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저는 슴살 여자입니당..제목부터 답없고 남친도 없으므로 음슴체할게요..스압 쬐꼼 있어여 너무 억울하고 미쳐버릴 것 같아서익명의 게시판의 힘을 빌릴게여...ㅋㅋㅋㅋㅋㅋ
때는 2년 전쯤이였음. 저는 어둠의 동영상을 아는 언니의 소개로 고1때 처음봤음..워낙 성격이 호기심도 많고...그래서 그 때부터 야동을 미친듯이 발굴해냄..... 지금은 모든걸 깨우치고 흥미를 잃고 잘 안봄그래도 가끔은 봄 데헷
아무튼 그때 야동을 알집으로 다운 받으면 메인 하나에 짜잘이가쭈루룩 딸려오는 그런게 있었음. 옛날엔 그게 진린줄 알았뜸처음엔 그것도 모르고 아무거나 막 받았음....
다 받고 틀어보니까 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귀여운 동물 칭구들이 나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처음으로 비위가 상했었음. 어린 마음에 충격먹고바로 꺼버리고 유에스비를 봉인해놈.
그리고 존재 자체를 까먹고 있었음.
저때부터 사이트를 애용했었던것 같음.좋음.
근데 사건은 이렇게 일어났음. 학교에서 유에스비를 쓸일이 갑자기 생김잊고 있던 유에스비를 막 찾아서 학교에 들고감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남자가 와서 유에스비를 뺏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부터 멘붕임...ㅋㅎㅎ휴ㅠㅠㅠㅠ
분명 안에 야동이 들어있는건 알았는데 내용물은 기억이 잘 안났음.그게 더 멘붕이였음. 죽어도 안 뺏기려고 다시 뺏으려고 했음.근데 상대는 남자였음......힘으로나 스피드로나 난 이길수 없었음.. 심장이 쫀딕쫀딕해짐쿵덕쿵덕 뜀식은땀이 주륵주륵 남 뭐가 있을 줄 모르므로 집에서 계속 긴장 타고 있었음ㅋㅋㅋㅋㅋ참고로 말하자면 야동을 유에스비에 넣은지 1년 쯤 됬었었던것 같음..일주일전에 뭐 먹었는지 기억안나는데 1년은 ....ㅜㅜ..ㅋㅋ 암튼
나중에 남자애한테 문자가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2년전이라 잘 기억이 안나는데 대충 이런말이였음 "더러워 너 이런거보냐?설마설마 해서 뒤져봤는데 와 이게 다 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ㄹ워 역겨웤ㅋㅋ" 뭐 이런식이였음...그래서 내가 뭔데 뭐 이러니까유에스비에 귀여운 동물들이 있는데 (사실 동물 종류를 말했지만 꼬꼬마 칭구들을 위해 가려쓰겠음)더럽다며 ...아무튼 막 그랬음.... 장난인거 알아도 기분나쁘고 더러웠음 근데기분 더럽고 나쁜건 둘째치고그래서 당황해가지고 막 변명을 함
"아니 그게 아니고ㅠㅠㅠ메인을 받았는데 딸려나온거야나 그거 안봐ㅠㅠㅠㅠㅠㅠ그거 아마 일년전쯤에 받은거야"
라고 했는데 절대 안믿었음 그래도 유에스비에 있으니까 어떻게 말해도 안믿을 것 같아서 그냥유에스비나 돌려달라고 하고 말았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얘가......상상도 못했는데...학교에 친구들한테 남녀노소 나이 그런거 다 상관안하고말한거임.....유에스비 내용물을...........ㅋㅋㅋㅋㅋ핰ㅋㅋㅋ읔ㅋ캉ㅋㅋㅋ안ㅇㅋㄴㅇㄹㅁㅇㄹ 야! 누나! 형! 누구누구누구(내 이름을 말함) 유에스비에 뭐가 있었는지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 동물들 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다 말하고 댕기는거임..그래서 애들 다 알고난 완전히 동물친구들을 좋아하는 여자로 찍힘.....
