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저랑 12년 동고동락한 강아지에 대해 억울한사연이있어서 이렇게 모자라지만 글을올려봅니다.. 글이 문맥상 안맞아도 이해좀해주세요 ㅠㅠ 사건의 전말은.. 10월 30일날 예삐 [울강아지 이름이에용.] 를 털미용하려고 동물병원을찾아갔습니다. 우리엄마랑 예삐랑 동물병원을갔는데 수의사 : 강아지 털자르시고 예방접종두 하셔야될거같아요 [ 이렇게말햇나바여] 우리엄마는 당현이 의학지식이없으니 의사말을따를수밖에없을거같아서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의사가놓았던 종합백신,장염백신을 주사를놓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약도 처방해줫습니다 근데 강아지가 집에오자마자 끙끙앓고있다가 우리생각으론 백신이좀쌘거구나 오늘은좀피곤한가보다하고 건들지도않앗져 근데 이게 너무길더라구요 갑자기 우리강아지가 11월13일날 10시35분에 우리가족곁을떠낫습니다.. 의문점.. 1. 예방접종[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독력(毒力)이 약화된 균이나 죽은 균 또는 독소를 인체를 비롯한 숙주(宿主) 안에 주입하는 것 ] 인데 왜 백신을맞고 사망햇는가. 2. 예방접종전에 멀쩡히 뛰어다디넌 애가 왜 뜬금없이 피토를하면서 급발작을 일으키면서죽엇는지 이해가안됩니다 상식적으로 수의사가 우리강아지한태 처방약 예방접종 : 종합백신, 장염백신 [동시투약] 사전 검사없엇음 세팔렉신 20mg/ kg /bid 우루사정 10mg/kg/bid 이트라코나졸 5mg/kg/sid 마스질 0.05mg/kg/ bid [[이게 노령견한태 써두 충분히 버틸수있는약인가요 ]] 더더욱이해안가는게 [[다른병원에서 수술]]1~2년전에 자궁축농증이라고 수술을해야된다고해서 우리강아지를 병원에 맡겻습니다 수술을 안하면죽을수도있다기에 어쩔수없이 입원과 수술을하게됏었엇는데여 노령견들은 월래 마취를하면 죽는경우가 허다하다.. 근데 지금상태론 수술을안하면 죽을수도있다고하였기때문에 수술을 하였는데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마취가 노령견치곤 엄청빨리일어낫더군요 근데 고작 이번에 백신을맞앗다고 이렇게 허무하게 저희곁을 떠난게 넘억울합니다 수의사말로는 자기는 잘못이없다고 번복하고있어요 근데 그떄 수의사는 저희가 말을하자 겁먹은거같더군요 손을떨면서 말도 헛나오고 먼가 자기의 실수를 먼지안다는듯한 그런모습이 저희에겐 보였습니다.. 돈이문제가아니라 13년지기 저의인생 반이상을 동거동락한 저의 여동생같은아이를 죽여놓고 자기는 잘못이없다는거보고 분노가 치밀어오르더라구요 이건 법적으로 대응할수있거나 이쪽관련되서 저랑 비슷한 사례가있엇던분 있으시면 도와주실수있나요 ㅠㅠ? 이번에 해결안되면 민사소송으라도 넣고싶습니다.. 현제로서는 화장을했어요 ㅠㅠ 부검을 하려햇지만 피토하던아이였고 12년이상키웟던아이를 차마 부검을할수가없엇어요 ㅠㅠ
제가사랑하는강아지가 이번에 의료사고로 저희가족을 떠낫습니다 내용좀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랑 12년 동고동락한 강아지에 대해 억울한사연이있어서 이렇게 모자라지만 글을올려봅니다..
글이 문맥상 안맞아도 이해좀해주세요 ㅠㅠ
사건의 전말은.. 10월 30일날 예삐 [울강아지 이름이에용.] 를 털미용하려고 동물병원을찾아갔습니다.
우리엄마랑 예삐랑 동물병원을갔는데
수의사 : 강아지 털자르시고 예방접종두 하셔야될거같아요 [ 이렇게말햇나바여]
우리엄마는 당현이 의학지식이없으니 의사말을따를수밖에없을거같아서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의사가놓았던 종합백신,장염백신을 주사를놓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약도 처방해줫습니다
근데 강아지가 집에오자마자 끙끙앓고있다가 우리생각으론 백신이좀쌘거구나 오늘은좀피곤한가보다하고 건들지도않앗져 근데 이게 너무길더라구요
갑자기 우리강아지가 11월13일날 10시35분에 우리가족곁을떠낫습니다..
의문점..
1. 예방접종[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독력(毒力)이 약화된 균이나 죽은 균 또는 독소를 인체를 비롯한 숙주(宿主) 안에 주입하는 것 ]
인데 왜 백신을맞고 사망햇는가.
2. 예방접종전에 멀쩡히 뛰어다디넌 애가 왜 뜬금없이 피토를하면서 급발작을 일으키면서죽엇는지 이해가안됩니다 상식적으로
수의사가 우리강아지한태 처방약
예방접종 : 종합백신, 장염백신 [동시투약] 사전 검사없엇음
세팔렉신 20mg/ kg /bid
우루사정 10mg/kg/bid
이트라코나졸 5mg/kg/sid
마스질 0.05mg/kg/ bid
[[이게 노령견한태 써두 충분히 버틸수있는약인가요 ]]
더더욱이해안가는게
[[다른병원에서 수술]]
1~2년전에 자궁축농증이라고 수술을해야된다고해서 우리강아지를 병원에 맡겻습니다 수술을 안하면죽을수도있다기에 어쩔수없이 입원과 수술을하게됏었엇는데여
노령견들은 월래 마취를하면 죽는경우가 허다하다.. 근데 지금상태론 수술을안하면 죽을수도있다고하였기때문에 수술을 하였는데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마취가 노령견치곤 엄청빨리일어낫더군요
근데 고작 이번에 백신을맞앗다고 이렇게 허무하게 저희곁을 떠난게 넘억울합니다
수의사말로는 자기는 잘못이없다고 번복하고있어요 근데 그떄 수의사는 저희가 말을하자 겁먹은거같더군요
손을떨면서 말도 헛나오고 먼가 자기의 실수를 먼지안다는듯한 그런모습이 저희에겐 보였습니다..
돈이문제가아니라 13년지기 저의인생 반이상을 동거동락한 저의 여동생같은아이를 죽여놓고 자기는 잘못이없다는거보고 분노가 치밀어오르더라구요 이건 법적으로 대응할수있거나 이쪽관련되서 저랑 비슷한 사례가있엇던분 있으시면 도와주실수있나요 ㅠㅠ?
이번에 해결안되면 민사소송으라도 넣고싶습니다..
현제로서는 화장을했어요 ㅠㅠ
부검을 하려햇지만 피토하던아이였고 12년이상키웟던아이를 차마 부검을할수가없엇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