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나 너처구니가 없고 황당한 사건이라서 자작이라고 의심도 벋을까봐 미리 말해둡니다.. 너무 억울해서 그래요 제가 지금하는말이 자작이거나 거짓되내용이라면 사대가 망하고 저는 하는일마다 안풀릴 것이며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겠다고 서약하겠습니다. 사건은 그저께 일어났습니다. 서울이나 경기권에 사시는분들은 잘 모르실지도 있지만 여기 광주에는 "달방" 이란것이 있습니다. 달방이란 모텔에 보증금없이 25만원이면 25만원 30만원 이면 30만원... 이정도 거격을 받으며 침대와 미니냉장고 등이 구비되어 있는 취사는 불가능한 작은 원룸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저는 10월 20일부터 25만원을 내고 전라남도 광주 서수 서구청 앞에있는 뉴서ㅁ 모텔이란곳에서 투숙을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광주에 좀 장기간 체류하면서 일을해샤 했기때문에 여자혼자이자먼 별일없을꺼라 믿고, 연고도 없어서 그냥 달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주인아저씨가 두명이 교대로 돌아가면서 주야로 일을하는데 하루는 궁금해서 한 아저씨께(제방에 무단침입한사람) 여기 사장이시냐고 물었더니 동업을 하는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슬픈얘기지만 저를 많이 예뻐해주셨습니다. 수건도 깨끗한걸로 골라주시려고 했고 , 저도 감사하다고 두유나 한팩씩드리는?.... 그리고 오다가다 얼굴마주치면 인사하고 밥먹었니? 공부하고왔니? 이 정도의 대화가 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저꼐....오후 4시경... 제가 몸살기운이 좀 있어 오후 두시에 집에와서 침대에 누워있다가 스르륵잠이 들었습니다. 그때 희미하게 밖에서 노크를 하는소리를 들었습니다. 소용하게 똑똑 두번 , 크게 쿵쿵2번. 근데 앞서 말했다시피 저는 광주에 연고가 없고 누군가가 절 찾아올리도 없고 나가기 귀찮기도 하여 그냥 들은듯못들은듯 꿈속에서 들은듯 그렇게 다시 잠에 빠졌습니다. 여기서 부터가 사건인데요 인기척이 나서 눈을 떠보니 주인아저씨가 제방에 신발을 신은체로 들어와 있더군요.. 마치 방청소하는것마냥 이것저것 주섬주섬 챙기는척은 하는데 그때까지도 상황판단이 안되서 멍청하게도 아저씨가 몸살은 좀 나아졌니? 물어보는데 너무 황당하니까 그냥 담담하게 네 많이 나았어요 이렇게 제가 대답을 하더라구요..... 사람이 너무 황당하면 그렇게 되나봐요.... 근데 그때 제가 브레지어는 하지않고 나시티에 팬티만 입고 이불에 둘둘말고 잤었습니다. 이 아저씨가 그걸본건지 아닌건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이불정리를 해 주겠다며 제가 덮고있는 이불을 들추더니 이불을 덮어주는 시늉을 하더라구요 믄게 덮어준다던 이불은 저쪽구석지에 있고 저는 나시티에 팬티차림으로 침대에 벙쪄서 누워있었습니다. 이 사건들이 일어난게 총 1~2분 정도 벆에 안돼요 그러더니!!!!!!!!!!!!!!!!! 그 아저씨가 제 아랫속옷을 밑으로 내리고 쳐다보더라구요...거기를... 아랫속옷이 완전 내려간상태가 아니라 제가 팬티의 뒷부분을 누르고 있으니까 못벗긴거 같더라구요. 그러더니 가슴에 손을데고 몇차례나 주물럭 거렸습니다. 그제서야 정신이 벌쩍들더라구요. 아무리 사장에게 소유권이 있는 건물이지만 제가 자는동안에 마스터키를 이용하여 방에 들어와있는저를 성추행한다는게 말이됩니까???? 가슴몇번주무르니 히죽히죽 웃데요.......... 순간 상황판단이 되면서 화가 치밀어 올랐고 심하게 반항했습니다. 반항이라기보다 일방적으로 그쪽이 많이 맞았어요... 맨날 앉아서 보고 얼굴이 동굴동굴해서 키도작고 좀 힘으로 어떻게 할수있을것같았나봐요 제가... 근데 현실에서 내 키는 169라는게 함정, 덩치도 좋고 운동매일하는게 함정. 대가리와 관자놀이쪽을 몇대치니까 정신을 못차리고 휘청거리더라구요 그러더니 그제야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 이러더라구요.............. 이건 그냥 여담이기도 하지만 참 초라하고 가슴이 아팟었습니다... 그렇게 아저씨가 나가고 1분도 안돼서 저는 112에 신고를 했고 경찰분들은 5분도 안되어 도착하셔서 저와 그 주인새...