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토요일 시내가서 구경좀하다가 머리나염색할까?라는생각에 동생과함께 미용실을가기로햇엇죠거의전대쪽에서 하다보니 시내어딜가야할지 난감햇어요이쪽저쪽 다니다가 사람이너무많길래 그냥나오다가 우연히보게된그미용실 루x즘 이라는미용실. 여기가볼까?하고들어갔는데. 바로염색 가능하다하더라고요다른미용실보다 가격이쎄긴했는데 그래도바로할수있다는말에 하기로햇어요한시간?한시간반정도걸린다고하더라구요참고로 저와동생 머리해준선생님이 달랐 습니다 저먼저끝나고기다리고있었는데. 제동생 머리깜고 드라이어하는데 깜짝놀맀죠엥?????분명 초코브라운이라한거같은데 보니까 검정색이지뭡니까?제동생도놀랬는지. 드라이해주는 보조?라고해야하나남자분한테물어봣죠 저기. 이거검정 아닌가요?이러니 그분께서. 손님검정색아니셨어요???되려 제동생한테묻더랍니다어이가없어하니 잠시만요. 그러더니담당자선생님오시더니. 초코브라운이맞다. 약간어둡게나온거뿐이다. 이러더라고요제동생 입쭉나와서 그러고있는데. 그분이. 고대기하실꺼냐니까.해주세요 하니. 불만있다는식으로 머리를뽑힐정도로 쎄게 하는겁니다화나는건 제동생인데 왜 지가 화를 내는건지 ㅎ ㅎ하는둥 마는둥하다 뒷마무리. 염색전 컷트를햇는데 머리카락이 어캐쪽 마니붙어있는데도털어주지도않더라고요ㅡㅡ진짜열받아서 제가 제담당 이였던 분한테가서 물었어요저기 제동생 초코브라운색으로했는데 글케보이나요?????뜸들이더니 잠니 담당햇던분 말해본다고하시더군요얘기하다 결국저희쪽으로오시고 제가말했어요아니 초코브라운???바라지도않다.어두운갈색드아니고 그렇다고 약간검정끼있는것도아니고. 완전 가발처럼 찐한검정은 너무한거아니냐약잘못 쓴거아니냐~이런식으로요그랫더니 손님 초코브라운에서 약간어둡게나온다고얘기했자나요. 초코브라운맞아요머리 깜다보면 초코브라운색되요ㅡㅡ라고 어이가없더군요정 말색맹도아니고ㅡㅡ 진한검정을. 초코브라운이라고 우기는지몰겠네요그런초짜같은사람을 디자이너라고 세워놓고일시키다니한숨푹푹쉬가면서. 그럼 담주 금토일암대나오세요ㅡㅡ라고 기분더랍게말하더군요뭐이띤데가있는지. 제동생 바로염색딴곳 에서하고싶어도 머리결안조아진데서 하지도못 하고하루에 두세번머리깜네요ㅡㅡ그래도 시커먼검정 ㅡㅡ;;;네이버처보니. 후기가볼만하더군요염색 파마 컷트까지못한다고ㅡㅡ 다음부턴인터넷검색해보고가야겄어요 아님다니던곳에가든지해야지금토일암때나오랫는데걍 안갈려고요. 그여자 찌푸린얼굴보면 주먹날라갈꺼같아요 광주시내 루x즘. 가지마세요귀그려진곳있음~~!!! 2
광주시내 어느미용실...개념상실한미용디자이너?
금토일암때나오랫는데걍 안갈려고요. 그여자 찌푸린얼굴보면 주먹날라갈꺼같아요 광주시내 루x즘. 가지마세요귀그려진곳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