너무 빡쳐서 화냈음.왜 그걸 다 말하고 다니냐고.근데 남자애가 더 가관이였음.애초에 왜 그런걸 넣고 다니며유에스비는 왜 뺏기냐고함.
????????????????????????????????????뭐라거????
한동안 패닉이였음 여자가 야동을 본다고 해도 욕 먹는 세상에.......ㅠㅠㅠㅠㅠㅠㅠ정말 우울증 걸릴 뻔했었었음..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이걸 장난 삼아 막 말하구 댕김...시간이 해결해준다고 하니 둘 잊혀가는 듯 싶었음
그래도 사건이 사건인지라 잊어도 잊을수 없나봄
잊혀질라고만 하면 애들 입에서 거론 되는거임 ㅠㅠ 몇일 전에도, "누구누구야 아직도 동물 좋ㅇㅏ해? 이것 부터 시작해서이제 그런건 끊어야지..........."로 끝남.장난인거 아는데 미쳐버릴것같음..울먹거리면서 해명을 할라고해도 막 웃으면서 대충 넘김... 그걸 옆에서 지켜보는 그 남자애는 좋아서 죽을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여버리고싶다진짜총 어딨냐
그래서 이번에 엄청 화냄왜 아직도 말하고 다니냐고그랬더니
난 유에스비를 봤고 내용물을 봤고 그냥 그걸 말해준것 뿐인데,거기에 양념을 바른건 다른 사람들이다난 잘못없다.
뭐 이딴식으로 말함.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오늘도 학교에서 짜증내면서 "ㅠㅠㅠㅠ짜증나 남자애가 있는데 유에스비를...."까지 말하니까 내 친구가 " 아~ 그거~동물~"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내가 얘기 안해줬는데 어찌아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을 것 같음..
난 야동녀로 찍히고 더 나아가서 귀여운 동물을 사랑하는 야동녀로 찍힘유에스비에서 안지운 내 잘못도 있고 호기심이 많던 내 잘못도 있긴하지만 도대체 그걸 왜 말하구 댕김???????????뇌분석해보고싶음.. 걔한텐 놀잇감일지도 몰라도 난 아닌데ㅠㅠ 여러분 같이 욕해주세요, 미쳐버릴 것 같아요. 나도 꽃좋아하고 진짜 강아지 고양이 좋아하는 순수한 소년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차라리 바지에 똥 싸고싶다
으엉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여저 남자애를. 야동녀로 찍힌 나를ㅠㅠㅠㅠㅠㅠ도와줴욜ㅇ롬;ㄴ러ㅏㅁㄴㅇㄹ 도와주세여 언니들 ㅠㅠㅠㅠㅠ제발..
유에스비에 야동을 남자애한테 걸렸는데..........................................
안녕하세여.....저는 슴살 여자입니당..제목부터 답없고 남친도 없으므로 음슴체할게요..스압 쬐꼼 있어여
때는 2년 전쯤이였음. 저는 어둠의 동영상을 아는 언니의 소개로 고1때 처음봤음..워낙 성격이 호기심도 많고...그래서 그 때부터 야동을 미친듯이 발굴해냄.....
지금은 모든걸 깨우치고 흥미를 잃고 잘 안봄그래도 가끔은 봄 데헷
아무튼 그때 야동을 알집으로 다운 받으면 메인 하나에 짜잘이가쭈루룩 딸려오는 그런게 있었음. 옛날엔 그게 진린줄 알았뜸처음엔 그것도 모르고 아무거나 막 받았음....
다 받고 틀어보니까 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귀여운 동물 칭구들이 나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처음으로 비위가 상했었음. 어린 마음에 충격먹고바로 꺼버리고 유에스비를 봉인해놈.
그리고 존재 자체를 까먹고 있었음.
저때부터 사이트를 애용했었던것 같음.
