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 그림을 담은 액자를 보는 듯한 흥미로운 구성을 담은 소설 & 영화 알아보기!
소설
기욤 미소
<종이여자>
프랑스 문학계의 대표작가 기욤 미소의 소설 <종이 여자>는 빈민가 출신의 성공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주인공의 톰의 앞에 어느날 자신이 그의 소설 속에 나오는 여주인공이라며 낯선 여자가 나타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톰이 펜을 놓으면 그녀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 즉 주인공의 이야기와 주인공의 소설 속 이야기가 공존하는 액자식 구성의 스토리.
소설 속의 주인공이 실제로 등장한다는 현실과 허구가 한데 엮인 흥미롭고 긴장감 넘치는 구성과 반전이 있는 결말이 돋보였던 소설!
이정명
<별을 스치는 바람>
한석규 주연의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의 원작 소설 작가인 이정명의 장편 소설로 윤동주 시인의 시를 불태운 일본인 검열관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 팩션.
소설은 일본인 검열관 간수의 의문의 죽음을 시작으로 학병 출신 간수병 '나'(와타나베 유이치)가 형무소 안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형무소 안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돈 청년 죄수 '윤동주'의 비밀을 밝혀내는 허구와 진실음 넘나드는 각색한 소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역시 소설 속의 소설, 즉 액자식 구성.
27세의 나이에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한 시인 윤동주의 실화를 바탕으로 개인의 역사와 팩션을 영화적인 구성과 감각적인 필체로 녹여낸 휴머니즘 소설!
영화
<인셉션>
다크 나이트의 스케일과 매트릭스의 미래가 만났다 | 생각을 훔치는 거대한 전쟁
드림머신이라는 기계로 타인의 꿈과 접속해 생각을 빼낼 수 있는 미래사회. ‘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생각을 지키는 특수보안요원이면서 또한 최고의 실력으로 생각을 훔치는 도둑이다. 우연한 사고로 국제적인 수배자가 된 그는 기업간의 전쟁 덕에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임무는 머릿속의 정보를 훔쳐내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머릿속에 정보를 입력시켜야 하는 것! 그는 ‘인셉션’이라 불리는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강의 팀을 조직한다. 불가능에 가까운 게임, 하지만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2010년 한 해를 뒤흔든 대작 <인셉션>
누구나 상상할 수 있지만 섬세한 구현은 하지 못했던 꿈 속의 꿈이라는 소재, 여기에 더 나아가 5단계에 걸친 꿈의 세계라는 놀라운 구성!
정교한 설계도처럼 구현된 꿈 속의 꿈 속의 꿈...
이쯤 되면 액자 속의 풍경은 그저 2차원의 평면 그림이 아닌, 3차원 이상의 가장 복잡한 액자가 아닐까?
<건축학개론>
어쩌면…사랑할 수 있을까?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그녀를 처음 만났다.
생기 넘치지만 숫기 없던 스무 살, 건축학과 승민은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처음 만난 음대생 서연에게 반한다. 함께 숙제를 하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고 친해지지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 서툰 순진한 승민은 입 밖에 낼 수 없었던 고백을 마음 속에 품은 채 작은 오해로 인해 서연과 멀어지게 된다.
어쩌면 다시…사랑할 수 있을까? 15년 만에 그녀를 다시 만났다 서른 다섯의 건축가가 된 승민 앞에 15년 만에 불쑥 나타난 서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승민에게 서연은 자신을 위한 집을 설계해달라고 한다.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작품으로 서연의 집을 짓게 된 승민, 함께 집을 완성해 가는 동안 어쩌면 사랑이었을지 모를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감정이 쌓이기 시작하는데…
엄태웅-이제훈 , 한가인-수지 라는 한 인물의 2인 1역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던 올 상반기 흥행 멜로 <건축학개론>
현재에서 시작하여 과거의 추억으로 돌아가고, 다시 세월이 흐른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 구성으로 과거-현재로 이어지는 추억과 향수, 그리고 현실적인 첫사랑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그려내었던 역시 액자식 구성의 영화라고 할 수 있음!
