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한 대학생입니다. 제가 몇일전부터 정말 답답한 일을 당하고 있거든요? 누구한테 말하는건 쫌 그래서 이렇게 인터넷이 써봅니다. 저는 어느한 대학교를 다니고있는데 거기서 저의 친한친구라고 하는 아이 둘이 있습니다. 한명은 여자고 한명은 남자이지요. 원래 저희 셋이 장난도 엄청 많이 치고 막 카톡도 서로 많이 해요. 근데 갑자기 몇일전부터 여자애가 저한테는 벽을두고 카톡도 뜸하기 시작하고 계속 그 남자애하고만 카톡하고 놀고 장난치고 웃고 떠드는겁니다 . 물론 그여자아이는 남친이 있구여. 쫌 애같이 보일수있지만, 제입장에선 진짜 답답하거든요? 저는 잘못한게 없기 때문이죠. 진짜 답답하네여 이아이가 왜그런지 진짜 쫌 갈켜주세요 진짜어장관리 당하다가 방생당한건가요???
형,누나들 이거 어장관리에서 방생당한거임?
안녕하세요 20살 한 대학생입니다.
제가 몇일전부터 정말 답답한 일을 당하고 있거든요?
누구한테 말하는건 쫌 그래서 이렇게 인터넷이 써봅니다.
저는 어느한 대학교를 다니고있는데 거기서 저의 친한친구라고 하는 아이 둘이 있습니다.
한명은 여자고 한명은 남자이지요.
원래 저희 셋이 장난도 엄청 많이 치고 막 카톡도 서로 많이 해요.
근데 갑자기 몇일전부터 여자애가 저한테는 벽을두고 카톡도 뜸하기 시작하고 계속 그 남자애하고만 카톡하고 놀고 장난치고 웃고 떠드는겁니다 . 물론 그여자아이는 남친이 있구여.
쫌 애같이 보일수있지만, 제입장에선 진짜 답답하거든요? 저는 잘못한게 없기 때문이죠. 진짜 답답하네여 이아이가 왜그런지 진짜 쫌 갈켜주세요 진짜어장관리 당하다가 방생당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