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의 반란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 원빈과 김수현을 공동 모델로 발탁시켰네요?! 이시대 이땅을 밟고있는 여인들이여 컨셉은 거의 비슷하지만 전혀 색다른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는 두사람.. 국민 1프로인 아저씨가 빵사먹는 모습과 남동생이 빵사먹는 모습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시작은 선모델인 원빈의 아저씨가 빵사는 모습입니다. 일단 빵들속의 원빈입니다 .... 한번더 강조드립니다. 빵들속의 원빈입니다. 하지만 원빈을 보고 있노라면 빵이 꽃으로 보이는 착시가;; 모닝빵을 사러온 아저씨라기보다 모닝꽃을 사러온 아저씨로 보이는데 저만 그런걸까여 ㅠㅠㅠㅠㅠ 한손으로 빵을 들고있습니다. 일반사람들 같으면 비위생적인 행동으로 주인장한테 몰매를 맞거나 주위 손님들의 카메라에 살짝 담겨져 "어느아침 세균손님" 이라는 타이틀로 전국에 뿌려지기 십상인 행동을 빵마저 조금 풍성한 금괴로 정화시켜버리는 연금술을 뽐내버리시네여..... 아무것도 바르지않은 식빵 한쪼가리에 입맞춤....이아니라 한입을 드시는 모습.. 집에서도 아닌 빵가게에서 한조각 슬쩍 오무리시는데 마냥 곡식의 삼촌이라는 글을 쓰고싶게 만듭니다. 후..제가 저 흉내를 낸다면 장발장이 되어버리겠져? .. 이 모든 것을 계산한 뚜레쥬르.. 주도면밀합니다.. 후모델 김수현의 남동생이 빵사는 모습입니다. 자전거를 끌고 거리를 누빕니다. 누가 차를 보고 남자를 본다고 했던가요............... 저 자전거는 하늘을 날지도 모른다는 신비감과 희망을 부각해버리는 저 남자의 모습은 대체 뭐란말인가!!!ㅠㅠㅠㅠ 게다가 저런 류의 자전거는 10대가타도 할아버지 자전거를 끌고 피씨방으로 가는 손자같은 느낌을 주지 않나요... (참고로 자전거에 대해 잘모르는 1인) 마네킹은 옷가게에 세웁시다 ^ ^ 어떤 빵을 살지 고민하는 모습..... 드라마에서 백화점에서 연인에게 줄 선물을 고르는 재벌남이 보통 저런 포스지않음?; 이히히 빵과 교감을 나누는중. 빵에 홍조를 그려줘도 전혀 안어색할거같은 느낌.. 날개하나 그려봤는데 베이커리 요정으로 탄생했네요~ 이상 상위 1프로 아저씨와 남동생이 빵사는 모습이었습니다. ^.^ ... 갑자기 빵땡기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 무 리 -------------------------------------------------- 추천보다 조회수에 더 놀랐네요 ㅋㅋㅋㅋㅋㅋ 둘다 감사♥ 그리고 광고라는 말 첨들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묘하다 ?ㅋ 25510
원빈&김수현의 (상위1%의)아저씨가 빵사는 모습&남동생이 빵사는 모습
뚜레쥬르의 반란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 원빈과 김수현을 공동 모델로 발탁시켰네요?!
이시대 이땅을 밟고있는 여인들이여
컨셉은 거의 비슷하지만 전혀 색다른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는 두사람.. 국민 1프로인 아저씨가 빵사먹는 모습과 남동생이 빵사먹는 모습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시작은 선모델인 원빈의 아저씨가 빵사는 모습입니다.
일단 빵들속의 원빈입니다
....
한번더 강조드립니다. 빵들속의 원빈입니다.
하지만 원빈을 보고 있노라면 빵이 꽃으로 보이는 착시가;;
모닝빵을 사러온 아저씨라기보다 모닝꽃을 사러온 아저씨로 보이는데 저만 그런걸까여 ㅠㅠㅠㅠㅠ
한손으로 빵을 들고있습니다.
일반사람들 같으면 비위생적인 행동으로 주인장한테 몰매를 맞거나 주위 손님들의 카메라에 살짝 담겨져 "어느아침 세균손님" 이라는 타이틀로 전국에 뿌려지기 십상인 행동을 빵마저 조금 풍성한 금괴로 정화시켜버리는 연금술을 뽐내버리시네여.....
아무것도 바르지않은 식빵 한쪼가리에 입맞춤....이아니라 한입을 드시는 모습..
집에서도 아닌 빵가게에서 한조각 슬쩍 오무리시는데 마냥 곡식의 삼촌이라는 글을 쓰고싶게 만듭니다.
후..제가 저 흉내를 낸다면 장발장이 되어버리겠져? ..
이 모든 것을 계산한 뚜레쥬르.. 주도면밀합니다..
후모델 김수현의 남동생이 빵사는 모습입니다.
자전거를 끌고 거리를 누빕니다.
누가 차를 보고 남자를 본다고 했던가요...............
저 자전거는 하늘을 날지도 모른다는 신비감과 희망을 부각해버리는 저 남자의 모습은 대체 뭐란말인가!!!ㅠㅠㅠㅠ
게다가 저런 류의 자전거는 10대가타도 할아버지 자전거를 끌고 피씨방으로 가는 손자같은 느낌을 주지 않나요...
(참고로 자전거에 대해 잘모르는 1인)
마네킹은 옷가게에 세웁시다 ^ ^
어떤 빵을 살지 고민하는 모습.....
드라마에서 백화점에서 연인에게 줄 선물을 고르는 재벌남이 보통 저런 포스지않음?;
이히히 빵과 교감을 나누는중. 빵에 홍조를 그려줘도 전혀 안어색할거같은 느낌..
날개하나 그려봤는데 베이커리 요정으로 탄생했네요~
이상 상위 1프로 아저씨와 남동생이 빵사는 모습이었습니다. ^.^ ...
갑자기 빵땡기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
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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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보다 조회수에 더 놀랐네요 ㅋㅋㅋㅋㅋㅋ
둘다 감사♥
그리고
광고라는 말 첨들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묘하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