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 애기에게 가해진 어린이집의 잔인한 폭력 너무도 마음이 아프고 억울한 심정을 가눌길이 없어 이곳에 하소연 드립니다. 다음의 이야기는 월요일(11월12일) 대전 동구 가*동의 모***어린이집에서 22개월 여자애기에게 가해진 잔인한 폭력을 고발 합니다. 참고로 저는 피해아이의 이모부 되는 사람입니다. 이모부인 저도 지금 이순간 손발이 떨려오는 분노로 피가 거꾸로 솟는데 아이의 부모인 제 처제와 동서의 마음은 오죽 하겠으며 끔찍한 폭행을 당한 우리 어린조카가 받을 충격을 생각하면 눈물이 먼저 흐르네요........ 저희 조카는 이제 22개월된 여자아이입니다. 너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조카인데.....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부터 가해진 폭력에 대하여 잘못을 구하기 보단 사건을 은폐/축소하기 급급하며 급기야는 부모에게 아이의 폭행에 대하여 거짓을 일삼은 비 양심적인 어린이집을 도저히 용서 할 수 가없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지난 월요일(11월12일)에 발생되었습니다.(==아래 사진 참조==) 아이의 부모는 맞벌이 가정으로 부득이하게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길 수 밖에 없는 상황이구요... 또한 부모의 퇴근이 늦은 관계로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돌아올때는 동네에서 친하게 지내는 아주머니께서 대신 아이를 맡아 주십니다. 월요일 퇴근 준비를 하는 아이엄마에게 아이를 대신 받아 주시는 아주머니께서 급하게 전화가 왔다고 하네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아이를 내려놓고 도망가듯 가버렸는데 집에와서 아이를 보니 아이 얼굴에 심한 상처가 있다." "상처가 심상찮으니 병원으로 가봐야 겠다." 연락을 받고 우선 어린이 집으로 전화를 해서 아이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확인하니 "어린이집에서는 아이가 놀다가 어디에 부딪혔는지 상처가 있다" 라는 말을 듣고 집으로 퇴근 후 우선 아이상태를 확인 하였습니다. 아이의 상처는 한눈에 보기에도 부딪혀서 생긴 상처라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는 상처여서 혹시나 아이에게 다른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해서 아이 엄마가 직접 병원까지 가서 검사 및 치료를 하였습니다. 월요일 저녁(19시) 어린이집원장이 방문을 하겠다는 연락을 하고 집으로 찾아 왔습니다. 어린이집 원장은 그제서야 아이에게 생긴 상처가 아이가 혼자 놀다 다쳤으며 원장 및 다른 선생님은 다른일로 바빠서 미처 보지 못했다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다고 하네요..... - "정말 혼자 놀다 다쳤으면 즉시 병원으로 데리고 가지 않고 또한 즉시 부모에게도 연락이 되어야 하는것이 아니냐?" 라는 물음에는 "죄송합니다" 라고만 하네요 - 상처의 부위 및 상태가 너무도 의심서러워 자꾸 캐물으니 어린이집원장은 사실은 부딪혀서 생긴 상처가 아니라 같은 원생인 아무개가 때려서 그랬다고 다시 말하며 또 다시 죄송하다고 합니다. - 그래서 그럼 때린 그아이 부모한테는 연락했냐? 연락처좀 알려줘라 라고 요구하니 연락은 안했고 연락처를 알려 줄수도 없고 죄송하다고만 하네요 상식적으로 아이들끼리 놀다가 다칠수도 있지만 심하게 다치거나 또는 상처가 생긴다면 병원도 가고 각각의 어린이의 부모들께는 연락이 가는것이 정상이 아닙니까? - 어린이집 원장을 구슬리기를 한동안....드디어 사실을 실토하네요..... " 아이가 밥을 먹지 않아서 귀를잡고 흔들었다고 합니다.......그것도 담임이 아닌 다른반 선생님이... 이런 염병할......미칫것들.... "죽여주세요" "저희가 다 잘못했습니다." 라고 말하는 어린이집원장이 너무도 밉습니다. 선명하게 남은 양쪽귀의 피멍과 이마와 목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겠지만 아이의 맘에 남긴 상처는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나요........ 사람의 탈을 쓰고 사명감에 어린이집을 운영한다는 원장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결국 폭행의 실토를 받는 순간 치미는 분노로 처제는 어린이집 원장에게 내집에서 나가라고 하며 버티는 어린이집 원장을 어떻게 할 수 없어 경찰에까지 신고를 한후에야 그들은 처제의 집에서 나갔습니다. 다음날 경찰에 아동폭력으로 고발까지 한 상태입니다. 합의요? 돈을 바라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혹자는 아니라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더욱 기가막힌것은 어떻게 알았는지 어린이집 연합회라는 곳에서 원만한 해결을 권유하는 전화에 또다시 시달린다고 하네요... 위로받아야 마땅하며 정신도 없는 아이의 가족에게 원만히 잘 해결하라는 어린이집단체의 전화가 오는 이상황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땅에 이런 부도덕한 어린이집이 더 이상 발붙일 수 없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폭력으로 부터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도저히 없는 걸까요? 여러분의 응원이 아이부모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동감하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1,79033
어린이집 유아 폭행사건(증거사진 첨부)
22개월 애기에게 가해진 어린이집의 잔인한 폭력
너무도 마음이 아프고 억울한 심정을 가눌길이 없어 이곳에 하소연 드립니다.
