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숲으로 들어간 것은 단지 진지하게 살기 위해서였다. 그것은 삶의 본질적인 사실만을 대면하기 위해서였고, 삶이 가르쳐주는 것을 배울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였다. 나는 삶이 아닌 것을 살기 싫었다. 삶이란 그만큼 소중한 것이다. - 허아림의《사랑하다, 책을 펼쳐놓고 읽다》중에서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3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진지하게 살기 위해서...
내가 숲으로 들어간 것은
단지 진지하게 살기 위해서였다.
그것은 삶의 본질적인 사실만을
대면하기 위해서였고, 삶이 가르쳐주는 것을
배울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였다.
나는 삶이 아닌 것을 살기 싫었다.
삶이란 그만큼 소중한 것이다.
- 허아림의《사랑하다, 책을 펼쳐놓고 읽다》중에서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3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