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쯤 지난 얘긴데요...아직도 생각하면 열불이나서 잠이 안옴..ㅋㅋㅋ 아직 잊혀지지 않았음으로 음슴체...(ㅈㅅ..ㅋ) 전 이십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뇨자임.. 사건은 이러함.. 시간은 자정을 넘어 새벽을 달리고있었음.. 난 아예술을 안먹는 사람이고..남친은 연하에 한참 놀나이..;;ㅋ 남친 친구들과 늦게까지 술을 먹고(나님은 술을 안먹기에 그냥 겜하거나 남친친구들과 수다를떨고 놈) 나님만 차가 있는 관계로 운전기사가 됨... 나님차는 경차..뒷자석에 셋타고 보조석은 남친이 타고있었음.. 술을 앵간히 먹은지라 애들이 유난히 시끄러웠음..(원래도 시끄럽긴하지만..) 밤이 깊어 동네는 한적하고 차도 없었음..2차선 도로에서 나님은 1차선으로 서행중이었음.. 2차선엔 밤에 불법으로 주차한 차들이있었기에..1차선으로 달리다가 남친 친구A네(A이라 칭하겠음) 집이 우회선을해서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었음..천천히 우회전을 하는데 "ㅃ ㅏ아앙~~~~~~~~~~" 하고 울렸음...깜짝 놀래서 처다보니 한 택시가 2차선에서 급하게 멈추며 경적을 울린거임.. 깜짝 놀래고 어쨌든 1차선에서 깜박이도 못켜고 우회전한 내 잘못임..맞음..내가 잘못한거임..ㅠㅠ 다행히 박거나 하진않았음..분명히 백미러로 봤을땐 떨어져있었음...ㅋ 비상 깜박이 켜고 죄송하다고 표시를하고 난 갈길을 갔음...같은 방향으로 가길래 그쪽으로 가는가보다.. 생각했음.. 친구 A을 내려줬음 아파트 좁은골목이라 그 택시가 내 뒤에서 서있는줄알았음..;;ㅋ 집에 잘 가고있는데 친구1에게 남친 전화로 전화가왔음~ 그 택시가 니네 따라간다고 아까 박고가서 범퍼 앞에 기스 났다고~친구 A 에게 그랬더랍니다. 저흰 첨에 그 친구 A가 워낙 장난끼가 많은 친구라 장난인줄 알았다가 진짜라고 따라갔다고 그래서 중간에 서서 한참 기다렸는데 안오길래 "이새끼 또 장난쳤구만~"그러고 출발 다들 내려놓고 귀가함. 몇일뒤 내 핸드폰으로 전화가옴. (기억 나는데로 대충 적겠음) 경찰- (차량 번호랑 확인하더니) 뺑소니로 신고가 들어왔음 나-네??뺑소니?? 경찰-블랙박스 동영상 있음 나-사고난적이 없음 경찰-블박 보니 모르고 지나갔을수도 있음.일단 세차같은거 하지말고 나와서 확인 하셈 나,남친,A친구 경찰서로 갔음.. 블박 확인했음 ...경찰 아저씨까지 네명이서 지켜봤음... 안보임...어두워서 중앙만 보이고 양 사이드가 저언~혀 안보임...헐..ㅋ 그렇다고 박음 미동이라도 있지않음? 움진임도 전혀 없음.. 그래서 경찰아저씨가 모르고 그냥 지나갈수 있다고 했음... 내차를 확인하러 밖으로 갔음...그차에 기스가 났음 당연히~내차에서 기스가 나야 정상아님?? 내차는 경찬데...? 박았음 이부위라고 설명 해주시는데...내차엔 이렇다할 기스가 없었음.. 아니..내가 안박은거 백미러로 확인도 하고 출발하고 비상 깜박이 킨거라고..말씀드렸더니 경찰아저씨도 이렇다 저렇다할 말이 없었음.. 경찰이 택시는 기스가 났다고 하고..일단 그 택시 기사랑 합의를 보던 하라고 그래서 집으로 가서 그 택시랑 통화를 했음.. 나- 사고 땜에 전화 했는데요 택시-남자아니예요?운전한 사람 맞아요? 나-네 저 맞아요~ 택시-그때 혹시 술먹고 운전한거 아녜요? 나-술은 입에도 안대구요..술먹구 운전한건 더 아니구요. 제가 갑자기 우회전해서 놀라셨을텐데 죄송하구요~근데 뺑소니는 아니예요 택시- 그때 엑셀 밟아서 쎄게 못박은게 한이네요~그냥 가따 박을걸 지금 그게 제일 후회 되네요 (제일먼저 내린 친구가(A친구) 술에 많이 취해있던데 술먹고 운전한것 같았다고 그랬음) 일단은 만나서 얘기하자기에 남자친구 데리고 약속 장소로 갔음.. 