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 임산부는 아기가 장애가 생기도록 서서히 독극물을 주입했다는건데. 이걸 옹호하는 여자들이 정말 무섭네요. 임신 전에 담배를 피던 대마초를 피우던 상관없어요. 근데 자기 아기를 임신 한거 아닙 니까. 대놓고 장애아 되라고 자기 욕구만 생각하는 여자가 어찌 옹호받을 수 있어요? 댓글 사람들 대부 분 그 여자 옹호하던데 그 중에 애엄마가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정말 글 읽으면서 애기가 불쌍해서 끝까지 다 못읽었어요. 정말 인간으로서 살 가치도 없는 여자들인거 같습니다. 낙태하는 여자나 임신해서 담배피는 여자는 살인자, 범죄자와 뭐가 다를까요? 한쪽은 대놓고 아무것도 모 르는 아가의 살권리를 빼앗는 살인자, 한쪽은 대놓고 장애아, 미숙아로 만드는 상해범 정말 판을 보면서 여자들한테 치가 떨리기 시작하네요. 제 아내한테도 한번 물어봐야겠습니다. 일베충은 싫지만 저런 여자들은 증오하네요 정말. 2
담배피는 임산부와 옹호하는 대다수의 여자들 정말 충격적입니다.
담배피는 임산부는 아기가 장애가 생기도록 서서히 독극물을 주입했다는건데. 이걸 옹호하는 여자들이
정말 무섭네요. 임신 전에 담배를 피던 대마초를 피우던 상관없어요. 근데 자기 아기를 임신 한거 아닙
니까. 대놓고 장애아 되라고 자기 욕구만 생각하는 여자가 어찌 옹호받을 수 있어요? 댓글 사람들 대부
분 그 여자 옹호하던데 그 중에 애엄마가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정말 글 읽으면서 애기가 불쌍해서 끝까지 다 못읽었어요.
정말 인간으로서 살 가치도 없는 여자들인거 같습니다.
낙태하는 여자나 임신해서 담배피는 여자는 살인자, 범죄자와 뭐가 다를까요? 한쪽은 대놓고 아무것도 모
르는 아가의 살권리를 빼앗는 살인자, 한쪽은 대놓고 장애아, 미숙아로 만드는 상해범
정말 판을 보면서 여자들한테 치가 떨리기 시작하네요. 제 아내한테도 한번 물어봐야겠습니다.
일베충은 싫지만 저런 여자들은 증오하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