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청년입니다 일단 이글은 질문하고 답을받고싶네요 사뭇 진지하게 여성분들에게 묻고싶고 퇴근하시면서 지하철에서 아니면 침대에서 자기전 핸드폰웹서핑을하시며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일단 간단하게 소개를하자면 이글은 제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 즐겨보곤하거든요 사실전 이런거 관심도없고 이런 언플은 네이버 스포츠뉴스아니면 달지도않아요... 근데 여자친구와 하도풀리지않는 남여라는 단어아래 싸우는 일이하나있어서 이렇게 지금까지싸우다가 냉전상태에서 도저히 어린애도아니고 쪽팔림을 무릎쓰고 글을올립니다..지금부터시작합니다... 한청년의... 좌절.....의대한 이야기....일단 담배하나피고 시작할게요... 떄는 1년전 2011년으로 거슬러올라갈게요... 제여자친구는 ab형 여자친구라서이쁜게아니라 인기도많고 생긴거에비에 성실하고 어떻게보면 남자도 제가처음인 순수한 저에게있어서 버겁고 다른세상과사는 한 소설책의 여주인공같은 여자입니다...(절대자랑질아니에요.. 이제 스토리상에대한 이해도를높이기위해 욕하진마세요) 저는 방랑한 인생을살아오며 이친구와 사뭇다른 세상을 살아온 철부지 남자입니다 쉽게말해 연애도더해밧고 뭐대충..그런거에요.. 근데 모든여자들이그렇겠지만 제여자친구는 질투심이 다른여자들에비해 너무나도 만타고생각합니다 모든여자들이 그렇겠지만 정말 심합니다 그렇다고 막 대놓고 모라하고 욕하고 화내나? 이런거면오히려낳아요 살며시 웃음을지으며 넘어가면서 쌓아두고 한번 폭팔하고 미끼를 잡으면 상어라도 낚을성격입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선 아이돌이 최고자나요 어느티비를틀어도 여자아이돌이나오죠.... 전근데 생긴거가체가 좋게말하면 여자도많고 발키고 그렇게생겼어요..근데 으외로 그런면이 되게적어요.... 이제여기부터시작입니다 대립을하게되었어요 남자라는 동물은 아시는분은아시겠지만 지나가는 여자다리나 눈에띄게 보이는 여자들이 길에꼭 있기마련 티비도그래요.. 워낙에 비쥬얼자체가 여자아이돌은 보는눈으로 팬들을 사로잡으려하니.. 저도남자기떄문에 눈이가는건사실입니다 티비도마찬가지고요..근데 여자친구가 그리고 어느커플이나 그런거있을거에요 왜? 저여자다리보면 빨딱스냐? 좋냐? 뭐쳐다봐? 뭐봐? 이런거... 당연이해합니다 여자들은 대놓고 남자들을보고 뚫어지게 햘지는안을테니까요 여자친구가그러더군요 그런게 너무나도싫다고 또한 저는 초등학교떄부터 남자들의 성적욕구인 어느것을배워왓습니다 솔직히 대한민국남자가 야동안보는 남자어딨고 손장난 안하는 남자어딨습니까? 하지만 여자친구는 이둘을 정말로 이해를 못하는거였습니다 워낙에순수하고 질투심이많은나머지 나를두고 감히 뭘보고 뭘보고 손을 응응해? 제가생각하기에는 일반적인 여자들의 개념과는다르게 너무 이해를못하는거같더라구요.. 그런게 어느덧 많이지나고 시간이흘러... 대충이해가가시죠? 저는어떻고 제여자친구는 대충 어떤친구인지... 전생각을했어요 여자친구를 항상 이렇게표편해요.. 백지인 천사라고 천사는 이쁜옷도입고 우와하고 말그래도천사자나요 근데 제여자친구는 그걸떠나 아무것도 없는 백지의 천사에요 꾸밈도없고 그냥 백지인 천상여자죠 근데 이제 사건이터졌어요 후... 서로그런이야기를 자연스레하다가 웃으며말하다가 어느날 여자친구가 김수현을보고 온몸이찌릿했다는걸 느꼇다는거에요... 찌릿? 찌릿? 찌릿? 이건... 잘생김과동시 그냥 넘어간게아닙니다 잘생긴건좋아요 섹기있어보여도좋아요 요즘 애들 섹기쩔죠 남자들..근데 온몸이찌릿은...오르가즘을느꼈다는겁니다... 그이야기를 듣는순간 전쟁은시작됏어요... 여자친구는 너무나도당당했어요 넌 뭐보고 손장난하면서 난 그럼안되냐? 저는말했어요 난 남자다 남자들은 다그런다 하지만 나는 관심도없고 그냥 본능적으로보는거다 그렇게자라왔고 넌하지만 어느 여자와다르다고생각했다 왜그러냐? 여기서 다들생각하셨겠죠? 