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실성한 아저씨들 어떻게 하죠

펑키2012.11.15
조회155

이상한 아저씨에 관한 두가지 말을 할게 있는데요

좋은 대책있음 의견좀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사는 곳 뒤쪽에 이상한 아저씨가 살아요.

망노동판에 다니는거 같던데요?

저의 인터넷의 행적같은거 캐보거나

저보고 "띨띨이?!" 이러고요.

학원다녀올때 기다렸다가

용달차를 갑자기 운전하면서 저 비아냥거리며 도망가요.

무서운거 떠나서 불쾌하고 더럽고 짜증나요.

그 아저씨들 얼굴도 완전 아저씨 막부같았어요.

괴로워요.

앞으로 공부할일이 많은데

그런 이상한 아저씨가 차 끌고 다니며 씹거나

저 사생활 캐보면 어쩌나 소름끼치게 싫습니다.

 

차만 좀 비싼거 끌고와서 머리행색이 완전히

거지같은 아저씨도 봤어요.

너무 무섭고 집앞에서 어디서 숨어 있다가 갈까봐

그거도 무섭고 그 아저씨가 제가 예전 채팅으로 만나

사기를 친 아저씨가 있거든요. 몇번 안만나고 돈좀 뜯겼는데

그 아저씨랑 비슷한 남자가 숨어 왔다갔다 집주변 다니는거 같아서

괴롭고 그럴거 같아서.. 아니겠지

아.. 미치겠습니다.

 

한번은 제가 바닷가를 놀러갔는데 어떤 아저씨가 막 달려와 절 안을뻔

성추행 할 뻔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피해 갔습니다.

그 아저씨가 동네 제 주변근처에 사는 아저씨 목소리랑 비슷했습니다.

제가 소리에 예민해서 잘 눈치 채는데

 

아무튼 그런 저질급 아저씨 어떻게 해면 좋죠?

어떻게 자기 주제파악을 못하는지...

아저씨면 아줌마 만나야지?

어떻게 자기 주젤 모르고 그것도 직업도 천한 직업에

더럽고 아.. 구역질 나요.

개무식한 것들이 귀찮게 구니..

 

예전에는 더 황당하고 무서운 일을 경험도 있는데요.

집을 이사하고 좀 지나다가 겨울이였어요.

친구 만나고 집에 들어와 샤워를 하는데 바깥에서

갑자기 화장실 창문을 열어서.. 제가 잽싸게 창문을 닫고

열지 못하게 붙잡고 울면서 비명을 질렀어요.

그때 엄마가 주무시고 계셨는데...

진짜 저 알몸 다봤는거 같던데 너무 괴롭고 서럽게 울었어요.

그런 이상한 아저씨들이 있는데...

너무 괴로워요.

 

어쩜 좋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