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싼 비행기를 알아보다, 일본을 경유해서 가는게 제일 쌌기 때문에 들린 일본공항의 자판기
한 두시간 정도 머무르는동안 초밥을 한국돈 약 2만원 주고 사먹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더하기에서 팔천원에 주는 그만큼의 양이 들어있었지만
다 먹음 맛있게 냠냠.ㅅ.
요긴 미국! 시카고에 거의 다 와서 찍은 사진일꺼라능
아 참 한국에서 일본까지 가는 비행기는 뭐 동양이 천지고 한국인도 많고
위화감이 별로 안드는지라 실감을 못했었는데..
일본에서 미국가는 비행기는, 정말, 딱 우리만 빼고 다 흑인 백인 막 엄청났었다.
영화나 미드에서나 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일도 일어났는데
우리 앞앞자리에 약간 멕시코계열인가? 싶을 정도로 몸매가..엄청난데 얼굴은 엄청나게 귀여운
그렇지만 몸매 덕택으로 섹시포텐 터지는 정말 대박인 여자가 끈나시에 그냥 츄리닝 바지를 걸치고
비행기 짐칸에 가방을 집어 넣으려는데 키가 작아서 못넣는거임ㅜㅜ
그러자 그 여자 옆, 뒤칸에 앉은 남자애들(이들 또한 섹시 진짜 군인들이였는데 와 진짜 섹시 와..)이
막 하이파이브도 하고 싱글생글 웃으면서 도와주고 그랬다...
분명 몇살이냐고 물어보고 이름이 뭐냐그러는걸 보면 처음보는 사인데..
분명 모르는 사람인데? 가방 넣어주고 오래된 친구인냥 이야기를 나누고 막 그랬다능
(그 여자는 뒤에 있는 남자와 이야기를 하느라 계속 뒤를 돌았고, 의지의 신체 건강한 스물셋 남자는
그 여자를 계속해서 쳐다보았으나 정말 일체 단 한번도 눈길 조차 주지 않았다.. ..외모지상주의........)
자! 경유하고 오느라 엄~~~~~~~~~~~~~~청 오래(약 17시간?) 걸린 비행을 마치고 드디어 시카고!
건축과 예술의 도시답게, 공항 나오는 곳곳에 스테인글라스로 만든 작품들이 많았지만,
피곤해서 사진은 패스,
한국은 20도 후반을 웃돌 때 시카고는 30도 초를 웃돌았으니...............ㅇㅅㅇ
도착 하자마자 가족들과 밥 먹고 바로 뻗음!
둘 째날, 성당을 다니시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성당을 간 후
고모께서 차로 시카고 시내를 구경시켜주셨다.
이곳이 미시간호수, 제가 알기로는 분명 호수임. 호순데 대한민국이 빠질 수 있다고 들었음^^;;
이 날 날씨가 비가 왔다 안왔다 하는 그다지 좋지 않은 날씨여서
굉장히 어두컴컴하게 나왔지만
아마도 오후 12시쯤이였음
나와 오빠가 가기전에 부모님께서 작년에 먼저 다녀오셨었는데,
부모님도 보고 오신 이곳에서 결혼하는 젊은 부부의 모습을 우리도 또 보고왔다^^!
친구들은 들러리 옷 딱 입고 호숫가에서 사진도 찍고 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였음
이 차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험머라는 브랜드의 차로..한국에선 한번도 본 적이 없었다능
아까 그 부부의 웨딩카!
위에 저 돔형식으로 되어있는곳은 박물관이다,
..전시..막 그림.. 이런거에 큰 흥미가 없는 우리는 역시 패스
( 여행하는 사진 중에 박물관 사진은 단 한개도 없으니 참고하여 주시라능 )
미국에서 처음 고모가 던킨앞에 우리를 버리고 너네가 사와봐 해서 사온
겁~~~~~~나 큰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티다
고모가 딱 화페를 손에 쥐어 주고 다녀오라고 하길래
(아 이때 던킨이 12시부터 3시까진가? 사이즈 상관없이 커피와 홍차가 99센트=1달러, 1200원ㅋ)
아이스티 투, 커피 원 을 외치고 손에 쥐어준 돈을 내밀었다.
알아서 잘 가져 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을 시키기가 가장 어려웠던건 우리도 콩글리시 영어를 사용하고
일하는 대부분의 알바생들도 어느 나란지는 잘 모르겠지만
까맣다. 동양인이 굉장히 많다, 남미 계통쪽?
서로 서로만의 영어를 사용하니 몸짓이 최고다 제일 편함b
사이즈 보임? ㄴㅐ 얼굴보다 큼 *ㅅ*
미드란 미드는 다 본 나에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쇼핑하는 미쿡인들의 필수
널부러진 과일b
초대형 용량의 음료들b
자 우리는 시카고의 Schaumburg라는 한국으로 따지면 시?군? 의 도시에 머물렀다.
