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또 쓸까말까 고민도 많이 했었지만그래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이렇게 짬내서 조금씩이라도 써볼게요 ㅠㅠ글이 너무 많아서 이어지는 글로 안묶어지네요.이건11편 주소임 http://pann.nate.com/talk/317153625자자,다시 기분 업! 하고 열심히 한번 써보겠습니다.뭐...챙겨보신다는데 안챙겨드리면 섭하겠죠잉?ㅋㅋㅋ이건 어제 일임.따끈따끈한 신상임!!ㅋㅋㅋㅋ<혹시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이거 모르시는 분은 검색해서 보고오세요>내가너무 바빠서 여친도 거의 3일 넘게 못봤음.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보던 것에 비하면굉장히 오랜 시간 못본거였음 ㅠㅠㅋㅋㅋㅋ하지만 군대 2년도 기다린 여친에게3일쯤이야 ㅋㅋㅋㅋ암튼 어제 프로젝트가 하나 끝나서밤에 여친을 카페에서 잠깐 만났음ㅋㅋㅋ어제꺼니깐 대화 길게 다 써드림아직도 생생히 기억남 ㅋㅋㅋ"오빠 오랜만이다! 그치? ㅠㅠ""ㅋㅋㅋ머라노 3일됬다아이가""ㅠㅠ나 안보고 싶었나봐?""머라노ㅋㅋㅋ내가 매일 전화했거든? 니는 전화했나 내한테?""암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오빠 많이 피곤했지?"이렇게 운을 띄우는거임.ㅋㅋㅋ당연히 피곤했음.진짜 3시간 자고 4시간 작업하고또 2시간 자고 학교갔다가 뭐 연예인 뺨치는 스케쥴로 일했었음ㅋㅋㅋㅋ" 당연하지ㅋㅋㅋ왜 바카스라도 사왔나?""아니ㅋㅋㅋ대신에 더 좋은거 준비했지롱~""머고? 함 보자ㅋㅋㅋ""오빠 쓰러지면 안돼???ㅋㅋㅋㅋ"ㅋㅋㅋ쫌 쫄았음. 뭐 엄청난걸 꺼낼려고 저러나...싶었음.그러고 시작된...."오빠 잘봐!!1 더하기 1은 귀요미~ 2더하기 2는 귀요미~...6더 하기 6은 쪾쪼고ㅉ꼮쪾쪼쪽 귀요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저때 저게 뭔지 몰랐음.ㅋㅋㅋㅋ그냥 얘가 미쳤나 싶었음ㅋㅋㅋㅋㅋ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주변에 다른 사람이 봤을까봐 눈치보고있었음ㅋㅋㅋㅋㅋ"뭐...먼데? 방금 뭐한기고?""안귀엽나ㅋㅋㅋ""ㅋㅋㅋ어디아프나ㅋㅋㅋ와이카노""치!! -_- 뭐야 반응이 왜이래?""아니...그런게 아니고 내가 그게 뭔지를 모른다...ㅋㅋㅋ""야!! 그냥 '어이구 귀엽네~' 이러면 되는거거든?"ㅋㅋㅋㅋ근데 솔직히 쫌 어이는 없었지만귀엽긴 디게 귀여웠음 ㅋㅋㅋ마지막에 6더하기 6이 진짜 귀여웠음 ㅋㅋㅋ암튼 그렇게 싸움 아닌 싸움을 하고집에 오는 길이었음.남자들 여친이 귀여운 짓하면괜히 한번 더 보고싶은거 있지 않음?ㅋㅋㅋㅋ그래서 여친한테 또해보라고 했음."싫어 -_- 니가 별로라면서!""야ㅋㅋㅋ내가 언제그켔노 함만 더해바라""싫다고! 안한다고! 한번밖에 없는 기회를 놓쳤어""제발 내가 이번엔 리엑션 박살나게 해주께ㅋㅋㅋ""진짜지? 리엑션 쩔게 해줄꺼지?""알겠으니깐 다시 해바라ㅋㅋㅋ"그래서 어둑어둑한 가로등 밑에서다시 시작됬음ㅋㅋㅋ"잘봐! 이번에도 반응 시원찮으면 이제 이런거 없다?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중략)육 더하기 육은 쪽쪽쪽..."ㅋㅋㅋ아육더하기 육 다시봐도 박살나게 귀여웠음ㅋㅋㅋㅋ그래서 자기 손에 쪽쪽거리는여친 손을 치우고 키스를 했음.여친은 쫌 당황한듯 했지만곧 페이스(?)를 찾고 함께 설왕설래를 했음.키스가 끝나고늘 그렇듯 여친은 부끄러웠는지 베시시시 웃었음 ㅋㅋㅋ"어떤데? 리액션 박살나나?""몰라ㅋㅋㅋ늑대같은놈!""다음에 이런거 또해도잉ㅋㅋㅋ""음..생각해볼게!ㅋㅋ"새침때기 ㅋㅋㅋㅋ진짜 너무 귀여워서얼굴 가득 아빠 미소 지으면서집에 모셔다 드리고 왔다는이야기임.ㅋㅋㅋㅋ끄읏와벌써 12편이네요.이제 글이 하나로 안묶어질만큼 많아요ㅋㅋㅋㅋ다 여러분 덕입니다.글쓰는거 좋아하는 저한테이런 취미를 만들어주신 여러분고마워요 ㅋㅋ 2361
키스후기? 그거 남자도 한번 써본다! -12
다시 또 쓸까말까 고민도 많이 했었지만
그래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이렇게 짬내서 조금씩이라도 써볼게요 ㅠㅠ
글이 너무 많아서 이어지는 글로 안묶어지네요.