근데 사건은 이렇게 일어났음. 학교에서 유에스비를 쓸일이 갑자기 생김잊고 있던 유에스비를 막 찾아서 학교에 들고감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남자가 와서 유에스비를 뺏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부터 멘붕임...ㅋㅎㅎ휴ㅠㅠㅠㅠ
분명 안에 야동이 들어있는건 알았는데 내용물은 기억이 잘 안났음.그게 더 멘붕이였음. 죽어도 안 뺏기려고 다시 뺏으려고 했음.근데 상대는 남자였음......힘으로나 스피드로나 난 이길수 없었음..
심장이 쫀딕쫀딕해짐쿵덕쿵덕 뜀식은땀이 주륵주륵 남
뭐가 있을 줄 모르므로 집에서 계속 긴장 타고 있었음ㅋㅋㅋㅋㅋ참고로 말하자면 야동을 유에스비에 넣은지 1년 쯤 됬었었던것 같음..일주일전에 뭐 먹었는지 기억안나는데 1년은 ....ㅜㅜ..ㅋㅋ
암튼
나중에 남자애한테 문자가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2년전이라 잘 기억이 안나는데 대충 이런말이였음
"더러워 너 이런거보냐?설마설마 해서 뒤져봤는데 와 이게 다 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ㄹ워 역겨웤ㅋㅋ"
뭐 이런식이였음...그래서 내가 뭔데 뭐 이러니까유에스비에 귀여운 동물들이 있는데 (사실 동물 종류를 말했지만 꼬꼬마 칭구들을 위해 가려쓰겠음)더럽다며 ...아무튼 막 그랬음....
장난인거 알아도 기분나쁘고 더러웠음
근데기분 더럽고 나쁜건 둘째치고그래서 당황해가지고 막 변명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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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얘가......상상도 못했는데...학교에 친구들한테 남녀노소 나이 그런거 다 상관안하고말한거임.....유에스비 내용물을...........ㅋㅋㅋㅋㅋ핰ㅋㅋㅋ읔ㅋ캉ㅋㅋㅋ안ㅇㅋㄴㅇㄹㅁㅇㄹ
야! 누나! 형! 누구누구누구(내 이름을 말함) 유에스비에 뭐가 있었는지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 동물들 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다 말하고 댕기는거임..그래서 애들 다 알고난 완전히 동물친구들을 좋아하는 여자로 찍힘.....
너무 빡쳐서 화냈음.왜 그걸 다 말하고 다니냐고.근데 남자애가 더 가관이였음.애초에 왜 그런걸 넣고 다니며유에스비는 왜 뺏기냐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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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패닉이였음 여자가 야동을 본다고 해도 욕 먹는 세상에.......ㅠㅠㅠㅠㅠㅠㅠ정말 우울증 걸릴 뻔했었었음..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이걸 장난 삼아 막 말하구 댕김...시간이 해결해준다고 하니 둘 잊혀가는 듯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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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 엄청 화냄왜 아직도 말하고 다니냐고그랬더니
난 유에스비를 봤고 내용물을 봤고 그냥 그걸 말해준것 뿐인데,거기에 양념을 바른건 다른 사람들이다난 잘못없다.
뭐 이딴식으로 말함.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오늘도 학교에서 짜증내면서 "ㅠㅠㅠㅠ짜증나 남자애가 있는데 유에스비를...."까지 말하니까 내 친구가 " 아~ 그거~동물~"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내가 얘기 안해줬는데 어찌아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을 것 같음..
난 야동녀로 찍히고 더 나아가서 귀여운 동물을 사랑하는 야동녀로 찍힘유에스비에서 안지운 내 잘못도 있고 호기심이 많던 내 잘못도 있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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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꽃좋아하고 진짜 강아지 고양이 좋아하는 순수한 소년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차라리 바지에 똥 싸고싶다
으엉
아 그리고 독도는 우리땅 그리고내가 제일 사랑하는 초콜렛언니 사랑해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