이곳은 샴버그의 기차역인데 시카고의 다운타운(시내)에만 지하철이 있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기차로 이동한다. (버스 없음 자차 사용)
이 때가 삼일인가 사일 째였는데, 미국은 정말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혼합된 나라라는 생각을 했다.
영화에서나 보든 뚱뚱한 백인에 역무복을 입고 콧수염을 난 아저씨가 이층으로 된 기차를
일일이 돌아다니면서 저 기차표에 구멍뚫는 그거 뭐야 펜치로 한번 탈 때마다 뚫어준다.
스마트 폰을 사용해서 탈 수 있는 방법은(적어도 이 동네에선) 없엇고
기차역에 가면 기차표를 살 수 있고 기차 시간도 각 역마다
언제 도착하는지 요일마다 정확하게 적혀있다.
샴버그~다운타운까지는 약 40분, 우리끼리 처음으로 돌아다니는 미국이다..!
다운타운 기차역, 시카고 시내의 기차역인데 역시 어디든 사람사는건 똑같나보다.
왼쪽을 바라보며 서있는 저 여자들
화장실 기다리는거다. 미국도 여자화장실 줄은 길다
이곳은 Willis Tower의 SkyDeck,
Willis Tower
1970년 8월 착공해 1974년에 완공된 높이 443m, 110층 규모의 사무용 빌딩으로, 일리노이주시카고에 있다. 1974년 당시 시어스가 이 빌딩을 짓고 시어스 타워(Sears Tower)로 불려왔다. 그러나 2009년 윌리스그룹이 빌딩 소유자와 윌리스 타워로 이름을 바꾸기로 합의하면서 윌리스 타워가 되었다. 높이 442m(안테나 탑까지 포함하여 527.3m)로 미국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다. /naver.com
윌리스타워는 1970년 8월 착공해 1974년에 완공된 높이 443m, 110층 규모의 사무용 빌딩으로,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해 있습니다. 1974년 당시 시어스가 이 빌딩을 짓고 시어스 타워(Sears Tower)로 불려왔지만 2009년 윌리스그룹이 빌딩 소유자와 윌리스 타워로 이름을 바꾸기로 합의하면서 윌리스 타워가 되었습니다.
올 해 여름은 미국에서!
톡을 자주 읽는 경기도 ..스물둘이 되기 싫은 스물하나 여자사람입니당.
딱 봤는데 여행을 떠나요 판이 죽었네 죽었어 제가 톡이 될 일은 없겠다능●ㅅ●
태어나기 전부터 친가 가족분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가셨지만,
어린 나이 탓에 한번도 비행기에 몸을 싣지 못했었는데!!
이번 여름!!
드디어 친오빠(23)와 함께 두달간의 미국 여행을 하게 되었다.
6/30일 출국,
6/30~7/20일 할아버지댁(Chicago)
7/21~28일 NewYork
7/29일~8/3일 할아버지댁(Chicago)
8/4일~10일 콜로라도
8/12일 귀국.
출발,
여행 때 쓰라고 받은 용돈 으컄ㅋ캌ㅋㅋㅋㅋㅋ
최대한 싼 비행기를 알아보다, 일본을 경유해서 가는게 제일 쌌기 때문에 들린 일본공항의 자판기
한 두시간 정도 머무르는동안 초밥을 한국돈 약 2만원 주고 사먹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더하기에서 팔천원에 주는 그만큼의 양이 들어있었지만
다 먹음 맛있게 냠냠.ㅅ.
요긴 미국! 시카고에 거의 다 와서 찍은 사진일꺼라능
아 참 한국에서 일본까지 가는 비행기는 뭐 동양이 천지고 한국인도 많고
위화감이 별로 안드는지라 실감을 못했었는데..
일본에서 미국가는 비행기는, 정말, 딱 우리만 빼고 다 흑인 백인 막 엄청났었다.
영화나 미드에서나 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일도 일어났는데
우리 앞앞자리에 약간 멕시코계열인가? 싶을 정도로 몸매가..엄청난데 얼굴은 엄청나게 귀여운
그렇지만 몸매 덕택으로 섹시포텐 터지는 정말 대박인 여자가 끈나시에 그냥 츄리닝 바지를 걸치고
비행기 짐칸에 가방을 집어 넣으려는데 키가 작아서 못넣는거임ㅜㅜ
그러자 그 여자 옆, 뒤칸에 앉은 남자애들(이들 또한 섹시 진짜 군인들이였는데 와 진짜 섹시 와..)이
막 하이파이브도 하고 싱글생글 웃으면서 도와주고 그랬다...
분명 몇살이냐고 물어보고 이름이 뭐냐그러는걸 보면 처음보는 사인데..