<더 스토리 : 세상에 숨겨진 사랑>
프랑스, 1944년 전쟁의 끝.
운명처럼 서로에게 끌린 두 남녀.
세상 모두가 부러워할 정도로 매혹적인 사랑을 나눈다. 하지만 행복의 날들도 잠시.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이 찾아오고 결국 슬픔을 견디지 못한 여자는 남자를 떠난다.
홀로 고통의 나날을 보내던 남자는 아름다웠던 사랑 이야기를 소설로 탄생시킨다.
그리고 마지막 용서를 구하고자 여자를 만나러 가는데…
미국, 2012년 뉴욕 훔쳐서라도 갖고 싶은 러브 스토리를 발견했다.
시대를 초월한 여섯 남녀의 묘한 사랑 평행이론과 사랑하지만 감당할 수 없는 시련에 놓인 아름다운 연인들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영화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
우연히 발견하게 된 글로 무명작가에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소설가, 그의 앞에 나타난 글의 주인인 원작자, 그리고 그들의 소설 속 이야기까지 3단계의 액자식 구성을 가진 스토리.
훔쳐서라도 갖고 싶은 아름다운 로맨스는 과연 어떤 이야기일지, 그리고 3단계로 구성된 이야기를 관통하는 신선한 스토리 라인 역시 어떻게 풀어져 나갈지 기대되는 영화!
그토록 꿈꾸던 유명작가의 삶을 사는 작가 '로리'의 섬세한 감정 변화를 연기한 브래들리 쿠퍼 뿐 아니라 제레미 아이언스, 조 샐다나, 데니스 퀘이드, 올리비아 와일드까지
헐리우드의 배우들의 총출동한 캐스팅, 그들이 펼치는
대박친 문화 컨텐츠들의 공통점!! [ 액자식 구성 ] 소설 & 영화 알아보기
대중들을 사로잡는 문화 컨텐츠들의 대박 요인
[ 액자식 구성 ]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
그림을 담은 액자를 보는 듯한 흥미로운 구성을 담은
소설 & 영화 알아보기!
소설
기욤 미소
<종이여자>
프랑스 문학계의 대표작가 기욤 미소의 소설 <종이 여자>는
빈민가 출신의 성공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주인공의 톰의 앞에
어느날 자신이 그의 소설 속에 나오는 여주인공이라며
낯선 여자가 나타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톰이 펜을 놓으면 그녀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
즉 주인공의 이야기와 주인공의 소설 속 이야기가 공존하는 액자식 구성의 스토리.
소설 속의 주인공이 실제로 등장한다는
현실과 허구가 한데 엮인 흥미롭고 긴장감 넘치는 구성과
반전이 있는 결말이 돋보였던 소설!
이정명
<별을 스치는 바람>
한석규 주연의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의 원작 소설 작가인 이정명의 장편 소설로
윤동주 시인의 시를 불태운 일본인 검열관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 팩션.
소설은 일본인 검열관 간수의 의문의 죽음을 시작으로
학병 출신 간수병 '나'(와타나베 유이치)가
형무소 안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형무소 안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돈 청년 죄수 '윤동주'의 비밀을 밝혀내는
허구와 진실음 넘나드는 각색한 소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역시 소설 속의 소설, 즉 액자식 구성.
27세의 나이에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한 시인 윤동주의 실화를 바탕으로
개인의 역사와 팩션을 영화적인 구성과 감각적인 필체로 녹여낸 휴머니즘 소설!
영화
<인셉션>
다크 나이트의 스케일과 매트릭스의 미래가 만났다 | 생각을 훔치는 거대한 전쟁
드림머신이라는 기계로 타인의 꿈과 접속해 생각을 빼낼 수 있는 미래사회. ‘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생각을 지키는 특수보안요원이면서 또한 최고의 실력으로 생각을 훔치는 도둑이다. 우연한 사고로 국제적인 수배자가 된 그는 기업간의 전쟁 덕에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임무는 머릿속의 정보를 훔쳐내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머릿속에 정보를 입력시켜야 하는 것! 그는 ‘인셉션’이라 불리는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강의 팀을 조직한다. 불가능에 가까운 게임, 하지만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2010년 한 해를 뒤흔든 대작 <인셉션>
누구나 상상할 수 있지만 섬세한 구현은 하지 못했던 꿈 속의 꿈이라는 소재,
여기에 더 나아가 5단계에 걸친 꿈의 세계라는 놀라운 구성!
