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초반의 20년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평범한 주부입니다..하지만 5년전에 남편의 여자 즉.. 연상이랑 바람을 핀 뒤로는 제가 가끔씩 남편을 의심했읍니다 거기다가 남편의 사업으로 인한 빛이 생겨서 한 6개월동안 떨어져서 공장생활(2교대)하다가 남편의 외롭다는 말과.,.어렵더라도 같이 살자는 말에 그만 집으로 다시금 들어왔읍니다. 지금 생각을 해보니 불땔 사람람이 없어서 그런걸까(나무보일러)시골,,,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런데 남편의 휴대폰을 우연이 보다가 남편이 다른 여자한테. "같이 있고 싶은 맘,,간절하다는 "" 문자를 봤읍니다.그래도 남편의 보험일을 시작을 하는 바람에 "고객이라고 한잔 먹자는 "말에 그만 상대방 기분 나쁘지 말라고 그렇게 보냈다고 합니다. 그래도 전 믿었읍니다. 하지만 하루는 제가 남편 친구들 과 함께 집에서 한잔 하고 우리 방으로 들어가던 중에 이상한 소리가 들 려서 살짝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여자랑 통화를 하다가 꺼버리더니..번호도 지우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통화 목록을 안지우는 바람에..제가 번호를 봤고 그 여자 핸폰에다가 남편한테.. 앞으로는 연락하지 말자는 문자를 보내라고 하고,,이제는 다시는 그 여자와 통화를 안하고 한다는 말에 또 한번 속은셈치고,,이해하고 넘어갔읍니다.. 하지만 하도 이상해서 남편몰래 통화내역을 조사를 했더니 하루에 아침.,점심,저녁에..항상 10분 이상을 통화를 하더군요,,전 남편과 3분 이상을 통화한적이 없는데... 남편에게 이 상황을 얘기했더니 절 완전히 의심병 걸린 사람 취급을 하네요 제가 너무 남편을 들들 볶는 것일까요??남편이 믿으라고는 하지만..옛날에도 그랬듯이..그떄도 저 밖에는 없다고 했었고,,지금도 그러는데..제 마음이 계속 의심이 되고,,왜??다른여자들하고 그렇게 매일 오랬동안 통화를 하는것이 이해가 안되네요,, 막상 현장을 잡으려고 해도 진짜 일까봐서 무섭기도 하구요,, 지금 넘 심란한 생각 뿐입니다. 그냥 현장을 잡아서 이혼을 해야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걍 ..믿고 ,,살아야 하는 것일까요?? 그동안에도.한 3명의 여자들한테 사랑의 문자를 많이 보낸것을 제가 봐왔구요,, 그떄도 항상 남편의 변명과.. "그냥 고객"관리라고 그이상은 없다는 말에 여태 살고 있읍니다 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 심각하구요,,,남편나이는 51세...전 44세..,계속 이렇게 남편을 매일 들들 볶는 여자로 남아하 하나요 하니면 정말로 남편과 털어놓고 이야기를 하고 믿고 살아야 할까요?/ 막상 대화를 하면 절 또 집착녀,,아니면 의부증 걸린 여자로 몰아붙일텐데.. 남편은 대화를 잘하는 편이고 전,,,막상 화가 나면 말문이 막히고,,앞뒤가 안맞고,,그래서 항상 다투다 보면 제가 잘못한 사람으로 몰아지고,,,ㅠㅠ 님들.,.부탁합니다..어찌해야 할까요??
의심~~~
전 40대 초반의 20년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평범한 주부입니다..하지만 5년전에 남편의 여자 즉..
연상이랑 바람을 핀 뒤로는 제가 가끔씩 남편을 의심했읍니다
거기다가 남편의 사업으로 인한 빛이 생겨서 한 6개월동안 떨어져서 공장생활(2교대)하다가 남편의
외롭다는 말과.,.어렵더라도 같이 살자는 말에 그만 집으로 다시금 들어왔읍니다.
지금 생각을 해보니 불땔 사람람이 없어서 그런걸까(나무보일러)시골,,,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런데 남편의 휴대폰을 우연이 보다가 남편이 다른 여자한테. "같이 있고 싶은 맘,,간절하다는 ""
문자를 봤읍니다.그래도 남편의 보험일을 시작을 하는 바람에 "고객이라고 한잔 먹자는 "말에 그만
상대방 기분 나쁘지 말라고 그렇게 보냈다고 합니다.
그래도 전 믿었읍니다.
하지만 하루는 제가 남편 친구들 과 함께 집에서 한잔 하고 우리 방으로 들어가던 중에 이상한 소리가 들
려서 살짝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여자랑 통화를 하다가 꺼버리더니..번호도 지우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통화 목록을 안지우는 바람에..제가 번호를 봤고 그 여자 핸폰에다가 남편한테..
앞으로는 연락하지 말자는 문자를 보내라고 하고,,이제는 다시는 그 여자와 통화를 안하고 한다는 말에
또 한번 속은셈치고,,이해하고 넘어갔읍니다..
하지만 하도 이상해서 남편몰래 통화내역을 조사를 했더니 하루에 아침.,점심,저녁에..항상 10분 이상을
통화를 하더군요,,전 남편과 3분 이상을 통화한적이 없는데...
남편에게 이 상황을 얘기했더니 절 완전히 의심병 걸린 사람 취급을 하네요
제가 너무 남편을 들들 볶는 것일까요??남편이 믿으라고는 하지만..옛날에도 그랬듯이..그떄도 저 밖에는
없다고 했었고,,지금도 그러는데..제 마음이 계속 의심이 되고,,왜??다른여자들하고 그렇게 매일 오랬동안
통화를 하는것이 이해가 안되네요,,
막상 현장을 잡으려고 해도 진짜 일까봐서 무섭기도 하구요,,
지금 넘 심란한 생각 뿐입니다.
그냥 현장을 잡아서 이혼을 해야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걍 ..믿고 ,,살아야 하는 것일까요??
그동안에도.한 3명의 여자들한테 사랑의 문자를 많이 보낸것을 제가 봐왔구요,,
그떄도 항상 남편의 변명과.. "그냥 고객"관리라고 그이상은 없다는 말에 여태 살고 있읍니다
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 심각하구요,,,남편나이는 51세...전 44세..,계속 이렇게 남편을 매일 들들 볶는 여자로 남아하 하나요
하니면 정말로 남편과 털어놓고 이야기를 하고 믿고 살아야 할까요?/
막상 대화를 하면 절 또 집착녀,,아니면 의부증 걸린 여자로 몰아붙일텐데..
남편은 대화를 잘하는 편이고 전,,,막상 화가 나면 말문이 막히고,,앞뒤가 안맞고,,그래서
항상 다투다 보면 제가 잘못한 사람으로 몰아지고,,,ㅠㅠ
님들.,.부탁합니다..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