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이 좁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인지 묻고싶습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이십대 초반입니다. 여자친구 친구가 말년휴가 나왔다고해서 나왔나보다하고 가보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 친구를 A라고 할게요. 거기 여자친구를 포함 친구들이 섞여서 7명 정도 있었다고 합니다. 친구 중 한 명이 A 4시간 동안 힘빼고 왔네~ 이랬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보고 그 군인친구 군인인데 여자친구 있었나보네? 라고 물어봤어요. 물어보니까 여자친구 아니라고 하네요. 했던지 안했던지 여자친구와 한 것도 아니고 사귀지도 않는 여자와 잤다는 것인데 이성친구들 앞에서 아무런 쪽팔림도 없이 장난이 도를 지나치는 것 아닙니까? 여자친구가 그 자리에서 그런 말을 듣고도 가만히 있었을 그 장면을 생각하니 진짜 화나요. 아무리 친한사이라 해도 쉽게 그런 얘기를 말한다는 다는 것과 거기서 웃고 떠들고 맞춰줬을 여친 친구들 생각하니 정말 화가납니다. 특히나 여자친구가 거기서 있었던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에게 말했다는게 솔직히 어이없었어요. 정리해보면 성 행위를 연상시킬 정도의 강도높은 야한 농담과 거기에 아무렇지도 않게 맞춰준 여친 친구들 그리고 여자친구까지... 친구들 끼리 야한 농담 정도 주고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근데 수위가 저정도로 세다는 건 지나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어디까지 이해해주어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여친이 저에게 이해를 받아야 하나요? 3
여친의 고딩친구들과 성 얘기
제가 속이 좁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인지 묻고싶습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이십대 초반입니다.
여자친구 친구가 말년휴가 나왔다고해서 나왔나보다하고 가보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 친구를 A라고 할게요. 거기 여자친구를 포함 친구들이 섞여서 7명 정도 있었다고 합니다.
친구 중 한 명이 A 4시간 동안 힘빼고 왔네~ 이랬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보고 그 군인친구 군인인데 여자친구 있었나보네? 라고 물어봤어요.
물어보니까 여자친구 아니라고 하네요.
했던지 안했던지 여자친구와 한 것도 아니고 사귀지도 않는 여자와 잤다는 것인데
이성친구들 앞에서 아무런 쪽팔림도 없이 장난이 도를 지나치는 것 아닙니까?
여자친구가 그 자리에서 그런 말을 듣고도 가만히 있었을 그 장면을 생각하니 진짜 화나요.
아무리 친한사이라 해도 쉽게 그런 얘기를 말한다는 다는 것과
거기서 웃고 떠들고 맞춰줬을 여친 친구들 생각하니 정말 화가납니다.
특히나 여자친구가 거기서 있었던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에게 말했다는게 솔직히 어이없었어요.
정리해보면 성 행위를 연상시킬 정도의 강도높은 야한 농담과 거기에 아무렇지도 않게
맞춰준 여친 친구들 그리고 여자친구까지...
친구들 끼리 야한 농담 정도 주고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근데 수위가 저정도로 세다는 건 지나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어디까지 이해해주어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여친이 저에게 이해를 받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