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다리가짧은 사랑스러운 웰시코기 살구의 성장기

살구엄마2012.11.14
조회16,676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다리를 다쳐 아무곳에도 가지 못하고 멍때리며 지내기엔 시간이 아까워

저희 집의 귀염둥이 웰시코기 살구 를 소개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파안짱

56장의 사진이 함께하니... 인내심을 가지고 부디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래요 ..사랑

 

 

 

 

우선 웰시코기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 (사진 살구 아님 !)

사..사실 저도 잘 모르지만

다리가 짧고 털이 많이 빠지고 매우 활발한 종 이라는점은 확실한거같다는..

그리고 웰시코기는 소,양 몰이 개라고 하네요 !

 

 

 

※ 사진이 매우 많으니 스크롤을 조금씩 천천히! ※

 

 

 

 

 

 

 

 

 

 

살구를 처음 집으로 데려온 날 사진이예요 !

성별은 여자고 2012년 7월 18일생! 저희집에는 10월16일쯤 왔어요^*^

어떤 종 의 강아지를 키울까 고민을 정말 많이 했는데

저희 집은 짧은다리가 유전이라엉엉.... 다리짧은 개 ! 웰시코기를 분양 받기로 결정!

강아지를 많이 키워보지 않아서 걱정도 많이 있었는데 이렇게 작고 이쁘고

다리 짧은 강아지를 보니 걱정 싹~ 이쁘게예쁘게 잘 키워야 겠다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말이 너무 많으면 안될거 같으니

살구의 사진을 폭탄폭탄처럼 투척하겠음!!!!!

 

 

 

 

 

 

 

 

 

 

 

 

 

 

 

 

 

 

 

 

 

  

 

 

 

집에 온지 2주쯤 됬을까?... 작고 아기였던 살구가 폭풍성장을 하기 시작했어요ㅠ.ㅠ

하지만 아직 저 몸에 5배는 넘게 성장할거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이..하하

워낙 미치도록 활발한 성격이고 아직 이갈이 할때라 그런지

이것저것 뜯고 무는게 힘들지만 .. 그래도 이쁘니 패스 안녕

아 ! 웰시코기는 다리가 짧아서 걸을때 마다 엉덩이를 실룩실룩 하는게 정말너무 구ㅣ여움 ><

그리고 사는 곳이 지방이라  웰시코기 종 이 많이 없다며 동물병원에서도 , 지나가는 사람들도!

우리 살구를 매우매우 이뻐함! 데리고 나갈때 마다 뿌듯!!!ㅎ.ㅎ (내얼굴따위가 묻혀 기분이좋...좋)

 

 

 

 

 

 

 

 

 

 

 

 

 

 

 

 

 

 

 

 

  

 

 

자는것이 곧 행복인 우리 살구의 자는 사진 ♬

솔직히 잘때가 제일 웃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새끼라 더이뻐보인다고 ㅋㅋㅋㅋㅋ 진짜 처음에 저렇게 자는거 보고 가족들과 한참웃었어용.

다리가 짧아 오므려지지 않는것일까...? 저렇게 쭉 뻗고 자지만 다뻗었다는ㄱ..

그리고 한번 잠이 들면 잘 깨지 않음 보통 강아지들보면 조금한 소음에도 귀를 꿈틀대면서

깨는데 우리 살구는 절.대.네.버 깨지않음

살구를 깨울수있는 단한가지 소리 '살구야 맘마먹자!!!!!!!!!!!!!'

 

 

 

 

 

 

 

 

 

 

 

이것은 다리가 짧아 슬픈 살구의 사진

일명 '다 뻗엇개'

 

 

 

 

후하 사진정말 많다. (슬슬..지겨웠죠..?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살구의 폭풍성장을 보여주는 최근사진들!!!!!!

 

 

 

 

 

 

 

 

 

 

 

 

 

 

웰시코기의 향이 나기시작했어 너란여자......

 

 

 

우리 살구의 자랑을 더하고 싶지만...사진이 너무많은 관계로여기서 스탑!!!!!!!!

웰시코기는 정말 사랑스러운 강아지더라구요 ~

하지만 털이 어마어마하게 상상 그 이상으로 빠진다고 하니

털 많이 빠지는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분양 안하셨으면해요!힝

 

혼자만 보고 이뻐하기 아까운 우리살구

톡커님들 한테도 이쁨 받았으며 하는 마음에 올리는 거니까

이쁘게 봐주세요오!~부끄 

다음에는 더 커진 사진을 들고 찾아뵙겠슴당 뽜숑~추..추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