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떻해야하나요...

나도참2012.11.16
조회147

정말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음슴체로 쓰겠음윙크

 

글쓴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음부끄 볼매라고 부르겠음.. 정말 볼매임

 

글쓴이는 볼매랑 카톡도 자주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음

 

근데 사건이 터졌음

 

사건터진날에 볼매가 다른여자애랑 같이 공부를 하고있었고 글쓴이는 질투심나서 안볼려고

 

글쓴이친구와 다른남자애와 장난치고 있었음 이런 글쓴이가 문제였나봄 ㅋ

 

그날 볼매가 카톡으로 글쓴이에게 어장관리하지말라고 보기안좋다고함 글쓴이는 듣고 상처받고 당황했음

 

글쓴이는 학교에서 남자인친구와 자주장난을 치는데 볼매만큼은 아니였음

 

다른애한테 카톡와도 짧게하고 볼매랑만 했음 선물도 주고 그랬음

 

근데 갑자기 어장관리하지말라고 보기안좋다고 글쓴이에게 큰 상처를 입힘 글쓴이그때 엄청울었음

 

억울했음 볼매는 전여친이랑 카톡도 자주하고 반도 먼데 억지로 물건도 빌리러감ㅋ

 

글쓴이는 그때마다 질투폭풍이였음!!버럭 전여친이라서 더 불안했음..

 

근데 글쓴이한테 어장관리라고 말하고 상처주는 말을함

 

글쓴이는 좋아해서 그런건데 볼매는 글쓴이마음을 몰라줌

 

근데 다음날 볼매가 아무일 없듯이 글쓴이에게 말을검 당황했지만 어색하지안아서 좋았음

 

연락이 끊겼지만 학교에서는 계속 장난치고 그랬음

 

볼매의 행동이 정말 화가나는게 글쓴이 마음을 자꾸 흔듬..상처주는 말해도 용서하게 함..

 

글쓴이 챙겨주고 글쓴이없으면 어디갔냐고 묻고 관심을 보이는 행동을 종종함..

 

연락이 끊긴후에 학교에서만 그럼 연락은 목빠지게 기다려도 오지않음..

 

글쓴이는 잊을려고 노력해도 잊혀지지않음...

 

억지로 무시할려고하고 차갑게 대할려고 다짐하고 가도 볼매만 보면 싹 잊혀짐..

 

톡커님들이 보시기엔 제가 어떻하면 좋을까요..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