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황당해서 말도 안나옵니다 잘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셨음 해요 우리엄마와 언니가 둘이 살고 있는 전세 집 얘긴데요 한달 후에 계약이 만료가 됩니다 최소 두달 전엔 연락을 줬어야 할텐데 저번주에 갑자기 나가랍니다 집을 수리하고 월세로 돌린다고요 이 집이 천장에 물이 다 새고 벽으로도 비가 스며들어서 벽지가 다 썩고 벽 시멘트까지 다 썩은집인데요 이런집인거 속이고 저희도 속아서 들어온거죠 진짜 태풍때 밤새 못자고 대야 대놓고 어휴~~ 하여튼 최악의 집인데 주인도 최악입니다 보증금을 계좌로 보내준다기에 알겠다 하고 문자로 계좌번호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우릴 못믿겠다며 부동산에 가서 중개사 보는 앞에서 뭘 써서 중개사한테 주면 보내겠대요 돈을 받았다는 영수증 같은것을 쓰면 그때 돈을 보내겠대요 자기가 보내기 전에 받지도 않은 돈을 받았다고 먼저 써서 부동산에 주라는 군요 그래서 못쓰겠다니까 그럼 돈 안보낸다 하고 전화를 확 끊더니 그때부터 전화를 안받네요 뭐 이런 거지같은 경우가 있는지 이게 지금 뭐하는 인간일까요 이럴때 뭘 어떻게 해야 집주인 정신차리게 할 수 있을까요 아 정말 미춰버리겠습니다
집주인이 계약끝나가니까 돌변
잘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셨음 해요
우리엄마와 언니가 둘이 살고 있는 전세 집 얘긴데요
한달 후에 계약이 만료가 됩니다 최소 두달 전엔 연락을 줬어야 할텐데
저번주에 갑자기 나가랍니다 집을 수리하고 월세로 돌린다고요
이 집이 천장에 물이 다 새고 벽으로도 비가 스며들어서 벽지가 다 썩고 벽 시멘트까지 다 썩은집인데요
이런집인거 속이고 저희도 속아서 들어온거죠 진짜 태풍때 밤새 못자고 대야 대놓고 어휴~~
하여튼 최악의 집인데 주인도 최악입니다
보증금을 계좌로 보내준다기에 알겠다 하고 문자로 계좌번호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우릴 못믿겠다며 부동산에 가서 중개사 보는 앞에서 뭘 써서 중개사한테 주면 보내겠대요
돈을 받았다는 영수증 같은것을 쓰면 그때 돈을 보내겠대요
자기가 보내기 전에 받지도 않은 돈을 받았다고 먼저 써서 부동산에 주라는 군요
그래서 못쓰겠다니까 그럼 돈 안보낸다 하고 전화를 확 끊더니 그때부터 전화를 안받네요
뭐 이런 거지같은 경우가 있는지 이게 지금 뭐하는 인간일까요
이럴때 뭘 어떻게 해야 집주인 정신차리게 할 수 있을까요
아 정말 미춰버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