택시 아저씨 얘기는 대충 이러했음.. 술먹은줄 알았다 운전을 왜 그렇게 하냐..얼마나 놀랜줄 아냐...손님이 네명이나 타고 있었다.. 급브레이크 밟느라 손님들이 많이 놀랬다.. 그래서 죄송하다고 손님들 연락처좀 알려달라 그랬는데 손님들한테는 자기가 다 알아서 처리해 주겠다고 그렇게 말했으니 통화할거 없다고 전화가는거 불편해 할거라고 그러면서 끝까지 전화번호를 안알려 주는거임.. 내가 택시아저씨한테 그랬음..이거 뺑소니아니라고 경찰 아저씨가 그랬다고 내가 박았다고 해도 모르고 지나갈수 있을정도고 정확히 확인도 안돼고 뺑소니가 아니라고 그랬더니 움찔하는듯이 보였음..그러더니 첨엔 당연히 내가 돈을 줘야 할것 터럼 굴던 아저씨가 좋게좋게 합의보자는 식으로 나왔음... 차 기스난것좀 보자니깐 검게 묻은것처럼 앞 범퍼에 하나 있었음..경찰 아저씨가 찍은 위치는 좌측 타이어 위쯤이었는데... 범퍼 쪽에는 기스가 날수 없는 위치라고..박았음 좌측 타이어 위쪽에 나야한다고...그랬었음.. 그것도 말하니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했음..ㅋ 그래서 난 솔직히 박지도 않았고 억울하다..하지만 택시타고있던 손님들이 놀랬고 내가 잘못했으니 10만원 정도 생각하고왔다 말했음.. 택시기사는 기가 찬다는듯이 10만원이요?ㅋ 그랬고 얼마 생각하시냐니깐 자기몫까지 1인당 10만원..50만..원...ㅋ 손님들한테 자기가 못해도 10만원씩은 받아준다고 했다함...ㅋㅋㅋ 손님들이 입원하면 더 손해라고 자기가 좋게 말해서 병원가서 물리치료만 받는다고.. 아빠랑 전화통화를 했음..상황 얘기를 하니 택시놈이 니가 여자고 하니깐 돈뜯어 먹을라고 하는거라고 그냥 보험처리하라고 그러고 그냥 빨리 집에 오라고.. 그래서 경찰 아저씨한테 다시 전화를 했음.. 나 도저히 억울해서 합의 못하겠다고 난 솔직히 10만원 정도 주려고 했다고 50만원을 달랜다고 난 안박은거 확실한데 저렇게 나오면 나도 신고해도 되냐고~ 그랬더니 경찰아저씨도 50만원이나 얘기했냐고...자기가 택시아저씨한테 다시 전화해서 잘 말해보겠답니다..(그때도 느낀거지만 뭔가 아는 사람 통해서 아는 경찰인듯...자기도 아닌것 같은데 어쩔수 없이 하는듯 해보였음..) 택시아저씨 아저씨한테 보험처리 하시라고 그쪽 다누우면 우리도 다섯명이니깐 다 눕는다고 남친이 말했음..보험 불러서 알아서 하시고 전화 달라고 하고 집으로 돌아왔음.. 경찰아서씨한테 전화가 왔음..자기가 잘 말했다고 보험처리하면 그쪽이그렇고 우리쪽도 그렇고 서로 피해보는거아니냐고 그러면서 좋게 합의하고 신고 들어온거 처리해야 되니깐 처리되면 전화달라고.. 다시 택시아저시한테 전화해서 나는 십만원 밖에 못주겠다고 그러니 자기도 그럼 좋게 좋게해서 십만원이라도 달라고...그래서 계좌찍어주길래 십만원 보내고 합의봤슴.. 내가 택시탄 사람들한테 죄송하다고 말이라도 전하게 전화번호 알려달라니깐 끝까지 안알려주고.. 돈보내주니 문자로 "액땜했다고 치고 감사하다고..." 참...어이없었습니다..ㅋ 택시 아저씨~음주운전 인줄알고 한몫 뜯어 내려고 했던 모양인데... 제가 술을 안먹어서 참..아쉽네요~그죠??? 저 김여사 아님니다...운전면허 시험장에서도 84~5년생 중에서 운전 젤 잘한다고 소리도 들었고요.. 어른들한테도 인정 받았고요..누구든 제차타면 운전 잘한다고 한마디씩 합니다.. 어릴때 운동도 해서 운동 신경도 좋구요~주차도 얼마나 잘하는데..ㅠㅠ 진짜 전 그때 멘붕이었음.........ㅠㅠ 아직도 생각하면 아찔하네요...50만원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우리 아빠도 예~전에 택시해보셔서 힘든거 다 알고 그런데요...진짜 돈 뜯어 먹으려고 안박은거 박았다고 신고까지하고...그러지 맙시다...!!!
