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아빠 얘기를 하고 싶어서 글올려요. 너무 경황이 없어서 글이 뒤죽박죽일지도 모르지만 읽고 조언좀해주세요. 고1때 부터 정확히 말하자면 중학교때부터 아빠는 바람을 펴오셨고, 저희 가족한테 들키진 않았었죠. 엄마가 담석이 생기셔서 수술을 받고 난뒤 아빠는 바람기가 더심해졌습니다. 어느날은 엄마가 택시비를 들고 밖에서 아빠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여자랑 같이 택시에 타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고, 엄마가 화를 내자 아빠는 오히려 욕을 하며 엄마한테 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고1쯤부터 엄마는 아빠가 여자가 생긴것 같다고 의심을 했었고, 설마했던게 진짜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는 아빠의 둘째형인 큰아빠께 도움을 부탁을 드렸었습니다. 근데 더웃긴건 이미 둘째 큰아빠는 다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아빠 옥탑방 근처에 있을때 오히려 아빠한테 전화해서 그여자네 집에서 도망칠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엄마가 뭐라고 할때마다 집을 나가서 2~3일동안 안들어오기 일쑤 였고, 알고보니 그여자네집 다가구 옥탑방에 집을얻어서 살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 다가구는 그 여자꺼라고 하더군요. 근데 아빠는 그옥탑방 월세를 매달 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월세값 마련하느라 여기저기 돈도 꾼상태였구요. 그리고 그여자는 자신이 부자인것 처럼 말했고, 회기동에 건물이 있으며 강남에 아파트가 한채 더있다고 했습니다. 그런식으로 저희 아빠에게 접근했고, 아빠에게 돈을 뜯어냈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여자는 이혼녀에다가 신용불량자였고, 그건물역시 자신의 언니것 이였고, 그여자 언니는 노모를 모시는 조건으로 그다가구에 살게 해줬던것이 였습니다. 아빠는 저희에게 만날 돈이 없다 돈이없다 그래놓고, 한달에 용돈을 혼자100만원 넘게 사용하셨고 그여자한테 카드도 줬더군요. 그래놓고 저희 엄마한테는 항상 자신의 월급을 무기로 당당하게 구셨고, 엄만 저와 제동생을 위해 아빠한테 참고 잘해줬던 거구요. 그런데 잘해주니까 엄마를 만만하게 보더군요. 저희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그여자한테 미쳐서 전화통화 하고 있었구요. 저희엄마한테 한번도 안해줬던 사랑한단말을 그여자한테 하더군요. 정말 그얘기 듣는데 이게 인간인가 싶더라고요. 그리고 술먹고 깽판친적 한두번 아니구요, 알코올 중독으로 정신병원에 잠시 입원하자고 했더니 칼까지 들고 설치더군요. 그리고 그 여자는 엄마한테 당당하게 전화해요. 통화내용 다녹음 해놨어요. 나 간통했으니깐 간통으로 집어 넣으라고 대신 니남편도 백수로 만들꺼라고 오히려 협박 전화를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자선사업가래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자기는 여태동안 이남자저남자 만나면서 돈뜯어 먹고 살았다고 인정도 하더군요. 그리고 엄마보고 남편간수 못한 니가 문제가 있데요. 그리고 더웃긴건 아빠태도예요. 자긴 하나도 잘못한거 없다고 자기통장을 다달래요. 죽어도 용돈타서는 못쓴다고. 그리고 여전히 자기 월급가지고 엄마한테 당당히 굴더군요. 원래 이러면 무릎꿇고 빌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엄마는 아빠 회사 짤리면 우리가족 굶고 살아야 한다고, 일단 아빠가 돈벌어 올때까지만 참재요. 그런데 아빠가 방한칸 차지해서 엄마가 안방에서 잠못자는 꼴도 보기 싫고, 아빠랑 한지붕아래에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끔찍해요. 진짜 마음같아선 저희아빠를 반죽여놓고 싶고, 그여자 죽여버리고 싶어요 이렇게 시달린데 횟수로4년째 입니다.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몰르겠어요. 일단 바람폈다는 증거는 다있구요. 엄마는 일단 아빠랑 저희때문에 이혼하시려고 하지는 않는것같아요 그여자라도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1
바람난 아빠 그리고 뻔뻔한 내연녀
안녕하세요.
