어요~

반응좋으면 또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