님을 서로 데려갔고 간단하게 지문을 찍고 진술서도 썼습니다. 그후 광주 서부경찰서로 옮겨져서 고소장을 만들었습니다. 형사님들과 같이. 그 사람이 주장하기를 자기는 화장실청소를 해주려 들어왔답니다. 참네.... 제가 이곳에서 20일 이상살고 다른달방도 있어봤는데 허락없이 방에에 들어온적은 단한번도 없었고 더군다나 청소를 요청도 하지않았습니다. 고소장을 쓰고 나가는 그 순간까지 미안하단말 한마디도 안하더구요. 그 동업자라던 주인아저씨는 뭐라는지 아세요? 기분나빠서 더이상 이곳에서 투숙할수없으니 남은 돈을 달라고 요구하자 자기는 그사람하고 동업도 아니고 그 사람은 알바일뿐이며 그 사람한테 들은게 없기때문에 돈을줄수 없다는밀빈 빈복했습니다.. 숙박비의 나머지 요금이 68000원이었습니다. 그거 주면서 하는말이 뭔줄 아십니까?? 몇만원더 얹어줄테니 합의를 보라는거랍니다. 완전 귀찮다는 식으로 누구는 음모를 다 보이고 누가 마음대로 가슴을 만졌으며 지금도 혼자있으면 죽을것만같고 불안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법의 엄중한 판결이 무엇인지 들여다보니 벌금형도 100만원선이고 전과기록도 남지않는다고 합니다. 그 벌금을 낸다면요... 그리고 집행유예 2년정도 받겠지요.... 하지만 인터넷에 조사한결과 사회적 생활하는데 아무 불이익이 없이 살수도 있다고 합니다. 20대나 30대의 젊은 남자였더라면 어떻게든 합의를 보려고 했겠죠. 앞날이 창창하니까.... 근데 이 주인은 44년 생입니다. 44년생 손자도 있으실분인데 앞으로의 사회생활에 얼마나 큰 손해를 볼까요? 당황스럽기만합니다. 합의금으로 돈뜯어낼 생각도 없고 그저 법대로, 내가 받은 아픔과 괴로움만큼 그 사람도 그렇게 반성할 시간이 필요하고 벌을 받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성에 관련된 형벌이 너무나 솜방망이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1373
모텔에 여자혼자 투숙하고 있는데 , 마스터키로 문을따고 들어왔습니다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나 너처구니가 없고 황당한 사건이라서
자작이라고 의심도 벋을까봐 미리 말해둡니다.. 너무 억울해서 그래요
제가 지금하는말이 자작이거나 거짓되내용이라면 사대가 망하고 저는 하는일마다 안풀릴 것이며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겠다고 서약하겠습니다.
사건은 그저께 일어났습니다.
서울이나 경기권에 사시는분들은 잘 모르실지도 있지만
여기 광주에는 "달방" 이란것이 있습니다.
달방이란 모텔에 보증금없이 25만원이면 25만원 30만원 이면 30만원... 이정도 거격을 받으며
침대와 미니냉장고 등이 구비되어 있는 취사는 불가능한 작은 원룸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저는 10월 20일부터 25만원을 내고
전라남도 광주 서수 서구청 앞에있는 뉴서ㅁ 모텔이란곳에서 투숙을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광주에 좀 장기간 체류하면서 일을해샤 했기때문에
여자혼자이자먼 별일없을꺼라 믿고, 연고도 없어서 그냥 달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주인아저씨가 두명이 교대로 돌아가면서 주야로 일을하는데
하루는 궁금해서 한 아저씨께(제방에 무단침입한사람) 여기 사장이시냐고 물었더니
동업을 하는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슬픈얘기지만 저를 많이 예뻐해주셨습니다.
수건도 깨끗한걸로 골라주시려고 했고 , 저도 감사하다고 두유나 한팩씩드리는?....
그리고 오다가다 얼굴마주치면 인사하고
밥먹었니? 공부하고왔니?
이 정도의 대화가 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저꼐....오후 4시경...
제가 몸살기운이 좀 있어 오후 두시에 집에와서 침대에 누워있다가 스르륵잠이 들었습니다.
그때 희미하게 밖에서 노크를 하는소리를 들었습니다.
소용하게 똑똑 두번 , 크게 쿵쿵2번.
근데 앞서 말했다시피 저는 광주에 연고가 없고 누군가가 절 찾아올리도 없고
나가기 귀찮기도 하여 그냥 들은듯못들은듯 꿈속에서 들은듯 그렇게 다시 잠에 빠졌습니다.
여기서 부터가 사건인데요
인기척이 나서 눈을 떠보니 주인아저씨가 제방에 신발을 신은체로 들어와 있더군요..
