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쓰기도 두 번째! 판에 유머 쓰기도 두 번째네요. 지금은 우리 교회를 떠났는데, 같은 교회를 다니던 언니가 미니 햄스터를 키웠었는데... 그 미니 햄스터가 곤히 자다가 누가 부르면 화들짝 놀라며 황급히 일어나곤 했다네요. 그런데 그 말 끝에 그 언니가 덧붙인 말... "우리 남편이 그걸 보고 '꼭 장모님 같다' 고 했어!" 12
미니 햄스터가 닮은 사람
판에 글쓰기도 두 번째!
판에 유머 쓰기도 두 번째네요.
지금은 우리 교회를 떠났는데,
같은 교회를 다니던 언니가
미니 햄스터를 키웠었는데...
그 미니 햄스터가 곤히 자다가
누가 부르면
화들짝 놀라며 황급히 일어나곤 했다네요.
그런데 그 말 끝에 그 언니가 덧붙인 말...
"우리 남편이 그걸 보고
'꼭 장모님 같다' 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