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9월달 말경에 뚱뚱한 제 모습을 한탄하며 인터넷에 마지막 희망으로 다이어트약을 상담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신청후 곧 바로 연락이 왔고 집으로 상담사가 찿아 왔습니다.별거 없이 몸무게만 측정후 이것저것 부쳐 금액을 650을 불렀습니다.5개월안에 책임감량 으로 30키로를 빼주겠다는 솔깃한 제한이었습니다.저는 금액이커 고민하는중 이 여자가 반강매적으로 은행까지 따라갈테니 자기 보는 앞에서 돈을 부쳐라 마라 하였습니다.저는 그걸 꼭 보는앞에 부쳐야 하냐고? 묻자 확실한게 좋다며 적극적으로 부추겼습니다.
신랑은 아느냐? 모르면 절대 말을 하면안된다.등 믿음이 안갔습니다.
하지만 정말 30키로를 빼주면 얼마나 좋을까? 날씬한 제 모습을 상상하며 머에 홀린듯 카드가 없는 저로써는 일시불로 부쳐줬습니다.
돈을 부친후 곧 바로 영양사라는 여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바로 약을 부처 준다면서 내일이면 도착할것이라며...그 다음날 약이 한박스나 왔습니다.저는 어리둥절 했습니다. 머이리 약이 많치?...
영양사에게 곧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그 약 전부5개월치라며 맞는지 갯수확인 확인하자면서 박스개봉을 하여 갯수를 확인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이때까지는 별 의심없이 갯수를 확인해 주었습니다.
그후 먹는 방법을 알려주더군요.다이어트를 시작하였습니다.약을 복용후,열이 많아지고,종기에 시달리고,저하고는 안맞는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하다보니 제가 본 광고와는 전혀 틀린부분이 서서히 들어났습니다.저는 분명 광고에 자면서 빼는 다이어트 굶지 않아도 되는 다이어트 자면서 해독진행 프로그햄 1:1맞춤 플래너 서비스 등 이러한 다이어트 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이 틀렸습니다.약을 복용후 원하는 몸무게에 숫자가 안나오자 저 보고 해독을 들어 가야할것 같다며...3일 계란2개,우유 등을 먹으면 굶으라고 했습니다.
첫째날 굶으니 너무 힘들었습니다.영양사에게 전화를 걸어 이야기를 했습니다.왜? 굶는다이어트냐고? 님도 한번 굶어보라고 못하겠다고...자면서빼는 다이어트인데 왜? 이렇냐고? 하지만 돌아오는건 입 발린소리고 환불은 시알도 안먹히는 소리였습니다.힘들면 말을 하지...다시 하루에 한끼는먹고 계속 진행해보라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술집에 다니면서도 하니 꼭 해야하는 프로그램이니 해야한다거 반강요하였습니다.
그렇게 또 9월에 시작한 프로그램이 11월달이 되었습니다.살은 전혀 빠지지 않고 생리를 하였습니다.생리 끝나면 문자주라고 하더군요...
끝날 무렵 문자를 했습니다.그랬더니 저번에 못했던 해독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선생님 저 아직 완전히 안끝났는데...조금은 나오는데요.
그래도 한번은 해독을 해야한다며...자기가 교육이 있어 전화를 못하니 내일 토요일부터 화요일까지 4일 또 굶으라고 하더군요...저는 욱!하는 심정 이었지만 이놈에 살이 먼지...한번은 해야한다니 믿어보자...하는 심정으로 월요일 까지 굶었습니다.그후 화요일...몸무게를 재보니 이럴수가!
몸무게는 빠지기는 커녕 더 늘었습니다.
이제 정말 안되겠다 싶어 결단을 내렸습니다.그때 마침 영양사가 전화가 왔습니다.저는 이야기 했습니다. 선생님 이제 그만하겠습니다.지금 한달넘게 진행 해오면서 살은 커녕 무게가 더 늘어갔고,이 상태로 5개월안에 절대 30키로는 죽어도 못 뺀다거...확신이 받고 싶었습니다.진짜 뺄수있다는 입에 발린 소리 할꺼면 제에게도 믿음을 달라고...만약 기간내에 빠지지 않는다면 돈을 돌려주겠다는 계약서를 보내달라고 하니...그런건 없다면서 펄펄 띄던군요...아 그럼 못하겠다고 돈을 돌려 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럼 먹은거는 다 물려달라고 했습니다.처음에는 그럴 요량으로 얼마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엔돌피아골드 한병가격이 150만원이라고 했습니다. 황당했습니다.
저는 화가나서 그런가격이 어디있냐고? 그럼 처음부터 고객님 각각 이리저리 가격이니 잘 생각하고 드시라고 하던지...아님 가격표를동봉하여 주던지...실컷 갯수확인한다면서 다뜯게 만들고 이제와서 그러냐고 했더니...그여자 말이 더 황당하더군요...
물어봤냐고? 이제라도 가격적어서 보내준다거...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보고 계속 진행해보라는 소리와 함께 금요일날 전화한다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억울합니다.처음부터 광고와 틀렸었고,살도 빠지지도 않고 더찌고,사기맞았다는 생각에 극심한 스트레스에 잠도 설잠만 이루고 있습니다.
반강매든 머든 이제껏 살을 빼고 싶은 간절한 욕망에 끌려다닌 제 자신이 정말 싫습니다.
이놈에 살이먼지 제가 이런 어리석은 짓을 하고있는지...
