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우리집 개냥이 구름이 자랑하러 왔습니다

동네흔한오빠2012.11.14
조회6,848

안녕하세요안녕

냥이 한마리 모시고 사는 20대중반 남자 집사임

사실 재탕 사진도 좀 있긴한데..

내눈에만 그런지 너무너무 이뻐서..

새로운 사진들도 마구마구 추가하여 이리 올림..

예쁘게 봐주셨음 좋겠음 윙크

 

냥이 소개부터..

 

이름 : 구름(색깔이 먹구름 색깔이라 구름이라 지었음..)

 

나이 : 2012년 7월23일생 (이제곧 4개월)

 

성별 : 남아

 

종류 : 노르웨이지안 포레스트 (노르웨이숲)

 

성격 : 여지껏 보아온 냥이중에 가장 똥꼬 발랄..하다못해 지..x맞음..

         첨보는 사람에게도 5분만에 친해져 버리는 개냥이.

         잠들면 천사가 따로없는 내새끼 부끄

 

 

자 일단 사진부터 투척 하겠슴..

 

그와 나의 첫만남...

 

 

 불만있냥?.JPG

 도도한남자.JPG

 

첫만남 부터 썩소를 날려주시는 구름이

포스가 남달랐음 ㅋㅋㅋ

친해지기 정말 어렵겠다 생각했었음..

 

도도한 표정은 5분을 채 못갔음..

 

 피곤하냥..

 시원하냥..

 떡실신..

 떡실신2

 

요러케 만남 첫날부터

배도 오픈하고 앞발도 서슴없이..

그뒤로 개냥이의 시대가 도래했으니..

 

 술이안깨냥?

 난 누구냥? 여긴 어디냥?

 괴롭히지좀 말라고!!!

 

 역시 캣타워보단 박스가 진리

 

 또실신

 

 아빠 뱃살에 꾹꾹이.JPG

 

레전드샷 1 

 

 웃냥?

 

굿모닝 인사하는 내새끼 ㅋㅋ (사실 밥달라고...) 

 

니가 그렇게 행복해 할수록 내다리는 저려오지.... 

 

 죽었냥?.JPG

 

 세상에 둘도 없는 쉬운남자..JPG

 

나지금 슬프냥... 

 

 죽었냥?2.JPG

 

 섹시하냥?

 

 이리와서 누울래??

 

 

 뭐...뭐냥?

 

 베개냥

 

아맞다 사진보다 생각났는데

집사님들 보통 냥이들은 추운거 싫어하지 않음??

일부러 보일러도 빵빵틀고

잘때 이불도 덮어주고 그랬는데.....

 

 이불따위 치워다옹.JPG

 

이렇게 이불을 발로 걷어 차고..

 

 청바지가 갑

 

 바지를 더더 벗어줘

 

 여기도 시원하냥?

 

이렇게.. 따뜻한곳을 무지 싫어함...ㅋㅋ

시원한 곳만 찾아댕김..

혹시 아시는분 댓글좀 부탁드림..(__)

 

 

헉..생각없이 사진을 올리다보니

사진이 너무많은것 같음..

 

여러분들의 손가락 건강을 위하여

마지막으로 숨은그림 찾기 문제 하나 내고

이만 줄여야 겠음..

 

뭐..혹시 반응좋으면

2탄이 있을지도...음흉

 

그럼 자..

 

숨은

 

 

구름이

 

찾기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