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읽다가 내가 예전에 쓰다가 보는사람도 없어서 접었던 판이 생각나서 끄적이고 갈라고요 인기도없고 보는사람도 없으니까 음슴체 ㄱㄱ 1. 작년 발렌타인데이 엄마한마디로 내동생은 찌질이가 되고말았음 엄마: "아들 아들한테 초콜릿주는 여자애없어?" ㅋㅋㅋ 나님: 엄마 물어볼껄물어봐라 있겠어? 당연히 없지 ㅋㅋ 내동생 대답 안함 ㅋㅋ "어떻게 우리아들 준다는 여자애가 한.명.도 없어?"ㅋㅋㅋ 왜한명도에 강조를 하냐고 ㅋㅋㅋ 당연ㅎㅣ 내동생 대답안함 ㅋㅋㅋ "어머 우리아들 찌질이 인가봐 그치? 아들 찌질이맞지?" ㅋㅋㅋ애 마음아프게 왜자꾸 확인하냐고 ㅋㅋ 걍 모르는척넘어가자고 ㅋㅋ 오늘은 아무날도 아니라는듯이 보통날 처럼 걍 넘어가 제발 ㅋㅋㅋㅋ 그렇게 내동생은 방으로 조용히 들어갔음 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누나..나 초콜릿 하나만 만들어서 주면안돼? 아니면 그냥 하나만 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들어줄께 만들어준다 ㅋㅋㅋㅋㅋ더이상 찌질하다는소리 안듣도록 미리미리챙겨줄께ㅋㅋㅋㅋㅋㅋ 2. 나님은 고기보단 풀떼기를 더 좋아하고 불량식품이랑 피자같은거보단 밥을 더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학생들이랑 입맛이 걍 틀림ㅋㅋㅋ하지만 공짜로 뭐 사준다고 하면 내가 싫어하는거 사준다고 해도 잘 따라감 그래서인지 어릴때부터 엄마가 내가밖에나갈때 잘놀다와가 아닌 뭐사준다고해도 따라가지마 를 몇번이나 외쳤음 ㅋㅋㅋㅋㅋ중학교2학년때까지 엄마는 아침에 학교갈때 나에게 누가 밥사준다해도 쫄래쫄래 따라다니지마 알았어? 이게 다녀오겠습니다의 답변이었음ㅋㅋㅋ그런데 얼마전에 친구랑 약속있어서 나가는데 엄마가 손에돈을 꼭 쥐어주면서 딸..요즘에 엄마가 밥안줬다고 밥사준다는사람따라가면안돼?하는거임ㅋㅋ밥안준건 아네...밥좀조 배고파 ㅋㅋㅋㅋㅋㅋ그런데 ㅋㅋ 난지금 18살임ㅋㅋㅋㅋㅋㅋ엄맠ㅋㅋㅋㅋㅋㅋ이젠안따라간다곸ㅋㅋㅋㅋ솔직히 중학교때 몇번따라가긴했어!!근데지금은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썻더니 ...쁼이 안삼... 댓글 5개써잇으면 또 써야짘ㅋㅋ 1
우리엄마는이세상사람이아닌것같아요4
판읽다가 내가 예전에 쓰다가 보는사람도 없어서 접었던 판이 생각나서 끄적이고 갈라고요
인기도없고 보는사람도 없으니까 음슴체 ㄱㄱ
1. 작년 발렌타인데이 엄마한마디로 내동생은 찌질이가 되고말았음
엄마: "아들 아들한테 초콜릿주는 여자애없어?" ㅋㅋㅋ
나님: 엄마 물어볼껄물어봐라 있겠어? 당연히 없지 ㅋㅋ
내동생 대답 안함 ㅋㅋ
"어떻게 우리아들 준다는 여자애가 한.명.도 없어?"ㅋㅋㅋ 왜한명도에 강조를 하냐고 ㅋㅋㅋ
당연ㅎㅣ 내동생 대답안함 ㅋㅋㅋ
"어머 우리아들 찌질이 인가봐 그치? 아들 찌질이맞지?" ㅋㅋㅋ애 마음아프게 왜자꾸 확인하냐고 ㅋㅋ
걍 모르는척넘어가자고 ㅋㅋ 오늘은 아무날도 아니라는듯이 보통날 처럼 걍 넘어가 제발 ㅋㅋㅋㅋ
그렇게 내동생은 방으로 조용히 들어갔음 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누나..나 초콜릿 하나만 만들어서 주면안돼? 아니면 그냥 하나만 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들어줄께 만들어준다 ㅋㅋㅋㅋㅋ더이상 찌질하다는소리 안듣도록 미리미리챙겨줄께ㅋㅋㅋㅋㅋㅋ
2. 나님은 고기보단 풀떼기를 더 좋아하고 불량식품이랑 피자같은거보단 밥을 더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학생들이랑 입맛이 걍 틀림ㅋㅋㅋ하지만 공짜로 뭐 사준다고 하면 내가 싫어하는거 사준다고 해도 잘 따라감 그래서인지 어릴때부터 엄마가 내가밖에나갈때 잘놀다와가 아닌 뭐사준다고해도 따라가지마 를 몇번이나 외쳤음 ㅋㅋㅋㅋㅋ중학교2학년때까지 엄마는 아침에 학교갈때 나에게 누가 밥사준다해도 쫄래쫄래 따라다니지마 알았어? 이게 다녀오겠습니다의 답변이었음ㅋㅋㅋ그런데 얼마전에 친구랑 약속있어서 나가는데 엄마가 손에돈을 꼭 쥐어주면서 딸..요즘에 엄마가 밥안줬다고 밥사준다는사람따라가면안돼?하는거임ㅋㅋ밥안준건 아네...밥좀조 배고파 ㅋㅋㅋㅋㅋㅋ그런데 ㅋㅋ 난지금 18살임ㅋㅋㅋㅋㅋㅋ엄맠ㅋㅋㅋㅋㅋㅋ이젠안따라간다곸ㅋㅋㅋㅋ솔직히 중학교때 몇번따라가긴했어!!근데지금은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썻더니 ...쁼이 안삼...
댓글 5개써잇으면 또 써야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