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쏠로가 된지 아마..2주 정도가 지났습니다. 타지에서 혼자 자취를 하며 사는 대학생이고요. 학교에서 만나서 처음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남부럽지 않을 연애를 했다고 생각되구. 아마 타지에서 자쥐하며 학교다니느라 여자친구가. 많이 의지 되었던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막상헤어지니.. 잘가라 말은 쿨하게 했지만.. 뒤돌아 보면 후회를 하고있습니다. 솔직히 판에 올리는 이유도 원래 이런건 매일 눈팅만해봤지. 처음이거든요. 상황은 이렇습니다... 정말 이유가 없습니다.. 차라리 싸워서 헤어지기라도 하면, 이해라도 되지요. 그치만. 헤어진이유가 고작 어리광을 부린다고 하네요, 솔직히 20살 이나 쳐먹어가지고. 어리광을 부린다니.... 전 여자친구입장에서는 그랫을지도 모르겠네요. 타지에서 혼자 살고있으니 외롭거나 심심해지거나 여자친구한테 의지를 많이했기떄문에.. 아프면 연락해서 나 아프다고 죽좀 사다달라고 부탁한적 한번 있었구요. 그냥. 너무 어렵네요 연애라는게.. 여기다가 글을 쓰고 속시원이 풀었으면 하는 맘을로 올렸어요. 이렇게라도 하면 답답한마음이 조금이나마 진정될거 같으니까요. 전여자친구가 판을 봅니다. 그것도 조금 자주 보던거 같더라구요. 정말 전여자친구앞에서 나 사실 정말 널 놓지기 싫다 말하고 싶지만. 안해봤으면 판에 올리겠습니까...혹시라도 이글을 보게되면 연락 줄까라는 심정으로 올리는 겁니다. 익산에 사는 어느 아이야... 타지에서 온 나에게 정말 너는 잘해줬지!!! 멀리서 왔지만 나에게 너는 정말 둘도없던 친구이자 여자친구였어. 너가 나 어리광이 너무 심하다고 그렇게 말할떄 솔직히 쫌 따지고 싶었지만. 이렇게 글을 쓰다 보니. 왠지 네 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있다는생각이 들었어. 늘 학원에서 만나지만... 오늘 부터는 학원 안가려구 . 오늘 새벽에 마지막으로 붙잡아봤지만. 카톡을 봤다는 이유로.. 너가 맘을 다 접었다고 했잖아. 그치만,. 정말.. 나는 네 카톡 본적없어.... 너가 나한테 카톡봤다고 화내지도 않고 그러기에 나는 그런줄도 모르고 . 많약 알았다면 미안하다고 했음됐지만 정말 보지않았단다 . 정말...너가 나에게 소중했던 존재였던거 같다.. 뭐 구차하게 이런데 글을 쓰겠냐,, 그냥 한번 올려본다. 사랑했었다.. 그냥 좋은사람 만나...
헤어지고 난 뒤....늘 그렇듯 드는 생각
오늘부로 쏠로가 된지 아마..2주 정도가 지났습니다.
타지에서 혼자 자취를 하며 사는 대학생이고요.
학교에서 만나서 처음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남부럽지 않을 연애를 했다고 생각되구.
아마 타지에서 자쥐하며 학교다니느라 여자친구가. 많이 의지 되었던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막상헤어지니.. 잘가라 말은 쿨하게 했지만..
뒤돌아 보면 후회를 하고있습니다.
솔직히 판에 올리는 이유도 원래 이런건 매일 눈팅만해봤지. 처음이거든요.
상황은 이렇습니다...
정말 이유가 없습니다.. 차라리 싸워서 헤어지기라도 하면, 이해라도 되지요.
그치만. 헤어진이유가 고작 어리광을 부린다고 하네요,
솔직히 20살 이나 쳐먹어가지고.
어리광을 부린다니.... 전 여자친구입장에서는 그랫을지도 모르겠네요.
타지에서 혼자 살고있으니 외롭거나 심심해지거나 여자친구한테 의지를 많이했기떄문에..
아프면 연락해서 나 아프다고 죽좀 사다달라고 부탁한적 한번 있었구요.
그냥. 너무 어렵네요 연애라는게..
여기다가 글을 쓰고 속시원이 풀었으면 하는 맘을로 올렸어요. 이렇게라도 하면 답답한마음이 조금이나마 진정될거 같으니까요.
전여자친구가 판을 봅니다. 그것도 조금 자주 보던거 같더라구요.
정말 전여자친구앞에서 나 사실 정말 널 놓지기 싫다 말하고 싶지만.
안해봤으면 판에 올리겠습니까...혹시라도 이글을 보게되면 연락 줄까라는 심정으로 올리는 겁니다.
익산에 사는 어느 아이야...
타지에서 온 나에게 정말 너는 잘해줬지!!!
멀리서 왔지만 나에게 너는 정말 둘도없던 친구이자 여자친구였어.
너가 나 어리광이 너무 심하다고 그렇게 말할떄 솔직히 쫌 따지고 싶었지만.
이렇게 글을 쓰다 보니. 왠지 네 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있다는생각이 들었어.
늘 학원에서 만나지만... 오늘 부터는 학원 안가려구 . 오늘 새벽에 마지막으로 붙잡아봤지만.
카톡을 봤다는 이유로.. 너가 맘을 다 접었다고 했잖아.
그치만,. 정말.. 나는 네 카톡 본적없어.... 너가 나한테 카톡봤다고 화내지도 않고 그러기에 나는 그런줄도 모르고 . 많약 알았다면 미안하다고 했음됐지만 정말 보지않았단다 .
정말...너가 나에게 소중했던 존재였던거 같다..
뭐 구차하게 이런데 글을 쓰겠냐,, 그냥 한번 올려본다.
사랑했었다.. 그냥 좋은사람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