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 흔흔흔흔흔녀에요 더 자세히 말하자면 수시를 떨어지고ㅠㅠㅠ정시 실기를 준비하는 예체능 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려는 얘기도 제 친구 이야기구요 먼저 앞서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라 이 친구에 대한 질문을 하려고 합니다ㅠㅠ 신이나 무당 이런 쪽에 해박하신 분 꼭 도와주세요 이 친구가 원래 어렸을때 부터 주로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데요 그런데 자라면서부터 좀 특이한 걸 보고 자랐다고 하는데 사람이 없는데 형체는 불분명하지만 뭐가 쑥 지나가는 듯 이런 경우가 늘 있었다고 하네요 크면서는 가위도 자주 눌리고 꼭 가위를 눌리는 날엔 다음날 꼭 안 좋은 일이 생기고.... 그리고 종종 귀에서 무당이 쓰는 방울소리도 들리구요 더 심한건 절이나 무당집, 일단 자신의 기를 누르는 곳에 가면 너무 무서워서 운데요 이유도 없이 그래서 절 같은 곳은 더더욱이 못간다고 하네요 그러다 이 친구가 사주를 보러갔는데 사주 봐주시는 분이 '너는 기가 엄청 쎄다고 그런데 조상이 좋아서 다행이라고...' 근데 이 친구가 돌아가신 큰아버지 무덤에 갔는데 생전 보지도 못한 분 무덤 앞에서 펑펑 울었다네요 아직까지도 조상분들 무덤 앞에만 가면 운다고 하네요 그런데 요즘들어 이상하게 더 심해졌다고 하네요 시기를 더 자세히 말하자면 얼마 전에 아끼던 고양이가 죽고 몇 달 후부터라고 하는데 이 고양이가 동물 보호소에서 데려온 새끼고양이래요 어려서 그런지 이 친구를 무척 잘 따랐는데 집에 온지 얼마 안돼 복막염으로 금방 죽었어요 고양이는 평소 자주 가지고 놀던 장난감과 함께 할머니가 계신 시골에 잘 묻어줬다고 하는데... (이 시골 할머니계신 곳이 선산이 있는데 그 산 아래에 묻었다고 하네요) 대충 계산해보면 뭔가 남이 쓰던 물건을 가지고 온것도 아니니 이 고양이가 상당히 의심이 되는데요... 고양이가 가지고 놀던 물건을 다 묻었는데 유일하게 묻지 않는 물건이 자기 방 컴퓨터 의자랑 마우스패드래요 이 고양이가 이 친구방에서 주로 생활했는데 이 의자랑 마우스패드에서 자거나 놀았다고 하네요 무튼 고양이가 죽고 몇 달 후인 최근 이 친구가 자기 방에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다고 하네요 가위가 눌리는데 옅게 이상한 소리가 들린데요 얕게 든 잠이긴 한데 그게 너무 선명해서 소름끼칠 정도라는데 근데 또 이상하게 오빠나 엄마 다른 사람이 자면 그런 현상이 전혀 없다고 하네요 또 한가지 더 말하자면 무당에 관한 글이나 그런 정보들을 보면 귀에서 딸랑딸랑 거리는 방울소리가 더 선명하고 자주들린다고 하네요 집안에 따로 남이 쓰던 물건을 들인것도 아니고... 어렸을적부터 겪어온 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것 같은데... 한참 중요한 시기에 민감하다고하긴 사태가 너무 심각하네요 이런 분야에 해박하신 분들 좀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1
급)) 친구가 귀신에 들리려는 걸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초 흔흔흔흔흔녀에요
더 자세히 말하자면 수시를 떨어지고ㅠㅠㅠ정시 실기를 준비하는
예체능 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려는 얘기도 제 친구 이야기구요
먼저 앞서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라 이 친구에 대한 질문을 하려고 합니다ㅠㅠ
신이나 무당 이런 쪽에 해박하신 분 꼭 도와주세요
이 친구가 원래 어렸을때 부터 주로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데요
그런데 자라면서부터 좀 특이한 걸 보고 자랐다고 하는데
사람이 없는데 형체는 불분명하지만 뭐가 쑥 지나가는 듯
이런 경우가 늘 있었다고 하네요
크면서는 가위도 자주 눌리고 꼭 가위를 눌리는 날엔
다음날 꼭 안 좋은 일이 생기고....
그리고 종종 귀에서 무당이 쓰는 방울소리도 들리구요
더 심한건 절이나 무당집, 일단 자신의 기를 누르는 곳에 가면
너무 무서워서 운데요 이유도 없이
그래서 절 같은 곳은 더더욱이 못간다고 하네요
그러다 이 친구가 사주를 보러갔는데
사주 봐주시는 분이 '너는 기가 엄청 쎄다고 그런데 조상이 좋아서 다행이라고...'
근데 이 친구가 돌아가신 큰아버지 무덤에 갔는데
생전 보지도 못한 분 무덤 앞에서 펑펑 울었다네요
아직까지도 조상분들 무덤 앞에만 가면 운다고 하네요
그런데 요즘들어 이상하게 더 심해졌다고 하네요
시기를 더 자세히 말하자면 얼마 전에 아끼던 고양이가 죽고 몇 달 후부터라고 하는데
이 고양이가 동물 보호소에서 데려온 새끼고양이래요
어려서 그런지 이 친구를 무척 잘 따랐는데
집에 온지 얼마 안돼 복막염으로 금방 죽었어요
고양이는 평소 자주 가지고 놀던 장난감과 함께 할머니가 계신 시골에 잘 묻어줬다고 하는데...
(이 시골 할머니계신 곳이 선산이 있는데 그 산 아래에 묻었다고 하네요)
대충 계산해보면 뭔가 남이 쓰던 물건을 가지고 온것도 아니니
이 고양이가 상당히 의심이 되는데요...
고양이가 가지고 놀던 물건을 다 묻었는데
유일하게 묻지 않는 물건이 자기 방 컴퓨터 의자랑 마우스패드래요
이 고양이가 이 친구방에서 주로 생활했는데
이 의자랑 마우스패드에서 자거나 놀았다고 하네요
무튼 고양이가 죽고 몇 달 후인 최근
이 친구가 자기 방에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다고 하네요
가위가 눌리는데 옅게 이상한 소리가 들린데요
얕게 든 잠이긴 한데 그게 너무 선명해서 소름끼칠 정도라는데
근데 또 이상하게 오빠나 엄마 다른 사람이 자면 그런 현상이 전혀 없다고 하네요
또 한가지 더 말하자면
무당에 관한 글이나 그런 정보들을 보면 귀에서 딸랑딸랑 거리는 방울소리가
더 선명하고 자주들린다고 하네요
집안에 따로 남이 쓰던 물건을 들인것도 아니고...
어렸을적부터 겪어온 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것 같은데...
한참 중요한 시기에 민감하다고하긴 사태가 너무 심각하네요
이런 분야에 해박하신 분들 좀 도와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