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는보지맙시다)쪼금섹시원한 키스후기 2

ㅋ히힝ㅋㅋ2012.11.14
조회16,988
ㅋㅋㅋㅋㅋ
댓글이 하나도 없음뮤ㅠㅠㅠ
그래도 추천해준 일곱톡커가 눈에 아른거려 다시 고고!!ㅋㅋㅋ
거품이 몽글몽글 있고  좋은 비누향이 나는 가운데
나는 남친목을 두 팔로 감싸있는 상태로 키스를 하고 있었음
남친의 숨소리가 점점 뜨겁고 ㅋㅋㅋ 거칠어 지면서 후크를 뙇!! 풀어버렸음 부끄
이런적이 처음이라 순간적으로 너무 부끄러워서 남친을 확 안아버림 ㅋㅋㅋㅋ(못보게)
그러자 남친이 웃으면서
"왜~~ 우리 이쁜00이 가슴좀 보자 ~우쮸쮸 ㅋㅋㅋㅋ"
이러는거임 자꾸 실실 놀려가면서 ㅠㅠㅠ 통곡
근데 우린 동갑이라 한도끝도없이 부끄러워할수는 없었음 ㅋㅋ
결국 실랑이 끝에 꽉 안고 있던 팔을 풀었는데 남친이 내 눈을 지긋이 바라봄
난 남친이 내 가슴을 보는것 보다 그 순간이 더 부끄럽고 쑥쓰러웠음...눈을 못마주치겠고..그런?부끄
남친이 다시 부드럽게 허리를 감아서 키스를 해주기 시작함 그리고 한손으로...
ㄱ...ㅏ..슴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주었음 (꺄악ㄱㄱ)
부드럽게 키스하던 남친은 점점 뜨거워지고 격..렬해지기 시작했음
그땐 이미 나도 무아지경 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부끄부끄
나도 모르게 흐응~(?) 하고 소리를 내자 남친은 목에도 쪽 쇄골에도 쪽 어깨에도 쪽
하며 내려오더니 가슴에도 쪽 하고 키스를 해줌 1919
그 순간 심장이 막 터질것 같고 배속이 간질간질? 해지는데
남친이 갑자기 허리를 양팔로 쏙 안더니 입술에 쪽 하고 뽀뽀했음
그리고 " 애기, 정신차려 워워~~"
..................당황
그 한마디로 구름속에서 빠져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무일도 없이 이성을 찾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울남친은 아직도 그때 내가 푹 빠져서 정신 못차린거 가지고 가끔씩 놀림 ㅋㅋㅋ 땀찍이표정하고 ㅋㅋ
하지만 이때는 바야흐로 일년도 더 된 이야기라는 저엄~ㅋㅋㅋ
늑대소년...아니 늑대키쓰 이야기 궁금하오?

궁금하면 오백...ㅋㅋㅋㅋㅋㅋ추천+댓글~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