여성분들? 남자는되고 여자는왜안돼? 어이없다.... 저도압니다.. 이해해요 남자는되고 여자는안되는게어디잇겟어요.. 제말은 전여튼 그뒤로 거의 6개월전부터 남자의본능을 버리고 담배끊는것만큼 힘든거거든요 잘하고있는데 이제와서 저로인해 그렇게말해도야동보고 손장난하고 하도하지말라는데 이젠포기상태고 그로인해 관심도업던 티비속남자연에인들이었는데 저로인한 영행떔에 오기로 보다가 이제는 찌릿한거래요 전 도대체 이해가안되서 말을하여도 남자는되고 여자는안되./ 넌 소낮ㅇ난까지하고 그랬음서 난고작보고 찌릿한건데 그게왜/하는말이 이해되지않습니다 /...어떻게해야될지..이게쉽게글을보면 그냥그런거지만 진짜 상황이되서 하염없이 싸우면 끝도없어요 쪽팔리면서올린이유ㅜ는 너무답답해서 애도아니고..ㅠㅠ 다른분들 답을들으면 그나마 마음의 위로가될거같아요... 전그래요 찌릿은 그냥찌릿아니라고생각해요... 전그냥 나름 혼자 충격이었어요... 지금까지 대립중이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글보고 웃었던저가 이런글을쓰니 참 .... 그래요...아그리고 한가지더 물어보고싳은게 여성분들... 제여자친구가 남자를잘몰라서그런지 대부분 이런걸로싸웠다치면 이야기를 통틀어 보고... 넌 그거보고 그러는놈이 난 그러면안되냐/ 이렇게 말이안되지안나요? 그리고 충분히 이해가게끔 말했는데도 그냥 남자는되고 여자는안되? 이말만하니까 말이안통하더라구요... 아.. 중간중간 말할게더만흥ㄴ데 정신이없어서 지금은 그냥 요약해서쓴거에요에휴
문제가뭘까.. 배신감이라는데..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청년입니다
일단 이글은 질문하고 답을받고싶네요 사뭇 진지하게 여성분들에게 묻고싶고 퇴근하시면서
지하철에서 아니면 침대에서 자기전 핸드폰웹서핑을하시며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일단 간단하게 소개를하자면 이글은 제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 즐겨보곤하거든요
사실전 이런거 관심도없고 이런 언플은 네이버 스포츠뉴스아니면 달지도않아요...
근데 여자친구와 하도풀리지않는 남여라는 단어아래 싸우는 일이하나있어서 이렇게 지금까지싸우다가
냉전상태에서 도저히 어린애도아니고 쪽팔림을 무릎쓰고 글을올립니다..지금부터시작합니다...
한청년의... 좌절.....의대한 이야기....일단 담배하나피고 시작할게요...
떄는 1년전 2011년으로 거슬러올라갈게요... 제여자친구는 ab형 여자친구라서이쁜게아니라 인기도많고
생긴거에비에 성실하고 어떻게보면 남자도 제가처음인 순수한 저에게있어서 버겁고 다른세상과사는
한 소설책의 여주인공같은 여자입니다...(절대자랑질아니에요.. 이제 스토리상에대한 이해도를높이기위해 욕하진마세요)
저는 방랑한 인생을살아오며 이친구와 사뭇다른 세상을 살아온 철부지 남자입니다 쉽게말해 연애도더해밧고 뭐대충..그런거에요..
근데 모든여자들이그렇겠지만 제여자친구는 질투심이 다른여자들에비해 너무나도 만타고생각합니다
모든여자들이 그렇겠지만 정말 심합니다 그렇다고 막 대놓고 모라하고 욕하고 화내나? 이런거면오히려낳아요 살며시 웃음을지으며 넘어가면서 쌓아두고 한번 폭팔하고 미끼를 잡으면 상어라도 낚을성격입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선 아이돌이 최고자나요 어느티비를틀어도 여자아이돌이나오죠.... 전근데 생긴거가체가
좋게말하면 여자도많고 발키고 그렇게생겼어요..근데 으외로 그런면이 되게적어요.... 이제여기부터시작입니다 대립을하게되었어요 남자라는 동물은 아시는분은아시겠지만 지나가는 여자다리나 눈에띄게 보이는 여자들이 길에꼭 있기마련 티비도그래요.. 워낙에 비쥬얼자체가 여자아이돌은 보는눈으로 팬들을
사로잡으려하니.. 저도남자기떄문에 눈이가는건사실입니다 티비도마찬가지고요..근데 여자친구가 그리고
어느커플이나 그런거있을거에요 왜? 저여자다리보면 빨딱스냐? 좋냐? 뭐쳐다봐? 뭐봐? 이런거...
