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톡된지도 몰랐네요........... 일마치고 컴퓨터하다가 댓글 몇개달렸나 싶어 보러왔더니....ㅎㅎ 주제는 좀 어두침침해도 톡되니 기분좋은데요? ㅎㅎㅎㅎ 이미 정리할만큼 정리되서 그런가봐요 ㅎㅎ 헤어지기로 마음을 먹고 진짜 이게 맞는거겠지? 라며 확신을 가지려고 글올렸는데 역시나 정답이네요. 800일까지 왜 질질끌었냐는분 많은데...... 같이 일을하다보니 질질 끌게 되더라구요 헤어지면 일하는데 불편하니까... 지금은 이직도 했고, 뭐 거침없습니다.ㅎㅎㅎ 위로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_^ 아... 그리고 댓글보다가 깜짝놀란게 여자가 생겼거나 게임에 빠졌을거라는거 봤는데........ LOL개객끼................................................................................................... 창원에 있는 김민지 이거보면 연락해라 나 폰고치고 번호 다날라갔다~ -_- 릴리의집가지고 아직도 삐졌냐-0- (자주 네이트판 챙겨보는데 혹시나 볼까싶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이십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그냥 너무 속상해서 판에 글올려요........ 원래 연애는 둘이 맞춰나가는거잖아요.... 남자친구랑 800일 조금 넘게 만났는데요...... 2년동안 말을 해도 바뀌질 않네요.. 초반엔 괜찮았습니다... 남자친구랑 저랑 연애 초기때 일주일정도 만나고 커플폰 커플번호를 만들었습니다... 그폰은 둘만의 핫라인이였지요... 근데 백일정도 지나니까 남자친구가 연락이 뜸하더라구요... 그렇게 폰은 시계가 되고 제가 스마트폰으로 바꾸며 둘다 그 폰을 해지시켰습니다... 남자친구 가족들이 집에서 전화하는걸 싫어한데요 시끄럽다고..... 그래서 밤중에 혼자 집에 걸어가서 무서워도 남자친구한테 전화 못합니다... (원래 전화해도 잘 받지도 않았구요... 그거때문에 많이 싸웠고.....) 그냥 남자사람친구들한테 전화해서 조잘거리며 집에가고.. 그 친구들이 걱정해줍니다.... 그럴때마다 난 정말 남자친구 있는건가 싶기두 하구요...... 아프다고 해도 죽이나 약한번 사올 생각도 안하고 (말이라도 그렇게 좀 해주지......) 전화도 한달에 한번하면 많이 하는거고.... 카톡도 하루에 10개도 안합니다...... 그나마 조차 안오는 날이 수두룩하구요... 데이트도 한달에 한두번정도.................. 장거리연애도 아닙니다..........버스타면 10분거리............ 연락안한다고 계속 뭐라하니까 초반엔 한 삼일은 잘 하더니 이제 그마저도 안하고.... 제가 지칠데로 지쳐서 이제 덤덤하네요.... 그렇게 무뎌지는 제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벼르고 벼르다가 오늘은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얘기했는데.... 왜 눈물은 나는것 같은데 마음은 안아플까요....? 눈물도 연락할때 잠시만 나고 그 뒤엔 친구들이랑 또 웃고 떠들고 있는 제모습이 보이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40119
한달에 한번 전화하는 남자친구....
헉......... 톡된지도 몰랐네요........... 일마치고 컴퓨터하다가 댓글 몇개달렸나 싶어 보러왔더니....ㅎㅎ
주제는 좀 어두침침해도 톡되니 기분좋은데요? ㅎㅎㅎㅎ 이미 정리할만큼 정리되서 그런가봐요 ㅎㅎ
헤어지기로 마음을 먹고 진짜 이게 맞는거겠지? 라며 확신을 가지려고 글올렸는데 역시나 정답이네요.
800일까지 왜 질질끌었냐는분 많은데......
같이 일을하다보니 질질 끌게 되더라구요 헤어지면 일하는데 불편하니까...
지금은 이직도 했고, 뭐 거침없습니다.ㅎㅎㅎ
위로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_^
아... 그리고 댓글보다가 깜짝놀란게 여자가 생겼거나 게임에 빠졌을거라는거 봤는데........
LOL개객끼...................................................................................................
창원에 있는 김민지 이거보면 연락해라 나 폰고치고 번호 다날라갔다~ -_-
릴리의집가지고 아직도 삐졌냐-0-
(자주 네이트판 챙겨보는데 혹시나 볼까싶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이십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그냥 너무 속상해서 판에 글올려요........
원래 연애는 둘이 맞춰나가는거잖아요....
남자친구랑 800일 조금 넘게 만났는데요...... 2년동안 말을 해도 바뀌질 않네요..
초반엔 괜찮았습니다...
남자친구랑 저랑 연애 초기때 일주일정도 만나고 커플폰 커플번호를 만들었습니다...
그폰은 둘만의 핫라인이였지요... 근데 백일정도 지나니까 남자친구가 연락이 뜸하더라구요...
그렇게 폰은 시계가 되고 제가 스마트폰으로 바꾸며 둘다 그 폰을 해지시켰습니다...
남자친구 가족들이 집에서 전화하는걸 싫어한데요 시끄럽다고.....
그래서 밤중에 혼자 집에 걸어가서 무서워도 남자친구한테 전화 못합니다...
(원래 전화해도 잘 받지도 않았구요... 그거때문에 많이 싸웠고.....)
그냥 남자사람친구들한테 전화해서 조잘거리며 집에가고.. 그 친구들이 걱정해줍니다....
그럴때마다 난 정말 남자친구 있는건가 싶기두 하구요......
아프다고 해도 죽이나 약한번 사올 생각도 안하고 (말이라도 그렇게 좀 해주지......)
전화도 한달에 한번하면 많이 하는거고....
카톡도 하루에 10개도 안합니다...... 그나마 조차 안오는 날이 수두룩하구요...
데이트도 한달에 한두번정도..................
장거리연애도 아닙니다..........버스타면 10분거리............
연락안한다고 계속 뭐라하니까 초반엔 한 삼일은 잘 하더니 이제 그마저도 안하고....
제가 지칠데로 지쳐서 이제 덤덤하네요....
그렇게 무뎌지는 제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벼르고 벼르다가 오늘은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얘기했는데....
왜 눈물은 나는것 같은데 마음은 안아플까요....?
눈물도 연락할때 잠시만 나고 그 뒤엔 친구들이랑 또 웃고 떠들고 있는 제모습이 보이네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