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쯤 1*번가에서 옷을 보다가 체리퍼*이라는 곳에서 후드티를 구입해서 택배로 옷을 받아봤는데.. 옷재질이 생각보다 너무 별로라서 교환신청을 하고 왕복 택배비 5천원을 동봉하여 준비해 놓았는데 택배를 가지러 오지 않는거예요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잘안오는 경우도 있으니 직접 택배사에 전화해서 보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교환할 상품이 지금 주문한 상품보다 천원이 더 저렴한 옷이니 택배비 오천원에서 천원을 제외한 사천원을 보내라고 하였구요 그래서 저는 포장해놓은 택배를 다 파해칠순 없어서.. 옆부부을 칼로 살짝 짤라 오천원을 빼고 천원짜리 지폐한장은 교환 환불시 적는 쪽지에 잘넣었고 5백원짜리 동전 여섯개를 테이프로 감아서 그 쪽지 윗쪽에 붙이고 포장지 짤랐던 부분은 박스 테이프로 잘붙여서 택배를 내놓았습니다. (제가 출근하면 집이 비어 항상 택배를 받는 곳이 있어서 거기에 택배를 내놓았습니다.) 택배가 잘 도착했는지 오늘 전화가 왔는데... 글쎄 교환이 안된답니다.. 이유는 제가 세탁을 했데요...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무슨말씀하시는 거예요 받아서 꺼내보고 재질도 맘에 안들고 별로여서 바로 다시 봉투에 넣어놓고 교환신청하고 보내드린건데.. 무슨 세탁을해요?" 라고 했더니 "세탁냄새 나구요 세탁하셔서 옷감도 좀 틀여져 있어요 세탁한 흔적 다 있어요" 라고 하는 겁니다.. 정말 세탁을 안해서 안했다고 하는데.... 제가 꼭 거짓말하고 있다는 것처럼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기분이 나빠서 " 아니 세탁 안했다구요.. 하지도 않은 세탁했다고 하니까 저도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데요.. 세탁안했다구요!" 라고 하자 "고객님께서 아무리 세탁안하셨다고 해봤자.. 세탁흔적 다 있습니다. 그리구요 택배비도 동봉안하셨네요"....라고 .... 순간 이건 뭐지?? 장난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택배비 확실히 넣어서 보내 드렸는데요!!" 라고 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안 그래도 고객님이 그렇게 말하실줄 알고 저희가 포장 비닐이랑 안에도 다찾아봤는데.. 없거든요? 아무튼 교환 못해드리구요 다시 반송처리 할테니 자세한건 1*번가에 전화해서 상의해보세요" 라고 했습니다.... 이런 경험 처음이라...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구요.... 너무 화가 납니다.... 옷 교환한번했다가 세탁해서 보내놓고 세탁안하는 척하는 진상녀에... 4천원 떼먹을려고 택배비 안보내놓고 보냈다고 하는 거짓말하는 사람 취급을 당하니... 너무너무 화나고 억울합니다.. 1*번가에 전화했더니 판매자랑 통화후 연락준다고 하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해결안되면.... 일단 소비자보호원에 신고조치 할예정이구요..... 저희집에 빨래 널어놓은 옷 하나 가져가서 냄새 한번 비교해 볼참입니다.!! 정말 세탁냄새가 나는지!!! 나도 모르는 빨래를 내가 했는지!! 여러분이라면...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조언 부탁드려요ㅠㅠㅠ 4
쇼핑몰의 만행!!! 억울하고 너무 화나요!!
저번주쯤 1*번가에서 옷을 보다가 체리퍼*이라는 곳에서
후드티를 구입해서 택배로 옷을 받아봤는데..
옷재질이 생각보다 너무 별로라서
교환신청을 하고 왕복 택배비 5천원을 동봉하여 준비해 놓았는데
택배를 가지러 오지 않는거예요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잘안오는 경우도 있으니 직접 택배사에 전화해서
보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교환할 상품이 지금 주문한 상품보다
천원이 더 저렴한 옷이니 택배비 오천원에서 천원을 제외한 사천원을 보내라고 하였구요
그래서 저는 포장해놓은 택배를 다 파해칠순 없어서.. 옆부부을 칼로 살짝 짤라 오천원을
빼고 천원짜리 지폐한장은 교환 환불시 적는 쪽지에 잘넣었고
5백원짜리 동전 여섯개를 테이프로 감아서 그 쪽지 윗쪽에 붙이고
포장지 짤랐던 부분은 박스 테이프로 잘붙여서 택배를 내놓았습니다.
(제가 출근하면 집이 비어 항상 택배를 받는 곳이 있어서 거기에 택배를 내놓았습니다.)
택배가 잘 도착했는지 오늘 전화가 왔는데... 글쎄 교환이 안된답니다.. 이유는
제가 세탁을 했데요...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무슨말씀하시는 거예요 받아서 꺼내보고 재질도 맘에 안들고 별로여서 바로 다시 봉투에 넣어놓고
교환신청하고 보내드린건데.. 무슨 세탁을해요?" 라고 했더니
"세탁냄새 나구요 세탁하셔서 옷감도 좀 틀여져 있어요 세탁한 흔적 다 있어요" 라고 하는 겁니다..
정말 세탁을 안해서 안했다고 하는데.... 제가 꼭 거짓말하고 있다는 것처럼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기분이 나빠서 " 아니 세탁 안했다구요.. 하지도 않은 세탁했다고 하니까 저도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데요.. 세탁안했다구요!" 라고 하자
"고객님께서 아무리 세탁안하셨다고 해봤자.. 세탁흔적 다 있습니다.
그리구요 택배비도 동봉안하셨네요"....라고 .... 순간 이건 뭐지?? 장난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택배비 확실히 넣어서 보내 드렸는데요!!" 라고 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안 그래도 고객님이 그렇게 말하실줄 알고 저희가 포장 비닐이랑 안에도 다찾아봤는데..
없거든요? 아무튼 교환 못해드리구요 다시 반송처리 할테니 자세한건 1*번가에 전화해서
상의해보세요" 라고 했습니다....
이런 경험 처음이라...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구요.... 너무 화가 납니다....
옷 교환한번했다가 세탁해서 보내놓고 세탁안하는 척하는 진상녀에... 4천원 떼먹을려고 택배비 안보내놓고 보냈다고 하는 거짓말하는 사람 취급을 당하니... 너무너무 화나고 억울합니다..
1*번가에 전화했더니 판매자랑 통화후 연락준다고 하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해결안되면.... 일단 소비자보호원에 신고조치 할예정이구요..... 저희집에 빨래 널어놓은 옷 하나
가져가서 냄새 한번 비교해 볼참입니다.!! 정말 세탁냄새가 나는지!!! 나도 모르는 빨래를 내가 했는지!!
여러분이라면...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조언 부탁드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