정교한 설계도처럼 구현된 꿈 속의 꿈 속의 꿈...
이쯤 되면 액자 속의 풍경은 그저 2차원의 평면 그림이 아닌,
3차원 이상의 가장 복잡한 액자가 아닐까?
<건축학개론>
어쩌면…사랑할 수 있을까?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그녀를 처음 만났다.
생기 넘치지만 숫기 없던 스무 살, 건축학과 승민은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처음 만난 음대생 서연에게 반한다. 함께 숙제를 하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고 친해지지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 서툰 순진한 승민은 입 밖에 낼 수 없었던 고백을 마음 속에 품은 채 작은 오해로 인해 서연과 멀어지게 된다.
어쩌면 다시…사랑할 수 있을까? 15년 만에 그녀를 다시 만났다
서른 다섯의 건축가가 된 승민 앞에 15년 만에 불쑥 나타난 서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승민에게 서연은 자신을 위한 집을 설계해달라고 한다.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작품으로 서연의 집을 짓게 된 승민, 함께 집을 완성해 가는 동안 어쩌면 사랑이었을지 모를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감정이 쌓이기 시작하는데…
엄태웅-이제훈 , 한가인-수지 라는
한 인물의 2인 1역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던
올 상반기 흥행 멜로 <건축학개론>
현재에서 시작하여 과거의 추억으로 돌아가고,
다시 세월이 흐른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 구성으로
과거-현재로 이어지는 추억과 향수, 그리고 현실적인 첫사랑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그려내었던
역시 액자식 구성의 영화라고 할 수 있음!
<더 스토리 : 세상에 숨겨진 사랑>
프랑스, 1944년 전쟁의 끝.
운명처럼 서로에게 끌린 두 남녀.
세상 모두가 부러워할 정도로 매혹적인 사랑을 나눈다.
하지만 행복의 날들도 잠시.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이 찾아오고 결국 슬픔을 견디지 못한 여자는 남자를 떠난다.
홀로 고통의 나날을 보내던 남자는 아름다웠던 사랑 이야기를 소설로 탄생시킨다.
그리고 마지막 용서를 구하고자 여자를 만나러 가는데…
미국, 2012년 뉴욕
훔쳐서라도 갖고 싶은 러브 스토리를 발견했다.
시대를 초월한 여섯 남녀의 묘한 사랑 평행이론과
사랑하지만 감당할 수 없는 시련에 놓인 아름다운 연인들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영화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
우연히 발견하게 된 글로 무명작가에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소설가,
그의 앞에 나타난 글의 주인인 원작자, 그리고 그들의 소설 속 이야기까지
3단계의 액자식 구성을 가진 스토리.
훔쳐서라도 갖고 싶은 아름다운 로맨스는 과연 어떤 이야기일지,
그리고 3단계로 구성된 이야기를 관통하는 신선한 스토리 라인 역시
어떻게 풀어져 나갈지 기대되는 영화!
![대박친 문화 컨텐츠들의 공통점!! [ 액자식 구성 ] 소설 & 영화 알아보기](https://cfile235.uf.daum.net/image/1233BC4F50A58F41203233)
그토록 꿈꾸던 유명작가의 삶을 사는 작가 '로리'의섬세한 감정 변화를 연기한 브래들리 쿠퍼 뿐 아니라
제레미 아이언스, 조 샐다나, 데니스 퀘이드, 올리비아 와일드까지
헐리우드의 배우들의 총출동한 캐스팅, 그들이 펼치는
훔치고 싶은 세기의 로맨스
벌써부터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더 스토리 : 세상에 숨겨진 사랑>
12월 6일,
올 겨울 최고의 로맨스를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