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 그런데 그쪽은 나몰라라

김은영2012.11.15
조회84

안녕하세요 소음에 관해서 물어 볼게 있어서요

저는 3층에서 사는데요 엄마아빠 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우리 아빠는 안방에서 혼자 주무세요 엄마하고 저는 거실에서 자구요..

그런데 추석전쯤부터 지금까지 소음으로 인해 불면증에 시달리고 계신답니다.

 

 

제 옆집에 빵가게가 하나 있습니다.

처음에 조금만한 빵까게 였는데 장사가 잘되어 1층 전체를 빌렸더군요.

주방이 확장이 되었나봐요. 그런데 그 냉장고 달면서 딸려오는 그.. 아무튼 밖에다가 설치를 했더군요

그런데.. 그게 문제가 되고 말았습니다.

소음이 시작됬어요 우리 아빠께서는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갔더군요.

그런데 듣다 보니 너무 맨날 소리가 심하게 들려서 빵집에 가서 소음에 관련되서 애기를 했는데.

아무 득도 없었습니다. 그나마 그걸 소리를 감싸더군요 소리를 않나게.

근데 그 소리는 맨날 났습니다.

진동으로 인해서 그소리가 은근히 큰대요 그러면 2층은 얼마나 심할까요?

그래서 그 2층에 사는 주민도 가서 따졌는데. 아무런 말도 않하는겁니다.

그 소음으로 인해 아빠께서는 불면증에 시달리고 계십니다. 잠을 자다가 깨고 맨날 반복 한다더군요.

아빠가 힘들어 하자 우리 엄마께서 찾아가 문제의 물건을 옥상으로 올려달라고 하자.

그 빵집 주인이 "소음을 측정 했는데 미달이더군요."

한마디로 법에 않걸린다고 배짱을 내민다고 엄마가 저에게 말씀해주셧습니다.

언제는 저의에거 그러더군요 그렇게 시달리면은 그걸 올리는데 50만원이 넘게 필요 하니까 우리보고 그 돈을 지불 하라는겁니다.

이 무슨 개떡같은 상황인가요

저희 아버지 그리고 저의집 밑에 사시는 2층 부부는 그 냉장고 소음때문에 짜증과 불면증. 이 있는데.

그 원인을 제공하는 빵집은 소음 미달이니까 자기들은 몰른다고 배짱을 내밀고 있는 이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