날 뺑소니신고한 택시..(스압 주의)
한 1년쯤 지난 얘긴데요...아직도 생각하면 열불이나서 잠이 안옴..ㅋㅋㅋ
아직 잊혀지지 않았음으로 음슴체...(ㅈㅅ..ㅋ)
전 이십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뇨자임..
사건은 이러함..
시간은 자정을 넘어 새벽을 달리고있었음..
난 아예술을 안먹는 사람이고..남친은 연하에 한참 놀나이..;;ㅋ
남친 친구들과 늦게까지 술을 먹고(나님은 술을 안먹기에 그냥 겜하거나 남친친구들과 수다를떨고 놈)
나님만 차가 있는 관계로 운전기사가 됨...
나님차는 경차..뒷자석에 셋타고 보조석은 남친이 타고있었음..
술을 앵간히 먹은지라 애들이 유난히 시끄러웠음..(원래도 시끄럽긴하지만..)
밤이 깊어 동네는 한적하고 차도 없었음..2차선 도로에서 나님은 1차선으로 서행중이었음..
2차선엔 밤에 불법으로 주차한
차들이있었기에..1차선으로 달리다가 남친 친구A네(A이라 칭하겠음)
집이 우회선을해서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었음..천천히 우회전을 하는데
"ㅃ ㅏ아앙~~~~~~~~~~"
하고 울렸음...깜짝 놀래서 처다보니 한 택시가 2차선에서 급하게 멈추며 경적을 울린거임..
깜짝 놀래고 어쨌든 1차선에서 깜박이도 못켜고 우회전한 내 잘못임..맞음..내가 잘못한거임..ㅠㅠ
다행히 박거나 하진않았음..분명히 백미러로 봤을땐 떨어져있었음...ㅋ
비상 깜박이 켜고 죄송하다고 표시를하고 난 갈길을 갔음...같은 방향으로 가길래 그쪽으로 가는가보다..
생각했음.. 친구 A을 내려줬음 아파트 좁은골목이라 그 택시가 내 뒤에서 서있는줄알았음..;;ㅋ
집에 잘 가고있는데 친구1에게 남친 전화로 전화가왔음~ 그 택시가 니네 따라간다고
아까 박고가서 범퍼 앞에 기스 났다고~친구 A 에게 그랬더랍니다.
저흰 첨에 그 친구 A가 워낙 장난끼가 많은 친구라 장난인줄 알았다가 진짜라고 따라갔다고 그래서
중간에 서서 한참 기다렸는데 안오길래 "이새끼 또 장난쳤구만~"그러고 출발 다들 내려놓고 귀가함.
몇일뒤 내 핸드폰으로 전화가옴. (기억 나는데로 대충 적겠음)
경찰- (차량 번호랑 확인하더니) 뺑소니로 신고가 들어왔음
나-네??뺑소니??
경찰-블랙박스 동영상 있음
나-사고난적이 없음
경찰-블박 보니 모르고 지나갔을수도 있음.일단 세차같은거 하지말고 나와서 확인 하셈
나,남친,A친구 경찰서로 갔음..
블박 확인했음 ...경찰 아저씨까지 네명이서 지켜봤음...
안보임...어두워서 중앙만 보이고 양 사이드가 저언~혀 안보임...헐..ㅋ
그렇다고 박음 미동이라도 있지않음? 움진임도 전혀 없음..
그래서 경찰아저씨가 모르고 그냥 지나갈수 있다고 했음...
내차를 확인하러 밖으로 갔음...그차에 기스가 났음 당연히~내차에서 기스가 나야 정상아님??
내차는 경찬데...? 박았음 이부위라고 설명 해주시는데...내차엔 이렇다할 기스가 없었음..
아니..내가 안박은거 백미러로 확인도 하고 출발하고 비상 깜박이 킨거라고..말씀드렸더니
경찰아저씨도 이렇다 저렇다할 말이 없었음..
경찰이 택시는 기스가 났다고 하고..일단 그 택시 기사랑 합의를 보던 하라고 그래서 집으로 가서
그 택시랑 통화를 했음..
나- 사고 땜에 전화 했는데요
택시-남자아니예요?운전한 사람 맞아요?
나-네 저 맞아요~
택시-그때 혹시 술먹고 운전한거 아녜요?
나-술은 입에도 안대구요..술먹구 운전한건 더 아니구요. 제가 갑자기 우회전해서 놀라셨을텐데
죄송하구요~근데 뺑소니는 아니예요
택시- 그때 엑셀 밟아서 쎄게 못박은게 한이네요~그냥 가따 박을걸 지금 그게 제일 후회 되네요
(제일먼저 내린 친구가(A친구) 술에 많이 취해있던데 술먹고 운전한것 같았다고 그랬음)
일단은 만나서 얘기하자기에 남자친구 데리고 약속 장소로 갔음..