저희 아빠 얘기를 하고 싶어서 글올려요.
너무 경황이 없어서 글이 뒤죽박죽일지도 모르지만
읽고 조언좀해주세요.
고1때 부터 정확히 말하자면 중학교때부터 아빠는 바람을 펴오셨고,
저희 가족한테 들키진 않았었죠.
엄마가 담석이 생기셔서 수술을 받고 난뒤 아빠는 바람기가 더심해졌습니다.
어느날은 엄마가 택시비를 들고 밖에서 아빠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여자랑 같이 택시에
타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고, 엄마가 화를 내자 아빠는 오히려 욕을 하며 엄마한테 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고1쯤부터 엄마는 아빠가 여자가 생긴것 같다고 의심을 했었고,
설마했던게 진짜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는 아빠의 둘째형인 큰아빠께 도움을 부탁을 드렸었습니다.
근데 더웃긴건 이미 둘째 큰아빠는 다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아빠 옥탑방 근처에 있을때 오히려 아빠한테 전화해서 그여자네 집에서
도망칠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엄마가 뭐라고 할때마다 집을 나가서 2~3일동안 안들어오기 일쑤 였고,
알고보니 그여자네집 다가구 옥탑방에 집을얻어서 살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 다가구는 그 여자꺼라고 하더군요.
근데 아빠는 그옥탑방 월세를 매달 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월세값 마련하느라 여기저기 돈도 꾼상태였구요.
그리고 그여자는 자신이 부자인것 처럼 말했고, 회기동에 건물이 있으며 강남에 아파트가 한채 더있다고 했습니다. 그런식으로 저희 아빠에게 접근했고, 아빠에게 돈을 뜯어냈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여자는 이혼녀에다가 신용불량자였고, 그건물역시 자신의 언니것 이였고,
그여자 언니는 노모를 모시는 조건으로 그다가구에 살게 해줬던것이 였습니다.
아빠는 저희에게 만날 돈이 없다 돈이없다 그래놓고, 한달에 용돈을 혼자100만원 넘게 사용하셨고
그여자한테 카드도 줬더군요. 그래놓고 저희 엄마한테는 항상 자신의 월급을 무기로 당당하게 구셨고,
엄만 저와 제동생을 위해 아빠한테 참고 잘해줬던 거구요.
그런데 잘해주니까 엄마를 만만하게 보더군요. 저희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그여자한테 미쳐서 전화통화 하고 있었구요. 저희엄마한테 한번도 안해줬던 사랑한단말을 그여자한테 하더군요.
정말 그얘기 듣는데 이게 인간인가 싶더라고요.
그리고 술먹고 깽판친적 한두번 아니구요, 알코올 중독으로 정신병원에 잠시 입원하자고 했더니
칼까지 들고 설치더군요.
그리고 그 여자는 엄마한테 당당하게 전화해요. 통화내용 다녹음 해놨어요.
나 간통했으니깐 간통으로 집어 넣으라고 대신 니남편도 백수로 만들꺼라고 오히려 협박 전화를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자선사업가래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자기는 여태동안 이남자저남자 만나면서 돈뜯어 먹고 살았다고 인정도 하더군요.
그리고 엄마보고 남편간수 못한 니가 문제가 있데요.
그리고 더웃긴건 아빠태도예요. 자긴 하나도 잘못한거 없다고 자기통장을 다달래요. 죽어도 용돈타서는 못쓴다고. 그리고 여전히 자기 월급가지고 엄마한테 당당히 굴더군요.
원래 이러면 무릎꿇고 빌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엄마는 아빠 회사 짤리면 우리가족 굶고 살아야 한다고, 일단 아빠가 돈벌어 올때까지만 참재요.
그런데 아빠가 방한칸 차지해서 엄마가 안방에서 잠못자는 꼴도 보기 싫고, 아빠랑 한지붕아래에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끔찍해요.
진짜 마음같아선 저희아빠를 반죽여놓고 싶고, 그여자 죽여버리고 싶어요
이렇게 시달린데 횟수로4년째 입니다.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몰르겠어요.
일단 바람폈다는 증거는 다있구요. 엄마는 일단 아빠랑 저희때문에 이혼하시려고 하지는 않는것같아요
그여자라도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