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들 봐

반복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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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말할께

 

질질짜지마   그사람은 내생각안하고 있어

 

결혼을 해도 헤어지는 마당에 고작 몇년 몇백일 사겼다고 우울해 하지 마

 

사귀다 헤어지고 슬프고 우울증걸린환자처럼 있다가

 

'다른 사람 만나겠어'하며 

 

몸 이외로워 사람을 만나

 

다시 사귀다 헤어지는 일은 스스로 수건를 만드는 일이야

 

 " 힘내야지 잊어야지"하는 몇 분도 가지 않을 지킬수 없는 약속을

 

수도 없이 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위로를 받으려 술을 마셔 취해

 

'보고싶어 잠깐 만나' 라든 두근거림으로 전화를 걸어도

 

그 사람을 널 생각하고 있지 않아

 

전화하면 나올남자 100명중 90명은되

 

왜?

 

몸이 외로우니까  그리곤 생각하지

 

'얘는 안사겨도 몸을 대주는 년이야'

 

헤어지고

 

그사람은 너보다  술이고 너보다 유흥이고 너보다 회식이고 너보다 사소한 약속이고

 

너보단

 

그 사람이야

 

 

 

정신차려

 

내가 왜이렇게 독하게 이야기 하는줄 알아?

 

나도 헤어진지3달됫어 사귄지는 몇년됫고.

 

위에 있는 글 다해봤어 헤어지고 몸도 대주고 술취해서 전화도 해보고

 

바람난 여자에게 전화로 욕도해보고

 

다 남자에게 정력만 키워주는 일이더라  

 

전날에도 그렇게라도 연락되는게 좋아서  몸을 대줬는데 다음날

 

다른 여자에게 케익과 선물을 주면서 좋아한다고 고백했더라

 

그러지 말고 그시간에 자신을 가꿔 돈을 모아 머리를 하던지 살을빼던지 옷을 새로 사던지

 

잘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라고

 

나도 누구보다 힘들고 누구보다 구차하게 잡아봤고 병원에 실려가기도 해봤고

 

남자친구 뺏어간 여자와 치고밖고 때리고 싸우기도 했어 그여자가 울면서 내남자였던사람에게

 

전화로 도와달라고 하더라  내 남자였던 그사람이 날 다그치고 밀치고

 

 그여자 걱정해주는 눈빛을 본뒤 정신을 차렸어

 

난 정말 병신이였구나

 

제발 나처럼 불쌍한 여자들 아제 없었으면 좋겠어

 

정말이야

 

그러니 제발  구차하게 잡지말자

 

 

다시는

남자에게 차이지말자 슬픈건 이제 그만 하자 여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