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0.토] 태안 '팜카밀레 허브농장' [서해엠티]

장민광2012.11.15
조회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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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싸이월드 사진클럽 'P.S(포토스토리) I love you' 의


 


'장민광'이라고 합니다. < http://club.cyworld.com/sky2u >


 


 


사진을 찍다보면 먼 곳으로까지 여행을 다녀오기 마련인데요.


 


제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지난 10월 중순 '서해여행' 때 다녀온 '팜카밀레 허브농원' 이라는 곳 입니다.


 


 


 


'팜카밀레 허브농원' 은 산속에 위치해 있으며, 1만 2천평 이상이 되는 꽤나 넓은 곳입니다.


 


아기자기함도 돋보이며, 자연그대로의 느낌을 잘 살린 동화 속 정원 같은 곳이랍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시 커집니다>


 


 


 







<팜카밀레 매표소 입구의 모습>


 


 


 


 


 


 


 


 


 


 




<팜카밀레의 입장료>


 


 


 


 


 


 


 


 


 


 


팜카밀레 허브농원은 입장료가 있는데요.


 


마취학아동은 무료,


 


성인은 6,000원, 어린아이는 3,000원입니다.


 


 


아. 숙식을 하고 싶은 분들은 '허브농원 속에 있는 팬션'을 이용하시면 되겠으며,


 


펜션이용고객은 펜션이 허브농원 속에 있으니 관람 역시 무료랍니다.


 


 


*미취학 아동은 무료입장



*남면 동산리,신장리 주민은 신분증 확인 후 무료입장(동반 어린이 포함)


 


*경로우대, 장애인, 국가유공자, 태안군민은 50%할인이 됩니다.


 


 


 




※운영시간(평일,주말)※



 


허브농원 : 오전 9시 ~ 오후 6시 (하절기는 오후 6시 30분까지)


 


레스토랑 : 오전 9시 ~ 오후 9시 
 


허브샵 : 오전 9시 ~ 오후 7시 (하절기 8시 30분)


 


제과점 : 오전 9시 ~ 오후 6시


 


 


 


 



 


'팜카밀레의 의도와 추구하는 요소'에 대한 글귀도 눈에 띕니다.


 


 


 


 


 


 



 


 


 





일단 입장권을 끊으면, 팜카밀레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도를 준답니다.


 


 


 


 


 


 


 


 


 


 




공짜면 더 좋겠지만, 오랜만에 자연에 안구를 정화시킨다는 생각으로 입장권을 끊고 팜카밀레로 들어갔습니다.


 


 


 


 


 


 


 


 


 


 


팜카밀레 허브 농원의 자랑 중에 하나는 역시나 아름다운 자연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꽃들과 나비, 벌들은 그 경관에 빠지지 않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꽃들 사이에 벌은 물론이며,


 


 


 


 


 


 


 


 


 


 




빨간 열매도 피었네요.


 


 


 


 


 


 


 


 


 


 



 
꽃들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져요.
 
 
 
 
 
 
 
 
 
 
 

 
나비들도 앞다투어 꽃들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네요.
 
 
 
 
 
 
 
 
 
 

 


 
 

 



 
 
 



 

꽃은 역시 싫어할 수 없는 존재인가봅니다.
 
 
 
 
 
 
 
 
 
 
 

 


 


 



 
 
 




 
 
 




 



 


 





그래서 사진을 담아내기에도 참 좋은 곳이었습니다.


 


 


 


 


 


 


 


 


 


 




가족들이며, 친구들도 함께 너도 나도 서로를 찍어주며 도란 도란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자기 자신이 지금 어디에 위치하여 있는 지 쉽게 알 수 있는 간판들도 곳곳에 배치가 되어있었는데요.


 


 



 
 
 




 
 
 




 
 
 





간판들도 자연과 잘어울리는 나무간판이어서 더 정감이 가네요.


 


 


 


 


 


 


 


 


 


 





 


 


 


 


 


 


 


 


 


산책을 하는 도중 티비나 책에서나 볼 수 있었던 동물들도 바로 코앞에서 직접 볼 수도 있었답니다.


 

[2012.10.20.토] 태안 '팜카밀레 허브농장' [서해엠티]


어린 당나귀들이 풀을 뜯네요.


 


 


 


 


 


 


 


 


 




피곤해 보이는 염소도 보였으며,


 


 


 


 


 


 


 


 


 


 




아이들에게 눈길 조차 주지 않는 도도한 사슴.


 


 


 


 


 


 


 


 


 


 



 


정말 앙증맞은 토끼까지 있었답니다.


 


 


 


 


 


 


 


 


 


 




미소를 머금게 만드는 귀여운 동상들도 보이네요.


 


 


 


 


 


 


 


 


 


 




뭐. 가끔 담배도 들고 있는 불량동상도 보이긴 하지만요. <죄송합니다>


 


 


 


 


 


 


 


 


 


 




팜카밀레 허브농원에서는 공방체험도 할 수도 있었는데요.


 


 


 


 


 


 


 


 


 





아쉽게도 제가 갔을 때는 공사 중이었답니다. 물끄러미 쓸쓸해보이는 동상만 있었네요.


 


 


 


 


 


 


 


 


 


 


테디베어 하우스도 따로 마련이 되어있어, 기념품들과 테디베어들만의 공간으로 자리 잡아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며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고 있었네요. 비록 가족들 눈치 덕에 해맑은 아이들은 담아낼 수는 없었지만요.


 







<안녕 곰탱아>


 


 


 


 


 


 


 


 


 


 



 


<너도 안녕 곰탱아>


 


 


 


 


 


 


 


 



 



 


 


 


 


 


 


 


 


 



 


팜카밀레를 산책하다가 밖으로 빠져나가게 되었는데요.


 


역시 산속이라서 그런지 초록색 물결로 일구어져 있었습니다.


 





 



 


 


 


 


 


 


 


 


 


이런 곳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혹은 연인들과 하룻 밤 묵으면 어떨까.


 


잠시 어울리지도 않는 낭만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펜션들의 전경과 주변입니다.


 



 


 



 



 


 



 



 


 




 


 





 


 







 
 

 
서양에서나 볼 법한 풍차들도 있었네요.

 


 


 


 


 


 


 


 


 


 



 



 



 
조용한 공기와 더불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곳.
 
 
 
 
 
 
 
 
 
 


사랑하는 사람과 두 손을 맞잡으며 산책 할 수 있는 곳.


 


 


 


 


 


 


 


 


 







연인과 함께 사진을 담을 수 있는 곳.


 


 


 


 


 


 


 


 


 


 



연인들의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곳,


 


 


 


 


 


 


 


 


 


 





사물과의 인연이 닿을 수 있는 바로 그 곳.


 


 


 


 


 


 


 


 


 


 


이번 주말에는 팜카밀레 허브농장 으로 산책 가시는 건 어떨까 싶네요. 
 



 


 


 


 


 





 


현재 '제2회 팜카밀레 국화&세이지 축제' 중입니다.


 
 



 


 




팜카밀레 허브농원 주소_ 충남 태안군 남면 몽산리 83번지


 


문의 전화_041)675-3636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