이것들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돈을 돌려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허위광고나,효능,에 문제가 있을경우 사실을 안후부터 3개월안에 환불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죽음을 부르는 다이어트약
안녕하세요.사기맞았다는 생각에 잠못 이루고 있는 29살 한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9월달 말경에 뚱뚱한 제 모습을 한탄하며 인터넷에 마지막 희망으로 다이어트약을 상담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신청후 곧 바로 연락이 왔고 집으로 상담사가 찿아 왔습니다.별거 없이 몸무게만 측정후 이것저것 부쳐 금액을 650을 불렀습니다.5개월안에 책임감량 으로 30키로를 빼주겠다는 솔깃한 제한이었습니다.저는 금액이커 고민하는중 이 여자가 반강매적으로 은행까지 따라갈테니 자기 보는 앞에서 돈을 부쳐라 마라 하였습니다.저는 그걸 꼭 보는앞에 부쳐야 하냐고? 묻자 확실한게 좋다며 적극적으로 부추겼습니다.
신랑은 아느냐? 모르면 절대 말을 하면안된다.등 믿음이 안갔습니다.
하지만 정말 30키로를 빼주면 얼마나 좋을까? 날씬한 제 모습을 상상하며 머에 홀린듯 카드가 없는 저로써는 일시불로 부쳐줬습니다.
돈을 부친후 곧 바로 영양사라는 여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바로 약을 부처 준다면서 내일이면 도착할것이라며...그 다음날 약이 한박스나 왔습니다.저는 어리둥절 했습니다. 머이리 약이 많치?...
영양사에게 곧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그 약 전부5개월치라며 맞는지 갯수확인 확인하자면서 박스개봉을 하여 갯수를 확인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이때까지는 별 의심없이 갯수를 확인해 주었습니다.
그후 먹는 방법을 알려주더군요.다이어트를 시작하였습니다.약을 복용후,열이 많아지고,종기에 시달리고,저하고는 안맞는거 같았습니다.
영양사에게 말해봤자 이안에 꿀 발린소리만 하더군요.어찌됐건 살뺄 욕망으로 사로 잡힌 저로써는 강행할수밖에 할수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다보니 제가 본 광고와는 전혀 틀린부분이 서서히 들어났습니다.저는 분명 광고에 자면서 빼는 다이어트 굶지 않아도 되는 다이어트 자면서 해독진행 프로그햄 1:1맞춤 플래너 서비스 등 이러한 다이어트 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이 틀렸습니다.약을 복용후 원하는 몸무게에 숫자가 안나오자 저 보고 해독을 들어 가야할것 같다며...3일 계란2개,우유 등을 먹으면 굶으라고 했습니다.
첫째날 굶으니 너무 힘들었습니다.영양사에게 전화를 걸어 이야기를 했습니다.왜? 굶는다이어트냐고? 님도 한번 굶어보라고 못하겠다고...자면서빼는 다이어트인데 왜? 이렇냐고? 하지만 돌아오는건 입 발린소리고 환불은 시알도 안먹히는 소리였습니다.힘들면 말을 하지...다시 하루에 한끼는먹고 계속 진행해보라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술집에 다니면서도 하니 꼭 해야하는 프로그램이니 해야한다거 반강요하였습니다.
그렇게 또 9월에 시작한 프로그램이 11월달이 되었습니다.살은 전혀 빠지지 않고 생리를 하였습니다.생리 끝나면 문자주라고 하더군요...
끝날 무렵 문자를 했습니다.그랬더니 저번에 못했던 해독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선생님 저 아직 완전히 안끝났는데...조금은 나오는데요.
그래도 한번은 해독을 해야한다며...자기가 교육이 있어 전화를 못하니 내일 토요일부터 화요일까지 4일 또 굶으라고 하더군요...저는 욱!하는 심정 이었지만 이놈에 살이 먼지...한번은 해야한다니 믿어보자...하는 심정으로 월요일 까지 굶었습니다.그후 화요일...몸무게를 재보니 이럴수가!
몸무게는 빠지기는 커녕 더 늘었습니다.
이제 정말 안되겠다 싶어 결단을 내렸습니다.그때 마침 영양사가 전화가 왔습니다.저는 이야기 했습니다. 선생님 이제 그만하겠습니다.지금 한달넘게 진행 해오면서 살은 커녕 무게가 더 늘어갔고,이 상태로 5개월안에 절대 30키로는 죽어도 못 뺀다거...확신이 받고 싶었습니다.진짜 뺄수있다는 입에 발린 소리 할꺼면 제에게도 믿음을 달라고...만약 기간내에 빠지지 않는다면 돈을 돌려주겠다는 계약서를 보내달라고 하니...그런건 없다면서 펄펄 띄던군요...아 그럼 못하겠다고 돈을 돌려 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럼 먹은거는 다 물려달라고 했습니다.처음에는 그럴 요량으로 얼마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엔돌피아골드 한병가격이 150만원이라고 했습니다. 황당했습니다.
저는 화가나서 그런가격이 어디있냐고? 그럼 처음부터 고객님 각각 이리저리 가격이니 잘 생각하고 드시라고 하던지...아님 가격표를동봉하여 주던지...실컷 갯수확인한다면서 다뜯게 만들고 이제와서 그러냐고 했더니...그여자 말이 더 황당하더군요...
물어봤냐고? 이제라도 가격적어서 보내준다거...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보고 계속 진행해보라는 소리와 함께 금요일날 전화한다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억울합니다.처음부터 광고와 틀렸었고,살도 빠지지도 않고 더찌고,사기맞았다는 생각에 극심한 스트레스에 잠도 설잠만 이루고 있습니다.
반강매든 머든 이제껏 살을 빼고 싶은 간절한 욕망에 끌려다닌 제 자신이 정말 싫습니다.
이놈에 살이먼지 제가 이런 어리석은 짓을 하고있는지...
이것들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돈을 돌려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허위광고나,효능,에 문제가 있을경우 사실을 안후부터 3개월안에 환불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답답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