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겠지. 겨울이 오면 난 또 한살을 더 먹게 된다. 30대로 접어든지 11개월이 흘렀다. 열개의 단추중 첫단추를 잘 꿰었는지 모르겠다. 내년엔 조금 더 발전한 모습으로. 힘차게 나갈수 있기를...
몽촌 토성의 만연한 가을.
이제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겠지.
겨울이 오면 난 또 한살을 더 먹게 된다.
30대로 접어든지 11개월이 흘렀다.
열개의 단추중 첫단추를 잘 꿰었는지 모르겠다.
내년엔 조금 더 발전한 모습으로.
힘차게 나갈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