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읽고 지금 아이를 데리고있으신분이나 이아이를 보신분은 연락을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천에사는 22살 여자입니다 띄어쓰기와 맞춤법에 대한 양해를 부탁드리고요 이 얘기는 제 얘기가아니고 친척이자 친구인 이야기입니다 풀어서 말하자면 정말긴이야기이고 해서 짧게 올릴께요 우선 제목 그대로입니다 친척인 친구는 저와 동갑이구 저보다 생일이빨라 언니라고 칭하겠습니다 언니는 고등학생시절 지금 아기아빠인 사람과 만났습니다 2살연상인 남자는 저희 언니가 19살 때 21살 군대(출퇴근)에 있었습니다 언니는 그남자를 많이사랑했고 주말마다 만나 다른 연인 부럽지 않을 연애를 했습니다 근데 언니는 고등학생 신분에 아이를 갖게되었고 낙태는 불법시술이라 아이를 지우지 못하고 아이는 뱃속에서 점점 커져 갔습니다 언니는 학교를 그만둬야했고 아이아빤 지우자는 식으로 말했지만 이미 지울 수 없을 만큼 일이 커져 있을때 였습니다 결국 19살 언니는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남편과 번듯한 결혼식은 올리지 못했지만 혼인신고와 언니네 집에서 아이와 아빠 언니가 살기로 했습니다 저의 이모(언니의 엄마) 께서는 몸이 불편하셔서 말씀도 잘못하시고 마치..어린아이가 되신듯 행동하시는 병을 앓고 있으세요.. 이모가 많이 불편하신탓에 아이를 처음 낳은 저희 언니가 아무것도 모르고하니까 저희집에서 저희 어머님께서 아이를 봐주신다고 저희집에 와서 근1년을 같이살았습니다 아이아빠는 일을시작하였고 전 그렇게 행복한 결혼을 했구나 라고 축하도 해주었습니다 근데 사건은 여기서부터 였죠.. 언니가 어느날 자고 일어나서 머리가 너무 아프다면서 뭐가 흐르는 느낌이 난다고 하였습니다 머리카락을 치우고 보니 머리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응급실로가 언니는 뇌종양 진단을 받고 급히 수술날짜를 잡아 수술을 하였고 몇시간에 수술 끝에 무사히 수술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뇌 라는 것이 아시다시피 조금만 잘못돼도 정말 큰일날수있는 부분이라 병원에서는 절대안정을 취하라고하였고 언니는 뇌를다쳐 밥을 먹을때조차 조절하는 기능도 둔해서 옆에서 누군가 없으면 안되는 그런 상황이왔고 이모병도 심해져 이모부께서 간호를해줘야하는 상황까지왔고 저희 엄마가 매일 밤낮으로 애기도 보고 저희언니도 간호하였습니다 힘에 부치신 엄마가 아이아빠에게 시댁식구에게 좀 아이를 (언니)다나을때 까지만 맡겨보는게 어떻겠냐며 조심스레말을꺼내셨고 아이아빠는 곤란해하며 아이를 데려갔습니다 사실 시댁쪽식구들께서는 아이가 자기 아들 인생을 망쳤다는 식으로 생각하여 탐탁지않아하셨습니다 그렇게 시댁에간 아이와 아빠 언니가 완치하는 시간은 꽤나 오래걸렸고 그렇게 몇 달이흘러 언니가 완치가 된상태로 아이를 데릴러갔습니다 그게 이번 추석쯤입니다 정말 있을수 없는일이생겼습니다.. 아이를 찾으러 간 집에서는 아이의 흔적조차 알수없었습니다 저희 엄마께서 흥분하셔서 소리를 지르며 아이는 어디있냐며 물으시니 “나는 모르니까 아이아빠한테 물어보라 ” 라고 하셨다군요 그래서 엄마가 아이아빠에게 전화해 “공서방 아이는 어디있니?” 라고말씀하셧고 그 아이아빠가 하는말은 정말 믿을수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를 일주일도 안돼서 버렸다고 하더군요 근처 교회에다가 그리고 재차 확인을 해보니 이번에는 사실은 심부름센터같은곳을 시켜 아무곳에나 버렸다 라고 말했습니다 너무 어이가없었고 이얘기를 들은 언니는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한참을 울었습니다 아이아빠는 연락을 안하고 끊긴지 오래였고 그동안 다른여잘만나서 동거까지 하고있었습니다 그아이아빠 (시댁어른) 들께서는 용인에서 어린이집 버스를 운영하십니다 이게 말이되는소리인가요.. 아이를 버리라고 시킨 시댁어른들은 다른아이들을 집까지안전하게 데려다주는 어린이집 운전기사.. 이내용을 제가 알고있는 만큼 글로표현을 했습니다 ‘MBC생방송 오늘 아침‘ 이라는 프로그램에 10월31일날 방송도됐던 사연입니다 하지만 경찰측에서나 방송측에서는 움직임도거의없습니다 이렇게 온라인을 비뤄 이글을 쓰는이유는 한시라도 빨리 아이를 찾아 건강한지..아픈곳은없는지 엄마가 많이 보고싶었다고 그렇게 떠나보내서 미안하다고 지켜주지못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는 언니의 소원을 들어주고 싶어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 이름 : 공선우 나이 : 3살 지역 : 용인 (자세한건 사진과함께 수정하겠습니다) 생방송 오늘 아침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제발 꼭한번씩 봐주시고 추천좀 눌러 톡이될수있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361
#시부모와 남편이 버린 아이를 찾습니다.#
이글을 읽고 지금 아이를 데리고있으신분이나 이아이를 보신분은 연락을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천에사는 22살 여자입니다
띄어쓰기와 맞춤법에 대한 양해를 부탁드리고요
이 얘기는 제 얘기가아니고 친척이자 친구인 이야기입니다
풀어서 말하자면 정말긴이야기이고 해서 짧게 올릴께요
우선 제목 그대로입니다
친척인 친구는 저와 동갑이구 저보다 생일이빨라 언니라고 칭하겠습니다
언니는 고등학생시절 지금 아기아빠인 사람과 만났습니다
2살연상인 남자는 저희 언니가 19살 때 21살 군대(출퇴근)에 있었습니다
언니는 그남자를 많이사랑했고 주말마다 만나 다른 연인 부럽지 않을 연애를 했습니다
근데 언니는 고등학생 신분에 아이를 갖게되었고 낙태는 불법시술이라 아이를 지우지 못하고
아이는 뱃속에서 점점 커져 갔습니다
언니는 학교를 그만둬야했고 아이아빤 지우자는 식으로 말했지만 이미 지울 수 없을 만큼 일이 커져 있을때 였습니다
결국 19살 언니는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남편과 번듯한 결혼식은 올리지 못했지만 혼인신고와 언니네 집에서 아이와 아빠 언니가 살기로 했습니다
저의 이모(언니의 엄마) 께서는 몸이 불편하셔서 말씀도 잘못하시고 마치..어린아이가 되신듯 행동하시는 병을 앓고 있으세요..