분명 모르는 사람인데? 가방 넣어주고 오래된 친구인냥 이야기를 나누고 막 그랬다능
(그 여자는 뒤에 있는 남자와 이야기를 하느라 계속 뒤를 돌았고, 의지의 신체 건강한 스물셋 남자는
그 여자를 계속해서 쳐다보았으나 정말 일체 단 한번도 눈길 조차 주지 않았다.. ..외모지상주의........)
자! 경유하고 오느라 엄~~~~~~~~~~~~~~청 오래(약 17시간?) 걸린 비행을 마치고 드디어 시카고!
건축과 예술의 도시답게, 공항 나오는 곳곳에 스테인글라스로 만든 작품들이 많았지만,
피곤해서 사진은 패스,
한국은 20도 후반을 웃돌 때 시카고는 30도 초를 웃돌았으니...............ㅇㅅㅇ
도착 하자마자 가족들과 밥 먹고 바로 뻗음!
둘 째날, 성당을 다니시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성당을 간 후
고모께서 차로 시카고 시내를 구경시켜주셨다.
이곳이 미시간호수, 제가 알기로는 분명 호수임. 호순데 대한민국이 빠질 수 있다고 들었음^^;;
이 날 날씨가 비가 왔다 안왔다 하는 그다지 좋지 않은 날씨여서
굉장히 어두컴컴하게 나왔지만
아마도 오후 12시쯤이였음
나와 오빠가 가기전에 부모님께서 작년에 먼저 다녀오셨었는데,
부모님도 보고 오신 이곳에서 결혼하는 젊은 부부의 모습을 우리도 또 보고왔다^^!
친구들은 들러리 옷 딱 입고 호숫가에서 사진도 찍고 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였음
이 차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험머라는 브랜드의 차로..한국에선 한번도 본 적이 없었다능
아까 그 부부의 웨딩카!
위에 저 돔형식으로 되어있는곳은 박물관이다,
..전시..막 그림.. 이런거에 큰 흥미가 없는 우리는 역시 패스
( 여행하는 사진 중에 박물관 사진은 단 한개도 없으니 참고하여 주시라능 )
미국에서 처음 고모가 던킨앞에 우리를 버리고 너네가 사와봐 해서 사온
겁~~~~~~나 큰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티다
고모가 딱 화페를 손에 쥐어 주고 다녀오라고 하길래
(아 이때 던킨이 12시부터 3시까진가? 사이즈 상관없이 커피와 홍차가 99센트=1달러, 1200원ㅋ)
아이스티 투, 커피 원 을 외치고 손에 쥐어준 돈을 내밀었다.
알아서 잘 가져 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을 시키기가 가장 어려웠던건 우리도 콩글리시 영어를 사용하고
일하는 대부분의 알바생들도 어느 나란지는 잘 모르겠지만
까맣다. 동양인이 굉장히 많다, 남미 계통쪽?
서로 서로만의 영어를 사용하니 몸짓이 최고다 제일 편함b
사이즈 보임? ㄴㅐ 얼굴보다 큼 *ㅅ*
미드란 미드는 다 본 나에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쇼핑하는 미쿡인들의 필수
널부러진 과일b
초대형 용량의 음료들b
자 우리는 시카고의 Schaumburg라는 한국으로 따지면 시?군? 의 도시에 머물렀다.
이곳은 샴버그의 기차역인데 시카고의 다운타운(시내)에만 지하철이 있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기차로 이동한다. (버스 없음 자차 사용)
이 때가 삼일인가 사일 째였는데, 미국은 정말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혼합된 나라라는 생각을 했다.
영화에서나 보든 뚱뚱한 백인에 역무복을 입고 콧수염을 난 아저씨가 이층으로 된 기차를
일일이 돌아다니면서 저 기차표에 구멍뚫는 그거 뭐야 펜치로 한번 탈 때마다 뚫어준다.
스마트 폰을 사용해서 탈 수 있는 방법은(적어도 이 동네에선) 없엇고
기차역에 가면 기차표를 살 수 있고 기차 시간도 각 역마다
언제 도착하는지 요일마다 정확하게 적혀있다.
샴버그~다운타운까지는 약 40분, 우리끼리 처음으로 돌아다니는 미국이다..!
다운타운 기차역, 시카고 시내의 기차역인데 역시 어디든 사람사는건 똑같나보다.
왼쪽을 바라보며 서있는 저 여자들
화장실 기다리는거다. 미국도 여자화장실 줄은 길다
이곳은 Willis Tower의 SkyDeck,
Willis Tower
1970년 8월 착공해 1974년에 완공된 높이 443m, 110층 규모의 사무용 빌딩으로,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다. 1974년 당시 시어스가 이 빌딩을 짓고 시어스 타워(Sears Tower)로 불려왔다. 그러나 2009년 윌리스그룹이 빌딩 소유자와 윌리스 타워로 이름을 바꾸기로 합의하면서 윌리스 타워가 되었다. 높이 442m(안테나 탑까지 포함하여 527.3m)로 미국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다. /naver.com
이곳 전망 사진은 후에 올릴 예정, 정말 멋있는 곳이다.
