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女청년들의 절규까지.... 하나님, 기다리다 죽겠어요.....

천사의나팔2012.11.14
조회112

교회 女청년들의 절규까지... “하나님, 기다리다 죽겠어요”

 

 

 

싱글 여성 크리스천들의 실제적 고민 ‘터치’

 

‘독신의 은사’가 없는 크리스천 청년들이라면,

결혼은 그들에게 있어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일 것이다.

결혼은 리필도 리콜도 할 수 없는, 인생 최고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혼적령기 청년들 대부분의 기도제목 상위권에는

‘배우자’가 포진하고 있고, 거기엔 ‘신앙 좋은’이라는 수식어가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만만치 않다. 특히 여성 청년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하나님께서 100% 역사하신 듯한 결혼의 주인공 리브가나

7년에 7년을 더하면서까지 남편의 사랑을 독차지한

라헬을 꿈꾸는 그녀들이지만,

남성보다 여성 비율이 훨씬 높은 교회가 많아 ‘선택지’ 자체가 풍성치 못하다.

더구나 이러저러한 고민을 털어놓을 곳마저 마땅치 않다.

 

남모를 고민으로 가득한 이들에게,

명절이나 크리스마스에서 연말연시로 이어지는 기간은 고역이 아닐 수 없다.

‘눈을 낮춰야 한다’, ‘기도만 하지 말고 선을 보라’는 등 온갖 소리가 들려온다.

이쯤 되면 ‘순교하는 마음으로 비기독교 형제와 사귀어 볼까’,

‘남자 많은 교회로 옮겨볼까’,

‘기도원 가서 금식이라도 해야 하나’ 온갖 생각이 ...........

 

 

 

결혼!!이라는 것, 

누구에게나 특히 싱글에게는 삶의 가장 큰 고민이며

어떤이에게는 삶의 목적으로 삼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세상에서의 결혼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신앙인이라고 하면서 성경에 나오는 결혼에 대해선 아무런 감각이 없다면

그것도 온전한 신앙인이라 할수 있을까....

 

성경에도 혼인잔치가 있다.

마태복음22장에도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

그 혼인잔치에 청한 사람들은 오기를 싫어한다고 한다.

그것이 천국혼인잔치였다는 것을 알았다면 오기를 싫어했을까...??

 

 

 

 

 

그럼 이 시대에 이루어질 신약시대에는 혼인잔치가 없을까??


계시록19장에도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이렇게 말씀을 하여도 이 말씀에 관심이 없다.

당연히 그 뜻을 모르니까 그렇겠지.

 

육적인 결혼만이 다가 아니라 영적으로도 혼인잔치에 대해 관심을 가질 때다.

사실 성경도 모르니 그 관심도 가지지도 못하는 것이겠지만.

오늘날 신앙의 현실이

리브가나 라헬의 사랑과 결혼도 위에서 말하는 수준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도록 가르쳐 놓은 것이 문제다.

그것에 대해 밝히 알려주는 목자가 없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은 목자를 찾고자 하는

마음도 없으니 더 큰 문제가 아닐까.

 

알려준다고, 들어보라고, 그렇게 외치는데도

자기 목자가 최고라 생각하는 그 마음에 갇혀서.

 

그 알에서 깨어나려면 마음에서 외치는 소리를 들어야 할 것이다.

신천지말씀 듣지도 보지도 만지지도 못하게 한다.

 

왜? 자기들이 가르쳐주지 못하는 것을, 밝히 알려주고 눈을 띄워주니,

자기들의 무지가 드러나게되니 못듣게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어떠한 방법으로든 내 백성이 옳은 길을 찾아 구원받길 원하신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방법까지도 허락하셨다.

그러니 조용히 알아보자.

내 심장이 시키는대로.


신천지 방송 www.scjbible.tv
신천지 뉴스 www.scjnews.com
신천지 다국어 홈페이지 www.shinchonji.org
신천지 뉴스 영문판 www.scjnews.net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naver.com/scjschool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