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보고싶은 친구를 찾습니다.

나 기억하니?2012.11.15
조회1,421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평범한 21살 직장인 여자입니다 만족

학교졸업한지는 얼마안됬지만 학창시절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가장친했던 여자아이가 생각이 났어요! 제가 중학교2학년때 전학을 가면서부터 연락이 완전 두절이 되었는데요... 벌써 6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너무너무 소식이 궁금한데 연락할수있는 방법이 없어서 혹시나 하는맘으로 글을 남겨요 !

그 아이의 이름은 '조용은' 이라는 친구구요~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친해져서 학원도 같은학원을 다니고 학교끝나면 항상 용은이네집가서 밥먹고 했던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초등학교는 서울금천구에있는

'문백초등학교'를 나왔습니다. 아! 집은 '럭키아파트'에서 살았어요.. 지금은 잘모르겠네요..

그리고 장금이라는 강아지를 키웠구요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언니 한명이 있었어요ㅜㅜ 그리고 용은이네 부모님께서는 부동산을 운영하셨어요~~!

혹시 용은이랑 친분이 있으시다던가 혹시라도 번호라도 아시는분 

 

카카오톡 아이디: dream2514

쪽지 꼭 부탁드려요 ㅠㅠ 이 글이 용은이가 볼쑤있게 보시는분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페이스북이나 싸이월드를 아무리 찾아봐도 흔적조차 안나오네요.. 

 

 

용은아 혹시 내가 누군지 알거같니??  너가 꼭 이글을 봤으면 좋겠다....

보고싶구나 친구야.. 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