마치 방청소하는것마냥 이것저것 주섬주섬 챙기는척은 하는데
그때까지도 상황판단이 안되서 멍청하게도 아저씨가
몸살은 좀 나아졌니? 물어보는데 너무 황당하니까 그냥 담담하게 네 많이 나았어요 이렇게 제가
대답을 하더라구요.....
사람이 너무 황당하면 그렇게 되나봐요....
근데 그때 제가 브레지어는 하지않고 나시티에 팬티만 입고 이불에 둘둘말고 잤었습니다.
이 아저씨가 그걸본건지 아닌건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이불정리를 해 주겠다며
제가 덮고있는 이불을 들추더니 이불을 덮어주는 시늉을 하더라구요
믄게 덮어준다던 이불은 저쪽구석지에 있고
저는 나시티에 팬티차림으로 침대에 벙쪄서 누워있었습니다.
이 사건들이 일어난게 총 1~2분 정도 벆에 안돼요
그러더니!!!!!!!!!!!!!!!!!
그 아저씨가 제 아랫속옷을 밑으로 내리고 쳐다보더라구요...거기를...
아랫속옷이 완전 내려간상태가 아니라 제가 팬티의 뒷부분을 누르고 있으니까
못벗긴거 같더라구요.
그러더니 가슴에 손을데고 몇차례나 주물럭 거렸습니다.
그제서야 정신이 벌쩍들더라구요.
아무리 사장에게 소유권이 있는 건물이지만 제가 자는동안에 마스터키를 이용하여
방에 들어와있는저를 성추행한다는게 말이됩니까????
가슴몇번주무르니 히죽히죽 웃데요..........
순간 상황판단이 되면서 화가 치밀어 올랐고 심하게 반항했습니다.
반항이라기보다 일방적으로 그쪽이 많이 맞았어요...
맨날 앉아서 보고 얼굴이 동굴동굴해서 키도작고 좀 힘으로 어떻게 할수있을것같았나봐요 제가...
근데 현실에서 내 키는 169라는게 함정, 덩치도 좋고 운동매일하는게 함정.
대가리와 관자놀이쪽을 몇대치니까 정신을 못차리고 휘청거리더라구요
그러더니 그제야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 이러더라구요..............
이건 그냥 여담이기도 하지만 참 초라하고 가슴이 아팟었습니다...
그렇게 아저씨가 나가고 1분도 안돼서 저는 112에 신고를 했고 경찰분들은 5분도 안되어
도착하셔서 저와 그 주인새...님을 서로 데려갔고 간단하게 지문을 찍고
진술서도 썼습니다.
그후 광주 서부경찰서로 옮겨져서 고소장을 만들었습니다. 형사님들과 같이.
그 사람이 주장하기를 자기는 화장실청소를 해주려 들어왔답니다.
참네.... 제가 이곳에서 20일 이상살고 다른달방도 있어봤는데
허락없이 방에에 들어온적은 단한번도 없었고
더군다나 청소를 요청도 하지않았습니다.
고소장을 쓰고 나가는 그 순간까지 미안하단말 한마디도 안하더구요.
그 동업자라던 주인아저씨는 뭐라는지 아세요?
기분나빠서 더이상 이곳에서 투숙할수없으니 남은 돈을 달라고 요구하자
자기는 그사람하고 동업도 아니고 그 사람은 알바일뿐이며
그 사람한테 들은게 없기때문에 돈을줄수 없다는밀빈 빈복했습니다..
숙박비의 나머지 요금이 68000원이었습니다.
그거 주면서 하는말이 뭔줄 아십니까??
몇만원더 얹어줄테니 합의를 보라는거랍니다. 완전 귀찮다는 식으로
누구는 음모를 다 보이고 누가 마음대로 가슴을 만졌으며 지금도 혼자있으면 죽을것만같고 불안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법의 엄중한 판결이 무엇인지 들여다보니
벌금형도 100만원선이고 전과기록도 남지않는다고 합니다. 그 벌금을 낸다면요...
그리고 집행유예 2년정도 받겠지요....
하지만 인터넷에 조사한결과 사회적 생활하는데 아무 불이익이 없이 살수도 있다고 합니다.
20대나 30대의 젊은 남자였더라면 어떻게든 합의를 보려고 했겠죠. 앞날이 창창하니까....
근데 이 주인은 44년 생입니다. 44년생 손자도 있으실분인데 앞으로의 사회생활에 얼마나 큰
손해를 볼까요? 당황스럽기만합니다.
합의금으로 돈뜯어낼 생각도 없고
그저 법대로, 내가 받은 아픔과 괴로움만큼 그 사람도 그렇게 반성할 시간이 필요하고
벌을 받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성에 관련된 형벌이 너무나 솜방망이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