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사정으로 인해서 방하나에서 살고 있는데요 방음이 잘 되지않아서 식구들이 큰소리를 내며 살 수 가 없습니다. 근데 자꾸 아빠가 큰소리를 내고 하니까 짜증이 나서 견딜 수가 없어요. 큰 소리가 자꾸 나다보면 이 방 한칸에서 조차 쫓겨날 수도 있는데.... 그럼 바닥에 나 앉게 되는데... 평생을 살면서 집에 도움도 주기는 커녕 맨날 어디가서 빚만 만들어오고 일도 안하고 진짜 병1신같이 놀기만 합니다. 이날 이때까지 엄마가 힘들게 저희 식구들 먹여 살리려고 일하는데 맨날 놀고만 있는 아빠를 보면 가슴이 답답해 미치겟어요. 방금전에도 큰소리 내길래 내가 왠만하면 소리 작게 내라고 하니까 어린년이 뭐라고 한다고 소리를 더 크게 내가며 화냅니다. 원래 아빠 버릇도 눈에 보이는 거 손에 잡히는 걸로 때리고 던지고 아주 사람을 개패듯이 떄립니다. 진짜 돈 없는 이 상황도 짜증나는데 이런 아빠를 보고 있으니까 숨막혀 죽을 것 같아요. 할 수만 있으면 칼로 찔러서 죽여버리고 싶은데... 또 그건 안되네요.. 무서워서 정말 어디에다가 놓고 와버리고 싶은데 모르는 곳에 더 이상 얼굴 안보고 살 수 있게... 아 너무 화가 가라앉질 않아요 65
아빠를 죽여버리고 싶어요
집안 사정으로 인해서 방하나에서 살고 있는데요
방음이 잘 되지않아서 식구들이 큰소리를 내며 살 수 가 없습니다.
근데 자꾸 아빠가 큰소리를 내고 하니까 짜증이 나서 견딜 수가 없어요.
큰 소리가 자꾸 나다보면 이 방 한칸에서 조차 쫓겨날 수도 있는데....
그럼 바닥에 나 앉게 되는데...
평생을 살면서 집에 도움도 주기는 커녕 맨날 어디가서 빚만 만들어오고
일도 안하고 진짜 병1신같이 놀기만 합니다.
이날 이때까지 엄마가 힘들게 저희 식구들 먹여 살리려고 일하는데 맨날 놀고만
있는 아빠를 보면 가슴이 답답해 미치겟어요.
방금전에도 큰소리 내길래 내가 왠만하면 소리 작게 내라고 하니까
어린년이 뭐라고 한다고 소리를 더 크게 내가며 화냅니다.
원래 아빠 버릇도 눈에 보이는 거 손에 잡히는 걸로 때리고 던지고 아주 사람을 개패듯이 떄립니다.
진짜 돈 없는 이 상황도 짜증나는데 이런 아빠를 보고 있으니까 숨막혀 죽을 것 같아요.
할 수만 있으면 칼로 찔러서 죽여버리고 싶은데...
또 그건 안되네요.. 무서워서
정말 어디에다가 놓고 와버리고 싶은데 모르는 곳에 더 이상 얼굴 안보고 살 수 있게...
아 너무 화가 가라앉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