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게 너무 무서워요

살려주세요2012.11.16
조회194,014

안녕하세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바로 시작할께요

 

 

이주일전 전 일을끝내고 집에와서

그날따라 너무 피곤해서 씻고 바로 누워

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잠들었어요

 

 

 

제 방구조는 대충이렇게 되있어요

 

 

 

침대에서자고있는데 pc앞 의자에서 어떤 여자가 앉아있더군요 아무런 움직임없이

 

그래서 이건 먼꿈이지 하고 말았어요

 

 

그다음날도 똑같이 꾸더라구요

 

이번엔 뒤돌아서가아닌 절 쳐다보면서 ..

 

 

그다음날은.. 일어서있고

 

그다음날에는 점점 저에게 다가오더군요

 

그냥 요새 피곤해서 그런거겠지 하고 넘어갔어요

 

 

3일전에는 바로 침대옆에서 절 위에서 아래로 쳐다보더군요..

 

근데 이상하게 계속 입만보였어요

 

엊그제는.. 내옆에 앉아서

 

제이름을 어떻게 알았는지 

 

열심히 부르다가 제가 대답을 않하니깐 아니 못했죠

 

그러니깐 엄청 화난 목소리로 소리를지르더라구요

 

야!!!  00!!!!!!!!  엄청난 소리로요..

 

그래서 깻어요..

 

 

그리고 .. 이꿈을 이어꾸게된 일주일째되는날..

 

그날도 계속 이름을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얼떨결에 대답을했어요  어떻게 대답을한지도 기억이 안나요..

 

대답하니깐.. 얼굴중에 유일하게 보이던.. 입.

 

그입이 씨익 하고 찢어지면서 웃더라고요...

 

정말 무섭게  사악하게 ....  그리곤.. 전 또 깻습니다..

 

 

그때부턴  너무 무섭고.. 잠도 자기 싫고..  집에 들어가기도 싫어졌어요

 

그래서  부모님집에 가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하루 자고가라해서

 

하루밤자게됫는데 그날을 꿈을 안꾸더라고요

 

그래서 엄마한테 꿈안꾸고 너무 편히잤다고 말했더니

 

 

이번엔 엄마가 꿈을꿨답니다..

 

저랑 똑같이 .. 어떤여자가 제이름을 부르면서

 

엄청나게 웃고있었다네요..

 

그러면서 아무래도 이상하다고 점집 같은데를 가보자했지만..

 

 

왠지 가기가 싫어서.. 않갔거든요.. ㅜ

 

그리곤 집으로 돌아와서  잠자기가 무서워서 이틀밤을 샜었는데..

 

어느새 저도 모르게 잠들었나봐요

 

이번엔

 

제위에서 너왜잠안자 너왜잠안자 너왜잠안자x9999999 !!!!

 

이러더라고요...

 

 

정말 점집같은곳 가봐야 할까요?...

 

혹시 저처럼 이렇게 꾸신분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