다음의 이야기는 월요일(11월12일) 대전 동구 가*동의 모***어린이집에서 22개월 여자애기에게 가해진
잔인한 폭력을 고발 합니다.
참고로 저는 피해아이의 이모부 되는 사람입니다.
이모부인 저도 지금 이순간 손발이 떨려오는 분노로 피가 거꾸로 솟는데 아이의 부모인 제 처제와 동서의 마음은
오죽 하겠으며 끔찍한 폭행을 당한 우리 어린조카가 받을 충격을 생각하면 눈물이 먼저 흐르네요........
저희 조카는 이제 22개월된 여자아이입니다. 너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조카인데.....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부터 가해진 폭력에 대하여 잘못을 구하기 보단 사건을 은폐/축소하기 급급하며 급기야는 부모에게 아이의 폭행에 대하여 거짓을 일삼은 비 양심적인 어린이집을 도저히 용서 할 수 가없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지난 월요일(11월12일)에 발생되었습니다.(==아래 사진 참조==)
아이의 부모는 맞벌이 가정으로 부득이하게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길 수 밖에 없는 상황이구요...
또한 부모의 퇴근이 늦은 관계로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돌아올때는 동네에서 친하게 지내는 아주머니께서 대신 아이를 맡아 주십니다.
월요일 퇴근 준비를 하는 아이엄마에게 아이를 대신 받아 주시는 아주머니께서 급하게 전화가 왔다고 하네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아이를 내려놓고 도망가듯 가버렸는데 집에와서 아이를 보니 아이 얼굴에 심한 상처가 있다."
"상처가 심상찮으니 병원으로 가봐야 겠다."
연락을 받고 우선 어린이 집으로 전화를 해서 아이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확인하니
"어린이집에서는 아이가 놀다가 어디에 부딪혔는지 상처가 있다" 라는 말을 듣고 집으로 퇴근 후 우선 아이상태를 확인 하였습니다.
아이의 상처는 한눈에 보기에도 부딪혀서 생긴 상처라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는 상처여서 혹시나 아이에게 다른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해서 아이 엄마가 직접 병원까지 가서 검사 및 치료를 하였습니다.
월요일 저녁(19시) 어린이집원장이 방문을 하겠다는 연락을 하고 집으로 찾아 왔습니다.
어린이집 원장은 그제서야 아이에게 생긴 상처가 아이가 혼자 놀다 다쳤으며 원장 및 다른 선생님은 다른일로 바빠서 미처 보지 못했다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다고 하네요.....
- "정말 혼자 놀다 다쳤으면 즉시 병원으로 데리고 가지 않고 또한 즉시 부모에게도 연락이 되어야 하는것이 아니냐?" 라는 물음에는 "죄송합니다" 라고만 하네요
- 상처의 부위 및 상태가 너무도 의심서러워 자꾸 캐물으니
어린이집원장은 사실은 부딪혀서 생긴 상처가 아니라 같은 원생인 아무개가 때려서 그랬다고 다시
말하며 또 다시 죄송하다고 합니다.
- 그래서 그럼 때린 그아이 부모한테는 연락했냐? 연락처좀 알려줘라 라고 요구하니 연락은 안했고
연락처를 알려 줄수도 없고 죄송하다고만 하네요
상식적으로 아이들끼리 놀다가 다칠수도 있지만 심하게 다치거나 또는 상처가 생긴다면 병원도 가고
각각의 어린이의 부모들께는 연락이 가는것이 정상이 아닙니까?
- 어린이집 원장을 구슬리기를 한동안....드디어 사실을 실토하네요.....
" 아이가 밥을 먹지 않아서 귀를잡고 흔들었다고 합니다.......그것도 담임이 아닌 다른반 선생님이...
이런 염병할......미칫것들....
"죽여주세요" "저희가 다 잘못했습니다." 라고 말하는 어린이집원장이 너무도 밉습니다.
선명하게 남은 양쪽귀의 피멍과 이마와 목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겠지만 아이의 맘에 남긴
상처는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나요........
사람의 탈을 쓰고 사명감에 어린이집을 운영한다는 원장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결국 폭행의 실토를 받는 순간 치미는 분노로 처제는 어린이집 원장에게 내집에서 나가라고 하며 버티는 어린이집 원장을 어떻게 할 수 없어 경찰에까지 신고를 한후에야 그들은 처제의 집에서 나갔습니다.
다음날 경찰에 아동폭력으로 고발까지 한 상태입니다. 합의요? 돈을 바라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혹자는 아니라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더욱 기가막힌것은 어떻게 알았는지 어린이집 연합회라는 곳에서 원만한 해결을 권유하는 전화에 또다시 시달린다고 하네요... 위로받아야 마땅하며 정신도 없는 아이의 가족에게 원만히 잘 해결하라는 어린이집단체의 전화가 오는 이상황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땅에 이런 부도덕한 어린이집이 더 이상 발붙일 수 없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폭력으로 부터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도저히 없는 걸까요?
여러분의 응원이 아이부모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동감하시면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