이건
11편 주소임 http://pann.nate.com/talk/317153625
자자,
다시 기분 업! 하고 열심히 한번 써보겠습니다.
뭐...챙겨보신다는데 안챙겨드리면 섭하겠죠잉?
ㅋㅋㅋ
이건 어제 일임.
따끈따끈한 신상임!!ㅋㅋㅋㅋ
<혹시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이거 모르시는 분은 검색해서 보고오세요>
내가
너무 바빠서 여친도 거의 3일 넘게 못봤음.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보던 것에 비하면
굉장히 오랜 시간 못본거였음 ㅠㅠㅋㅋㅋㅋ
하지만 군대 2년도 기다린 여친에게
3일쯤이야 ㅋㅋㅋㅋ
암튼 어제 프로젝트가 하나 끝나서
밤에 여친을 카페에서 잠깐 만났음
ㅋㅋㅋ
어제꺼니깐 대화 길게 다 써드림
아직도 생생히 기억남 ㅋㅋㅋ
"오빠 오랜만이다! 그치? ㅠㅠ"
"ㅋㅋㅋ머라노 3일됬다아이가"
"ㅠㅠ나 안보고 싶었나봐?"
"머라노ㅋㅋㅋ내가 매일 전화했거든? 니는 전화했나 내한테?"
"암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오빠 많이 피곤했지?"
이렇게 운을 띄우는거임.ㅋㅋㅋ
당연히 피곤했음.
진짜 3시간 자고 4시간 작업하고
또 2시간 자고 학교갔다가 뭐
연예인 뺨치는 스케쥴로 일했었음
ㅋㅋㅋㅋ
" 당연하지ㅋㅋㅋ왜 바카스라도 사왔나?"
"아니ㅋㅋㅋ대신에 더 좋은거 준비했지롱~"
"머고? 함 보자ㅋㅋㅋ"
"오빠 쓰러지면 안돼???ㅋㅋㅋㅋ"
ㅋㅋㅋ
쫌 쫄았음.
뭐 엄청난걸 꺼낼려고 저러나...싶었음.
그러고 시작된....
"오빠 잘봐!!
1 더하기 1은 귀요미~ 2더하기 2는 귀요미~
...
6더 하기 6은 쪾쪼고ㅉ꼮쪾쪼쪽 귀요미!!"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난 저때 저게 뭔지 몰랐음.
ㅋㅋㅋㅋ
그냥 얘가 미쳤나 싶었음
ㅋㅋㅋㅋㅋ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주변에 다른 사람이 봤을까봐
눈치보고있었음ㅋㅋㅋㅋㅋ
"뭐...먼데? 방금 뭐한기고?"
"안귀엽나ㅋㅋㅋ"
"ㅋㅋㅋ어디아프나ㅋㅋㅋ와이카노"
"치!! -_- 뭐야 반응이 왜이래?"
"아니...그런게 아니고 내가 그게 뭔지를 모른다...ㅋㅋㅋ"
"야!! 그냥 '어이구 귀엽네~' 이러면 되는거거든?"
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쫌 어이는 없었지만
귀엽긴 디게 귀여웠음 ㅋㅋㅋ
마지막에 6더하기 6이 진짜 귀여웠음 ㅋㅋㅋ
암튼 그렇게 싸움 아닌 싸움을 하고
집에 오는 길이었음.
남자들
여친이 귀여운 짓하면
괜히 한번 더 보고싶은거 있지 않음?
ㅋㅋㅋㅋ
그래서 여친한테 또해보라고 했음.
"싫어 -_- 니가 별로라면서!"
"야ㅋㅋㅋ내가 언제그켔노 함만 더해바라"
"싫다고! 안한다고! 한번밖에 없는 기회를 놓쳤어"
"제발 내가 이번엔 리엑션 박살나게 해주께ㅋㅋㅋ"
"진짜지? 리엑션 쩔게 해줄꺼지?"
"알겠으니깐 다시 해바라ㅋㅋㅋ"
그래서 어둑어둑한 가로등 밑에서
다시 시작됬음ㅋㅋㅋ
"잘봐! 이번에도 반응 시원찮으면 이제 이런거 없다?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중략)
육 더하기 육은 쪽쪽쪽..."
ㅋㅋㅋ아
육더하기 육 다시봐도 박살나게 귀여웠음
ㅋㅋㅋㅋ
그래서 자기 손에 쪽쪽거리는
여친 손을 치우고 키스를 했음.
여친은 쫌 당황한듯 했지만
곧 페이스(?)를 찾고 함께 설왕설래를 했음.
키스가 끝나고
늘 그렇듯 여친은 부끄러웠는지
베시시시 웃었음 ㅋㅋㅋ
"어떤데? 리액션 박살나나?"
"몰라ㅋㅋㅋ늑대같은놈!"
"다음에 이런거 또해도잉ㅋㅋㅋ"
"음..생각해볼게!ㅋㅋ"
새침때기 ㅋㅋㅋㅋ
진짜 너무 귀여워서
얼굴 가득 아빠 미소 지으면서
집에 모셔다 드리고 왔다는
이야기임.ㅋㅋㅋㅋ
끄읏
와벌써 12편이네요.이제 글이 하나로 안묶어질만큼 많아요ㅋㅋㅋㅋ
다 여러분 덕입니다.글쓰는거 좋아하는 저한테이런 취미를 만들어주신 여러분고마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