당연이해합니다 여자들은 대놓고 남자들을보고 뚫어지게 햘지는안을테니까요
여자친구가그러더군요 그런게 너무나도싫다고 또한 저는 초등학교떄부터 남자들의 성적욕구인
어느것을배워왓습니다 솔직히 대한민국남자가 야동안보는 남자어딨고 손장난 안하는 남자어딨습니까?
하지만 여자친구는 이둘을 정말로 이해를 못하는거였습니다 워낙에순수하고 질투심이많은나머지
나를두고 감히 뭘보고 뭘보고 손을 응응해? 제가생각하기에는 일반적인 여자들의 개념과는다르게
너무 이해를못하는거같더라구요.. 그런게 어느덧 많이지나고 시간이흘러...
대충이해가가시죠? 저는어떻고 제여자친구는 대충 어떤친구인지...
전생각을했어요 여자친구를 항상 이렇게표편해요..
백지인 천사라고 천사는 이쁜옷도입고 우와하고 말그래도천사자나요
근데 제여자친구는 그걸떠나 아무것도 없는 백지의 천사에요 꾸밈도없고 그냥 백지인 천상여자죠
근데 이제 사건이터졌어요 후... 서로그런이야기를 자연스레하다가 웃으며말하다가
어느날 여자친구가 김수현을보고 온몸이찌릿했다는걸 느꼇다는거에요...
찌릿? 찌릿? 찌릿? 이건... 잘생김과동시 그냥 넘어간게아닙니다 잘생긴건좋아요 섹기있어보여도좋아요
요즘 애들 섹기쩔죠 남자들..근데 온몸이찌릿은...오르가즘을느꼈다는겁니다...
그이야기를 듣는순간 전쟁은시작됏어요...
여자친구는 너무나도당당했어요 넌 뭐보고 손장난하면서 난 그럼안되냐?
저는말했어요 난 남자다 남자들은 다그런다 하지만 나는 관심도없고 그냥 본능적으로보는거다
그렇게자라왔고 넌하지만 어느 여자와다르다고생각했다 왜그러냐?
여기서 다들생각하셨겠죠? 여성분들?
남자는되고 여자는왜안돼? 어이없다.... 저도압니다.. 이해해요 남자는되고 여자는안되는게어디잇겟어요..
제말은 전여튼 그뒤로 거의 6개월전부터 남자의본능을 버리고 담배끊는것만큼 힘든거거든요
잘하고있는데 이제와서 저로인해 그렇게말해도야동보고 손장난하고 하도하지말라는데 이젠포기상태고
그로인해 관심도업던 티비속남자연에인들이었는데 저로인한 영행떔에 오기로 보다가 이제는 찌릿한거래요 전 도대체 이해가안되서 말을하여도 남자는되고 여자는안되./ 넌 소낮ㅇ난까지하고 그랬음서
난고작보고 찌릿한건데 그게왜/하는말이 이해되지않습니다 /...어떻게해야될지..이게쉽게글을보면
그냥그런거지만 진짜 상황이되서 하염없이 싸우면 끝도없어요 쪽팔리면서올린이유ㅜ는
너무답답해서 애도아니고..ㅠㅠ 다른분들 답을들으면 그나마 마음의 위로가될거같아요...
전그래요 찌릿은 그냥찌릿아니라고생각해요... 전그냥 나름 혼자 충격이었어요...
지금까지 대립중이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글보고 웃었던저가 이런글을쓰니
참 .... 그래요...아그리고 한가지더 물어보고싳은게 여성분들...
제여자친구가 남자를잘몰라서그런지 대부분 이런걸로싸웠다치면 이야기를 통틀어 보고...
넌 그거보고 그러는놈이 난 그러면안되냐/ 이렇게 말이안되지안나요?
그리고 충분히 이해가게끔 말했는데도 그냥 남자는되고 여자는안되? 이말만하니까 말이안통하더라구요... 아.. 중간중간 말할게더만흥ㄴ데 정신이없어서 지금은 그냥 요약해서쓴거에요에휴