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대학 졸업반 여자사람 입니다. 며칠전부터 동생이 담요가 이쁘고 따뜻한게 있다며 자기꺼 사는김에 저도 사주겠다며 현금을 줄테니 저보고 체크카드로 결제 해달라고 했어요 (동생은 아직 체크카드가 없습니다.그냥 용돈받으면 현금을 책상에 쌓아두고 씀....) 찾아보니까 현아때문에 유명해진 담요더라구요 뭐 제가 보기엔 그냥 평범해 보이지만 동생이 하도 추천을 하며 꼭 사고 말거라고 하길래 홈XXX 인터넷 쇼핑몰에 들어가서 결제를 했습니다. 요즘은 시대가 좋아져서인지 가까운 지점의 오프라인 몰에서 직접 배달을 해주 는 시스템이더라구요. 배달 원하는 시간까지 지정 할수도 있어서 참 많이 변했구나 생각했습니다. 17~19시 사이 로 시간을 지정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저는 밖이였고 동생이 집 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오질 않는겁니다. 그래서 아침에 온 택배 아저씨 문자를 보고 전화를 했는데 아저씨가 주말이라 물량이 많아서 좀 기다려 달라는 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기다리는데 또 전화해서는 물량이 떨어져서 하나밖에 없 다며 하나만 받고 하나는 결제 취소 하시겠냐는 겁니다. 근데 배송비 3000원도 결제 한 상황이라서 두번들면 아까우니까 아예 전체 취소 를 해달라고 하고 주문 취소를 했습니다. 그러고서는 그 지점은 다 떨어졌나보다 하고 다른 지점으로 지정하고 주문을 했 습니다. 이번에는 동생이 친구도 줄거라며 세개를 주문했어요. 아니 근데 또 물량이 없다며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 다음날... 너무 황당해서 그러면 아예 품절 표시를 하던지 아예 품목을 안올려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냥 죄송하대요. 그래서 어느 지점에 저 물건 들어와 있는지 알아봐달라고 했더니 저게 물량이 적어서 다 떨어졌다고 하더라구요 .......... 더 웃긴건 그 뒤로도 인터넷 몰엔 계속 올라와 있더라구요 그러면 주문취소처리 해달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근데 끝내 포기 못한 제 동생은 홈XXX 지점을 다 돌아서라도 사야겠다며 다음 날 집을 나서더니 여기저기 다니다 동대문 지점에서 똭하고 사온겁니다... ㅋ.ㅋ.ㅋㅋ.ㅋ다 떨어지고 없다면서요..........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없다고 둘러 대면 끝인가요? 더 황당한건 이게 끝이 아닙니다. 날짜를 보시면 처음 결제했다 취소한것은 그대로 들어왔습니다. 근데 오늘 환불된거 들어온거 보시면...... 저는 29700원을 결제했는데 왜 19800원이 들어오는지..? 환불 처리할때 가격도 제대로 보지 않고 하시나? 사람을 도대체 몇번이나 똥개 훈련 시키는건지 화가나서 다시는 저기 인터넷몰 안쓰려구요. 거래 금액이 크고 작고를 떠나서 저런식으로 해도 되는건가요? 홈XXX정도면 대형 쇼핑몰인데 저런식으로 하다니 실망이네요 1
H모 인터넷 쇼핑몰 때문에 열받아서 처음으로 판이란걸 써봅니다.
저는 23살 대학 졸업반 여자사람 입니다.
며칠전부터 동생이 담요가 이쁘고 따뜻한게 있다며
자기꺼 사는김에 저도 사주겠다며 현금을 줄테니 저보고 체크카드로 결제 해달라고 했어요
(동생은 아직 체크카드가 없습니다.그냥 용돈받으면 현금을 책상에 쌓아두고 씀....)
찾아보니까 현아때문에 유명해진 담요더라구요
뭐 제가 보기엔 그냥 평범해 보이지만 동생이 하도 추천을 하며 꼭 사고 말거라고 하길래
홈XXX 인터넷 쇼핑몰에 들어가서 결제를 했습니다.
요즘은 시대가 좋아져서인지 가까운 지점의 오프라인 몰에서 직접 배달을 해주
는 시스템이더라구요.
배달 원하는 시간까지 지정 할수도 있어서 참 많이 변했구나 생각했습니다.
17~19시 사이 로 시간을 지정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저는 밖이였고 동생이 집
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오질 않는겁니다.
그래서 아침에 온 택배 아저씨 문자를 보고 전화를 했는데 아저씨가 주말이라
물량이 많아서 좀 기다려 달라는 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기다리는데 또 전화해서는 물량이 떨어져서 하나밖에 없
다며 하나만 받고 하나는 결제 취소 하시겠냐는 겁니다.
근데 배송비 3000원도 결제 한 상황이라서 두번들면 아까우니까 아예 전체 취소
를 해달라고 하고 주문 취소를 했습니다.
그러고서는 그 지점은 다 떨어졌나보다 하고 다른 지점으로 지정하고 주문을 했
습니다.
이번에는 동생이 친구도 줄거라며 세개를 주문했어요.
아니 근데 또 물량이 없다며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 다음날...
너무 황당해서 그러면 아예 품절 표시를 하던지 아예 품목을 안올려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냥 죄송하대요. 그래서 어느 지점에 저 물건 들어와 있는지
알아봐달라고 했더니 저게 물량이 적어서 다 떨어졌다고 하더라구요 ..........
더 웃긴건 그 뒤로도 인터넷 몰엔 계속 올라와 있더라구요
그러면 주문취소처리 해달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근데 끝내 포기 못한 제 동생은 홈XXX 지점을 다 돌아서라도 사야겠다며 다음
날 집을 나서더니 여기저기 다니다 동대문 지점에서 똭하고 사온겁니다...
ㅋ.ㅋ.ㅋㅋ.ㅋ다 떨어지고 없다면서요..........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없다고 둘러
대면 끝인가요?
더 황당한건 이게 끝이 아닙니다.
날짜를 보시면 처음 결제했다 취소한것은 그대로 들어왔습니다.
근데 오늘 환불된거 들어온거 보시면......
저는 29700원을 결제했는데 왜 19800원이 들어오는지..?
환불 처리할때 가격도 제대로 보지 않고 하시나?
사람을 도대체 몇번이나 똥개 훈련 시키는건지 화가나서 다시는 저기 인터넷몰 안쓰려구요.
거래 금액이 크고 작고를 떠나서 저런식으로 해도 되는건가요?
홈XXX정도면 대형 쇼핑몰인데 저런식으로 하다니 실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