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이트를 갔어요캐슬돔! 사람이 쫌 있더라구요....나이트 알바녀부터... 나이트 알바녀는 그냥 딱 멋진남자들 많은데 가서 노세요..ㅋㅋ날리고~보내구~어디서 개수작을ㅋㅋㅋ 근데 춤 막추고~!!!!진짜 내가 너무 웃긴가봐 사람들이 다웃어~오빤 강남스타일!! 옵옵옵옵옵!!!!그리고 이제 진정한 짝을 찾으로 떠났죠~ 이예~ 여자가 왔어 왔어~ 알바녀 아니야!!난 나이가 23~4인줄 알았어~ 근데 이건뭐 30살이야 꺄악~~ 역시 관리 관리가 중요햇~너무 이뻤!!!! 어찌 어찌 말빨로 2차를 갔지~ 노래방~ ㅋㅋㅋ >_<;; 번호도 땄어 010-3928-xxxxx근데 줜니 웃긴게..뒷자리가 4자리가 아니라 5자리다....어트게 저장한거지???내가 너무 취했나바..씨바좋았어 새벽 4시쯤에 집에 왔지~ 난 바로 쓰러졌어~ 우훅~일어났어~11시더라 다행이 난 쉬는날이였어~ 휴~ 다행이다~ 난 자면서 출근해야하는데 이생각에쫄았거든.... 근데 중요한건 말이야.....
머리는 왁스로 떡칠....얼굴엔 각종 뽀송뽀송 뽀샤시하게 해주는 제품들....생각만 해도 씻고 싶지????화장실로 갔지.....
대박
물이 안나와.....엄마가 이러네....공사중이라 물 안나온다고......저녁에 나올꺼래.....
아...진심 대박 막막해요......눌러보아요
머리는 왁스로 떡칠....얼굴엔 각종 뽀송뽀송 뽀샤시하게 해주는 제품들....생각만 해도 씻고 싶지????화장실로 갔지.....
대박
물이 안나와.....엄마가 이러네....공사중이라 물 안나온다고......저녁에 나올꺼래.....
나 어트게 2시에 약속있는데?????????ㅠㅠ
나 지금 진심 너무 씻구 싶어......
속이 너무 쓰려~
근데 더욱더욱 씻구 싶어...
배도 아파올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