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네이버 미스터리 박물관 (http://cafe.naver.com/mysterymuseum) 십여년 전 단짝 친구들이 준 사진 액자- 생일 아침에 받은 깜짝 선물이었다 젤 친한 친구 녀석이 내가 좋아하는 락밴드 사진을 구입해 며칠 밤동안 직접 제작한 것- 언제나 방에 있었다 헌데 요 근래에 갑자기... 느낌이 좋지 않아졌다 사진을 보기가 좀 두려워졌달까? 뭔가 보인 것도 없고 이상한 일도 없었는데... 그냥 느낌이 좀 안 좋아서 그쪽은 잘 쳐다보지 않았다 한두달인지 두어달인지 그렇게 지내다가... 귀신을 보는 분들에게 한번 여쭈어봤다 공통된 의견은 액자에는 문제가 없고 액자 주변에서 어떤 파장이 느껴진다는 것- 액자 속 세번째 줄 사진에서도 뭔가 보이는데 파장은 없으므로 제외- 일반인은 느껴지지 않지만... 영감이 있는 사람은 느껴진다고 합니다 이 사진 속에서는 '이상한 느낌'을 주는 곳이 두 군데라고 하네요 (액자 제외) 보이시나요...? 85
영능력자에게 사진 의뢰를 함
출처: 네이버 미스터리 박물관
(http://cafe.naver.com/mysterymuseum)
십여년 전 단짝 친구들이 준 사진 액자-
생일 아침에 받은 깜짝 선물이었다
젤 친한 친구 녀석이 내가 좋아하는 락밴드 사진을 구입해 며칠 밤동안 직접 제작한 것-
언제나 방에 있었다
헌데 요 근래에 갑자기... 느낌이 좋지 않아졌다
사진을 보기가 좀 두려워졌달까?
뭔가 보인 것도 없고 이상한 일도 없었는데... 그냥 느낌이 좀 안 좋아서
그쪽은 잘 쳐다보지 않았다
한두달인지 두어달인지 그렇게 지내다가...
귀신을 보는 분들에게 한번 여쭈어봤다
공통된 의견은
액자에는 문제가 없고 액자 주변에서 어떤 파장이 느껴진다는 것-
액자 속 세번째 줄 사진에서도 뭔가 보이는데 파장은 없으므로 제외-
일반인은 느껴지지 않지만... 영감이 있는 사람은 느껴진다고 합니다
이 사진 속에서는 '이상한 느낌'을 주는 곳이 두 군데라고 하네요 (액자 제외)
보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