이모가 많이 불편하신탓에 아이를 처음 낳은 저희 언니가 아무것도 모르고하니까 저희집에서 저희 어머님께서 아이를 봐주신다고 저희집에 와서 근1년을 같이살았습니다
아이아빠는 일을시작하였고 전 그렇게 행복한 결혼을 했구나 라고 축하도 해주었습니다
근데 사건은 여기서부터 였죠..
언니가 어느날 자고 일어나서 머리가 너무 아프다면서 뭐가 흐르는 느낌이 난다고 하였습니다
머리카락을 치우고 보니 머리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응급실로가 언니는 뇌종양 진단을 받고
급히 수술날짜를 잡아 수술을 하였고 몇시간에 수술 끝에 무사히 수술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뇌 라는 것이 아시다시피 조금만 잘못돼도 정말 큰일날수있는 부분이라
병원에서는 절대안정을 취하라고하였고 언니는 뇌를다쳐 밥을 먹을때조차 조절하는 기능도 둔해서 옆에서 누군가 없으면 안되는 그런 상황이왔고 이모병도 심해져 이모부께서 간호를해줘야하는 상황까지왔고 저희 엄마가 매일 밤낮으로 애기도 보고 저희언니도 간호하였습니다
힘에 부치신 엄마가 아이아빠에게 시댁식구에게 좀 아이를 (언니)다나을때 까지만 맡겨보는게 어떻겠냐며 조심스레말을꺼내셨고 아이아빠는 곤란해하며 아이를 데려갔습니다
사실 시댁쪽식구들께서는 아이가 자기 아들 인생을 망쳤다는 식으로 생각하여 탐탁지않아하셨습니다
그렇게 시댁에간 아이와 아빠 언니가 완치하는 시간은 꽤나 오래걸렸고 그렇게 몇 달이흘러 언니가 완치가 된상태로 아이를 데릴러갔습니다
그게 이번 추석쯤입니다
정말 있을수 없는일이생겼습니다..
아이를 찾으러 간 집에서는 아이의 흔적조차 알수없었습니다
저희 엄마께서 흥분하셔서 소리를 지르며 아이는 어디있냐며 물으시니
“나는 모르니까 아이아빠한테 물어보라 ” 라고 하셨다군요
그래서 엄마가 아이아빠에게 전화해 “공서방 아이는 어디있니?” 라고말씀하셧고
그 아이아빠가 하는말은 정말 믿을수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를 일주일도 안돼서 버렸다고 하더군요 근처 교회에다가
그리고 재차 확인을 해보니 이번에는 사실은 심부름센터같은곳을 시켜 아무곳에나 버렸다
라고 말했습니다
너무 어이가없었고 이얘기를 들은 언니는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한참을 울었습니다
아이아빠는 연락을 안하고 끊긴지 오래였고
그동안 다른여잘만나서 동거까지 하고있었습니다
그아이아빠 (시댁어른) 들께서는 용인에서 어린이집 버스를 운영하십니다
이게 말이되는소리인가요.. 아이를 버리라고 시킨 시댁어른들은 다른아이들을 집까지안전하게 데려다주는 어린이집 운전기사..
이내용을 제가 알고있는 만큼 글로표현을 했습니다
‘MBC생방송 오늘 아침‘ 이라는 프로그램에 10월31일날 방송도됐던 사연입니다
하지만 경찰측에서나 방송측에서는 움직임도거의없습니다
이렇게 온라인을 비뤄 이글을 쓰는이유는 한시라도 빨리 아이를 찾아 건강한지..아픈곳은없는지 엄마가 많이 보고싶었다고 그렇게 떠나보내서 미안하다고 지켜주지못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는 언니의 소원을 들어주고 싶어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
이름 : 공선우
나이 : 3살
지역 : 용인 (자세한건 사진과함께 수정하겠습니다)
생방송 오늘 아침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제발 꼭한번씩 봐주시고 추천좀 눌러 톡이될수있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