택시 아저씨 얘기는 대충 이러했음..
술먹은줄 알았다 운전을 왜 그렇게 하냐..얼마나 놀랜줄 아냐...손님이 네명이나 타고 있었다..
급브레이크 밟느라 손님들이 많이 놀랬다..
그래서 죄송하다고 손님들 연락처좀 알려달라 그랬는데 손님들한테는 자기가 다 알아서 처리해 주겠다고
그렇게 말했으니 통화할거 없다고 전화가는거 불편해 할거라고 그러면서 끝까지 전화번호를
안알려 주는거임..
내가 택시아저씨한테 그랬음..이거 뺑소니아니라고 경찰 아저씨가 그랬다고
내가 박았다고 해도 모르고 지나갈수 있을정도고 정확히 확인도 안돼고 뺑소니가 아니라고 그랬더니
움찔하는듯이 보였음..그러더니 첨엔 당연히 내가 돈을 줘야 할것 터럼 굴던 아저씨가
좋게좋게 합의보자는 식으로 나왔음...
차 기스난것좀 보자니깐 검게 묻은것처럼 앞 범퍼에 하나 있었음..경찰 아저씨가 찍은 위치는 좌측 타이어 위쯤이었는데...
범퍼 쪽에는 기스가 날수 없는 위치라고..박았음 좌측 타이어 위쪽에 나야한다고...그랬었음..
그것도 말하니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했음..ㅋ
그래서 난 솔직히 박지도 않았고 억울하다..하지만 택시타고있던 손님들이 놀랬고
내가 잘못했으니 10만원 정도 생각하고왔다 말했음..
택시기사는 기가 찬다는듯이 10만원이요?ㅋ 그랬고 얼마 생각하시냐니깐 자기몫까지 1인당 10만원..50만..원...ㅋ
손님들한테 자기가 못해도 10만원씩은 받아준다고 했다함...ㅋㅋㅋ
손님들이 입원하면 더 손해라고 자기가 좋게 말해서 병원가서 물리치료만 받는다고..
아빠랑 전화통화를 했음..상황 얘기를 하니 택시놈이 니가 여자고 하니깐 돈뜯어 먹을라고 하는거라고
그냥 보험처리하라고 그러고 그냥 빨리 집에 오라고..
그래서 경찰 아저씨한테 다시 전화를 했음..
나 도저히 억울해서 합의 못하겠다고 난 솔직히 10만원 정도 주려고 했다고 50만원을 달랜다고
난 안박은거 확실한데 저렇게 나오면 나도 신고해도 되냐고~
그랬더니 경찰아저씨도 50만원이나 얘기했냐고...자기가 택시아저씨한테 다시 전화해서 잘 말해보겠답니다..(그때도 느낀거지만 뭔가 아는 사람 통해서 아는 경찰인듯...자기도 아닌것 같은데 어쩔수 없이 하는듯 해보였음..)
택시아저씨 아저씨한테 보험처리 하시라고 그쪽 다누우면 우리도 다섯명이니깐 다 눕는다고 남친이 말했음..보험 불러서 알아서 하시고 전화 달라고 하고 집으로 돌아왔음..
경찰아서씨한테 전화가 왔음..자기가 잘 말했다고 보험처리하면 그쪽이그렇고 우리쪽도 그렇고
서로 피해보는거아니냐고 그러면서 좋게 합의하고 신고 들어온거 처리해야 되니깐 처리되면 전화달라고..
다시 택시아저시한테 전화해서 나는 십만원 밖에 못주겠다고 그러니
자기도 그럼 좋게 좋게해서 십만원이라도 달라고...그래서 계좌찍어주길래 십만원 보내고 합의봤슴..
내가 택시탄 사람들한테 죄송하다고 말이라도 전하게 전화번호 알려달라니깐 끝까지 안알려주고..
돈보내주니 문자로 "액땜했다고 치고 감사하다고..."
참...어이없었습니다..ㅋ
택시 아저씨~음주운전 인줄알고 한몫 뜯어 내려고 했던 모양인데...
제가 술을 안먹어서 참..아쉽네요~그죠???
저 김여사 아님니다...운전면허 시험장에서도 84~5년생 중에서 운전 젤 잘한다고 소리도 들었고요..
어른들한테도 인정 받았고요..누구든 제차타면 운전 잘한다고 한마디씩 합니다..
어릴때 운동도 해서 운동 신경도 좋구요~주차도 얼마나 잘하는데..ㅠㅠ
진짜 전 그때 멘붕이었음.........ㅠㅠ
아직도 생각하면 아찔하네요...50만원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우리 아빠도 예~전에 택시해보셔서 힘든거 다 알고 그런데요...진짜 돈 뜯어 먹으려고
안박은거 박았다고 신고까지하고...그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