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박정민·달샤벳.., 선후배 대거컴백 '가요계 지각변동'

그리고나서2012.11.15
조회505

 
CJ E&M enews24김지연 기자

 

 

한 동안 활동이 뜸했던 혹은 짧은 공백기 후 신곡을 들고 나오는 선후배 가수들이 컴백, 가요계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손담비, 박정민, 달샤벳 등이 15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복귀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먼저 2년 만에 컴백을 알린 손담비는 이날 솔로 여가수로의 파워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네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눈물이 주르륵' 무대를 첫 공개하는 손담비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강력한 퍼포먼스로 무장하고 시청자들에게 파격적인 무대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인기 아이돌그룹 SS501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박정민은 이날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한껏 과시할 예정이다. 앨범 제작과정에 전반적으로 참여했으며 처음으로 프로듀싱 작업에 참여한 박정민은 한층 성숙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그간 많은 준비를 해왔다. 이날 신곡 '뷰티풀(Beautiful)'로 솔로가수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하겠다는 각오다.
 
큰 인기를 누렸던 선배가수들의 컴백과 맞물려 아이돌 그룹의 컴백 무대도 펼쳐진다. 6인조 걸그룹 달샤벳은 신곡 '있기 없기'로 컴백한다. '있기 없기'는 경쾌한 디스코 음악으로 달샤벳 특유의 귀엽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는 노래다. 자신들만의 차별화된 스타일로 신주류 아이돌로 떠오른 B1A4 역시 이날 컴백한다.
 
이밖에도 이날 무대에는 태국판 슈퍼스타K인 'Academy Fantasia 시즌5'의 우승자 나튜가 한국에서 첫 데뷔 무대를 갖는다. '태국의 이승기'로 불리는 나튜는 '엠카운트다운'에서 비스트의 용준형과 함께 무대에 올라 'She's Bad'를 최초 공개한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이하이, 이슈메이커 현아, 에픽하이, 미쓰에이, 손승연 등이 출연한다.

 

 

<기사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