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햄스터가 닮은 사람

세나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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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에 글쓰기도 두 번째!

  판에 유머 쓰기도 두 번째네요.

 

 

  지금은 우리 교회를 떠났는데,

같은 교회를 다니던 언니가

미니 햄스터를 키웠었는데...

 

  그 미니 햄스터가 곤히 자다가

누가 부르면

화들짝 놀라며 황급히 일어나곤 했다네요.

 

  그런데 그 말 끝에 그 언니가 덧붙인 말...

 

  "우리 남편이 그걸 보고

'꼭 장모님 같다' 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