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강마루냐? 드라마 너무 많이보셨어~

뭐뭐뭐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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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내내 남자친구의 따지는걸 좋아하는 성격, 본인 기분만 알아달라고 하는 성격을

못 맞춰줘서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몇 일뒤에 회사 친한 동생한테 톡이 왔다..

넘 황당한 톡의 내용.. 이건 정말..

 

 

 

 

 

그러고 마지막에 온 문자내용

=>고마워 나 이제 정말 나쁜놈 되서 **이가 쉽게 잊을수있을꺼야 이제 더이상 귀찮게 안하마

 

하고 많은 방법중 왜 이런방법을 택햇는지,,

이렇게 하면 멋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