Willis Tower 103층 Sky Deck
Chicago / Daily life (USA)
2012/03/26 12:03
윌리스타워는 1970년 8월 착공해 1974년에 완공된 높이 443m, 110층 규모의 사무용 빌딩으로,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해 있습니다. 1974년 당시 시어스가 이 빌딩을 짓고 시어스 타워(Sears Tower)로 불려왔지만 2009년 윌리스그룹이 빌딩 소유자와 윌리스 타워로 이름을 바꾸기로 합의하면서 윌리스 타워가 되었습니다.
높이 442m(안테나 탑까지 포함하여 527.3m)로 미국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입니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Sky Deck of Willis Tower
[출처] Willis Tower 103층 Sky Deck |작성자 보람
우리에게 있던 것은 할머니께 기차역으로 데리러 와달라고 할 수 있는 나의 휴대폰
지도, 겁내 튼튼한 다리
시카고는 어디 무엇이 좋고 어디를 가야하는지 알아보고 가지 않았다.
편하게 걸어다니고 싶은 마음에 정말 많이 걸었고 많은 것을 봤다.
이 날 역시 대중없이 가고싶은 방향을 향해 걸어다닌 탓에 어디가 어딘지 잘 모르는 단점은 있다.
사진에 다 담을수 없었지만, 건물 하나하나 사소한 것 까지 다 다르고 개성 넘치는 모습을 띄고있었다.
건축과 디자인에는 문외한 나조차도 엄청나다는 것을 수도없이 느끼고 왔으니 말이다.
길가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는 공원,
미국에선 이런 공원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시카고 여행에 관한 글을 찾아보면 항상 나오는 Bean!
올록볼록 다양한 인종의 관광객들이 모습을 비춰본다.
바로 옆에 위치해있는 분수대,
직사각형의 분수가 나란히 두 대 설치되어 있는데, 저 화면속에 나오는 얼굴은
시카고 시민들의 얼굴이라고 한다. 매번 바뀜!
애들 진짜 겁나 뛰댕긴다. 애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핫가이는 안뛰놀아서 실망하고 다른 장소로 이동 'ㅅ'
하도 걸어다닌 탓에
허기진 배를 붙잡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 밖에서 기다려 주는 사람조차 없이 오롯이 정말 우리만 들어가서 처음 시킨
핫도그
근데 이건 핑계가 아니라 한국에서도 저런식으로 핫도그 팔면 못사먹겠음
빵 종류 고르고 양파를 넣니 마니 마요네즈를 뿌리니 마니 햄은 넣니 마니..뭐그리 묻는게 많은지
결국 듬직한 우리 오빠, 세임 쓰리 띵!
바로 이곳이, 위에서 말했던
Willis Tower, 다른 글에서 보면 110층에서 바닥이 보이는 전망대로 유명하지만
그곳은 들어가는데 입장료를 내야한다. 친구분들 가족분들 가이드를 많이 해주시는 고모의 덕택으로
비록 바닥이 뚫리지는 않지만 식사나 칵테일과 함께 전망을 볼 수 있는곳이다.
(아마 skydeck보다 높은 층수였을꺼다.)
저기 하얗게 보이는것은 전부 요트ㅠ^ㅠ.......
저기저기 보이는 모든 물이 미시간호수다.
건물들이 정말 다양하고 웅장하다.
자세히보면 모래로 되어있는 부분,
그 위에 부분 호수로 나와있는 그 부분을 자세히 보면 유람선이 보일텐데,
여기가 클럽이다. 클럽 빠ㅃㅁ빠빠마ㅏ마빠빠 클럽 ^^ 근데 나는 만 19살로 ^^ ^^? ^^..^^
아참 얘길 안했지 나는 술 못삼^^ 집에서만 먹을 수 있음^^
아 하여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사돈언니(22살)가 시카고에서 지금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저곳을 다녀 왔고 다녀온 동영상도 보여주며 얘기를 해줬다.
오후6시에 닫는다. ㅇㅅㅇ 클럽인데 미성년자 못가는데 술파는데 여섯시에 닫음,
믿을수밖에 없는게.. 8시만 되면 시내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없음 증말,
시상에나 아무리 그래도 6시는 너무해 내가 미국에서 미성년자인것도 너무하고
아직 시카도도 다 못끝냈는데
사진 참 많다.
콜로라도랑 뉴욕이 대박인데bbbbbbbbb
음 톡되면 얼굴공개한다그러면 톡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당 헿
과제하러가야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