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들 바보 추가요^^

2012.11.16
조회6,469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고 있다가 저도 한번 아들 사진 올려봐요^^

 

우리 아들은 오늘로서 태어난지 145일되었구요~ 이제 5개월 채워가고 있어요^^

 

제 눈에는 한 없이 이쁜 아들이지만 다른 분들 눈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태어난지 10시간 되었을 때 엄마, 아빠와 분만실 밖에서 첫 만남을 가졌어요~>

 

 

 

 

 

 <조리원에 있을 당시 사진이랍니다^^>

 

 

 

 

 

 

<억지로 젖꼭지 물렸더니...불만에 차서...저렇게 보고 있네요..ㅠㅠ> 

 

 

 

 

 

 <잘 웃지만 때론 이렇게 서럽게 울기도 합니다....^^;;>

 

 

 

 

 

 

<아빠가 찍은 사진인데...어떻게 이런...사진이 나온건지....50일 전인데...큰 아기 같죠?> 

 

 

 

 

 

<50일 촬영하고 바로 머리를 밀어버렸어요~>

 

 

 

 

 <뒤집기는 103일때 하였네요^^>

 

 

 

 

 

<추석때 친척 어른들께 인사 드리러 아침일찍부터 간다고 준비를 하였네요^^>

 

 

 

 

<젤 최근 사진이예요^^ 머리 밀었는게 골고루 안자라고 듬성 듬성 자라서...맘이..안좋네요..ㅠㅠ>

 

 

 

 

이 외에도..신생아 사진, 50일 사진, 100일 사진들이 있는데...

 

그것 까지 올리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이 사진들만 올릴께요^^

 

이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