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네질도 제냐 패션쇼에 참석한 김강우, 윤상현, 박중훈, 박찬욱감독

sasa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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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후하면서도 세련된 박중훈씨와 박찬욱 감독님.

명품 수트 에르메네질도 제냐를 입어주면

이런 공적인 자리에서 기 좀 살겠죠윙크 

 

 

 

이태리 명품 수트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성공한 남자의 상징!

 

 

 

 

 

 

 

 

 

김강우씨의 명품 수트 스타일과

윤상현씨의 캐쥬얼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

젊은 느낌의 지 제냐를 입으신 듯?

 

 

 

김강우씨 '돈의 맛'에서 스타일 완전 멋있던데

럭셔리한 느낌의 제냐와 정말 잘 어울리는 스타 같아용.

  

 

 

 

 

 

 

 

  

이번 시즌 컬렉션은

확실히 브라운, 헤이즐넛 색상을 만히 사용했네요.

 

 

컨셉이 'PASSION OF NATURE'이라 그런가봐요

 

 

 

 

 

 

 

패션쇼 현장을 보니

제냐가 왜 스타들과 남성들에게 인기만점 워너비 브랜드인 지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